마이클의 몸에 있었나는 바늘 자국은 통상 응급상황에서 혈압을 높이기 위하여 하는 정도의 자국입니다.
목부위 에 보통 central line 을 잡는다고 하며(마이클의 경우 우측 jugular vein)
양쪽 서혜부의 대퇴 동맥(femoral artery at both inguinal ) , 이중 한쪽을 통해서는 심장부위 까지 넣어 풍선요법 사용했고 (보통 심장 스탠트 밖을때들 많이 하는...0
발목부위에도 line 을 잡은것 같은데
(이는 보통 응급상황에서는 보통들 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피검사 하느라고 양쪽 팔, 왼쪽 다리, 오른쪽 발목...........응급실에 실려온 환자들 한테서 흔히 볼수 있는 주사자국들
Rresuscitation 하는라
양쪽 갈비뼈가 서너개씩 부러졌고
흉골도 골절, 특이사항으로 마이클은 경추7번 오른쪽으로 갈비뼈가 있데요 (보통 살비뼈는 흉추 1번~12번에 붙어있죠)
그리고 얼마나 세게 눌러댔으면 위내의 점막까지 출혈될 정도로
예전에 맹정 수술도 했었는제 우측 복부 아랬쪽에 2인치 가령의 수술자국
혈액내 발견 약물은.... Propofol, lorazepam, midazolam, lidocaine, diazepam
소변내에서는 Propofol, lidocaine, midazolam, ephedrine
간에서 propofol, lidocaine
위에서 lidocaine, propofol
대장내,, tubular adenoma
..지금 일하러 가야해서 이따가 해석해 보려는데
너무 프라이빗 한것은 어떻게 해야할런지..
아뭏튼 주사자국에 대한 사항은 보통 응급실 환자에서 흔히 볼수 있는 주사자국이라는 사실이예요
(사람을 살리기 위해 할수 있는 혈관은 다 사용해서 일명 짜넣기를 한다죠, 그리고 수시로 피검사 위해 혈관에
주사바늘을 꼽겠죠)..
첫댓글 그렇군요.....뉴스보고 가슴이 덜컹 했었는데......마이클..............ㅠㅠ
폭스에서 말한것처럼 온몸의 주사바늘 자국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백반증 환자들 같은경우에 피부에 바르는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는 연고들이 많은데요.. 그것들은 피부를 통해서 혈액까지 흡수가 되기 때문에 아마 그런것들로 인한 혈액검사를 수시로 받은것 같습니다.. 폭스에서 프라임뉴스에 올라온 부검결과 뉴스는 마이클 사건 나고 바로나온 부검결과 에다가 더 내용을 더 부풀려서 낸것입니다..
정말 지칩니다. 네이버에도 온몸이 주사바늘. 이라는 제목으로 떴던데,
도대체 좀 잠잠할만 하면 내고,...왜 이렇게 괴롭히는지...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세상에서가장뛰어나고 유명하다는이유로 그는 죽어서도 편하지않아여..정말 가슴아픈....지칩니다정말...
퍼가요
어쨌튼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었군여 ~~ 아~~ 안쓰러~~~경추7번 특이사항... 정말 울마이클은 보통사람과 신체구조부터 달랐군요...사후에 신체를 가지고 가는게 아닌것이 천만 다행이군여 ~~ 아~~ 울마이클 이제 그지친몸에서 빠져나와서 훨훨~~ 자유로워 져서 정말 다행이네요...
보기도아까운사람을....듣도보도못한약물이가짓수가어마어마한데다,갈비뼈가부러지다못해위장내점막출혈까지..... 할말을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