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쇠붙이라는 뜻인데, 컴퓨터의 중앙처리장치(CPU:central processing unit) ·기억장치(memory unit) ·입출력장치와 같은 전자 ·기계장치의 몸체 그 자체를 가리킬 때에 사용한다. 이에 대하여 컴퓨터를 활용하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 체계(體系)를 소프트웨어(software)라고 한다. 하드웨어는 주로 전자부품과 기계부품으로 나눈다. 전자부품은 컴퓨터에서 가장 중요한 중앙처리장치의 연산 ·제어회로나, 기억장치 ·입출력장치의 제어 ·판독 ·쓰기회로 등에 사용되는데, 점차 회로의 집적화(IC)가 진척되어서 크게 변혁하고 있다. 기계부품은 대용량 기억장치 ·입출력장치에서 특히 중요하며, 고정밀도이고 강고(强固)한 것이 요구된다.
모뎀
데이터 통신을 하는 경cpu는 중앙 처리 장치로서 사람으로 치자면 뇌에 해당하는 부품입니다.
키보드로 입력을 하면 그 신호가 0과 1의 숫자로 되는데 이 신호를 cpu로 전달 되면 cpu에서는 1이 입력 됐다고 함과 동시에 그래픽카드에게 표시 하라고 넘겨 주면 그래픽 카드는 그걸 받아 들이고 표시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cpu로 직접 가는게 아니라 사우스 브릿지라고 저속의 명령어를 처리 하는 곳인데 이곳에 키보드의 입력 상태를 넘겨 주면 사우스 브릿지에서 입력한 결과에 따라서 cpu로 보낼것인지 아니면 바로 그래픽카드로 옴겨서 표시 할것 인지 결정하게 됩니다.
노스 브릿지 라는 것도 있는데 이 칩셋은 고속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곳으로서 pci나 agp에서 오는 신호를 중간에 받아서 처리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역시 바로 cpu로 가는 경우도 있고 작업에 따라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어장치라는 말은 어짜피 뭔가 계산을 하려면 cpu로 들어가게 됩니다.
cpu는 일반 계산기보다 몇백배 빠른 처리 장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cpu가 빠른 처리 속도로 이거이거 해라 하고 신호를 보내니까 바로 이것이 제어 장치 이고
논리연산장치는 연산(계산)하는 장치 이기 때문에 동일하게 이해 하시면 될것 같구요 램(ram)은 하드디스크에서 cpu로 바로 읽어 들이면 속도 저하가 있기 때문에 중간에 ram이라는 주기억 장치를 거치게 됩니다.
하드디스크는 속도가 낮은 보조기억장치이기 때문입니다.
ram은 cpu에 필요한 데이터를 미리 읽어 들여서 작업의 효윻성을 높여 주게 됩니다.
메모리에 상주 돼었다는게 바로 그런 겁니다.우에 컴퓨터나 단말 등의 데이터 통신용 기기를 통신 회선과 접속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장치로, 변조기(modulator)와 복조기(demodulator)를 결합한 변복조 장치. 데이터 통신용 기기 내부의 전기 신호(디지털 신호)와 통신 회선 속을 흐르는 전기 신호(아날로그 신호)는 신호의 형태가 전혀 다르므로 이 두 신호를 연결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컴퓨터 시스템 전체를 제어하는 장치로서, 다양한 입력장치로부터 자료를 받아서 처리한 후 그 결과를 출력장치로 보내는 일련의 과정을 제어하고 조정하는 일을 수행한다. 모든 컴퓨터의 작동과정이 중앙처리장치의 제어를 받기 때문에 컴퓨터의 두뇌에 해당한다.
중대형 컴퓨터에서는 이를 중앙처리장치(central processing unit:CPU)라 하지만, 소형 컴퓨터에서는 때로 마이크로프로세서(micro processor) 또는 줄여서 그냥 프로세서라 부르기도 하는데, 명칭만 다를 뿐 기본적으로 동일한 기능을 수행한다.
마이크로프로세서는 명령 집합 형태에 따라 두 가지 종류가 있다. CISC(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er)는 마이크로 프로그래밍을 통해 다양한 명령어 형식을 제공하지만 구조가 복잡해서 생산단가가 비싸다. RISC(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er)는 연산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제어 논리를 단순화해서 CISC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주로 워크스테이션에 쓰인다.
중앙처리장치는 비교, 판단, 연산을 담당하는 논리연산장치(arithmetic logic unit)와 명령어의 해석과 실행을 담당하는 제어장치(control unit)로 구성된다. 논리연산장치(ALU)는 각종 덧셈을 수행하고 결과를 수행하는 가산기(adder)와 산술과 논리연산의 결과를 일시적으로 기억하는 레지스터인 누산기(accumulater), 중앙처리장치에 있는 일종의 임시 기억장치인 레지스터(register)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어장치는 프로그램의 수행 순서를 제어하는 프로그램 계수기(program counter), 현재 수행중인 명령어의 내용을 임시 기억하는 명령 레지스터(instruction register), 명령 레지스터에 수록된 명령을 해독하여 수행될 장치에 제어신호를 보내는 명령해독기(instruction decoder)로 이루어져 있다.
컴퓨터의 기본적인 차이는 중앙처리장치인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처리 능력에 따라 구분된다. CPU의 내부 또는 외부와 데이터나 제어신호 등을 주고받을 수 있는 통로를 버스(bus)라고 하는데 동시에 옮겨 갈 수 있는 비트 수에 따라 8bit, 16bit, 32bit, 64bit 등으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펜티엄 컴퓨터는 내부 버스의 크기가 64bit인 컴퓨터이다.
① 타자기:곧 읽을 수가 있으나 1초에 10~15자로 느리다. ② 종이테이프:1초에 10~200자이며, 테이프에 일정한 약속에 따라서 구멍이 뚫려 있으므로 직접 판독할 수 없고, 컴퓨터나 그 밖의 다른 기계 등으로 인자(印字)해야 한다. ③ 카드천공기:1매에 80~90렬의 카드가 1분에 100~250매이며, 내용을 알려면 종이테이프의 경우와 같다. ④ 라인프린터:1행에 80~150자이고, 1분에 100~2,000행이다. 직접 읽을 수 있고 빨라서 컴퓨터 출력에 많이 쓰인다. 그러나 이 속도에서도 컴퓨터 본체 처리속도보다는 훨씬 뒤떨어지므로, 처리와 출력간에 본체에 유휴(idle)가 생긴다. 따라서, 자기(磁氣)테이프 ·디스크(1초에 2만~100만 자) 등에 일단 기록시키고, 그 다음에 위성(衛星)컴퓨터 ·주력(主力)컴퓨터의 여가를 이용하여 라인프린터에 인자하는 방식이 실시되고 있다. 이런 뜻에서는 이것들을 출력장치라고 하기보다 오히려 외부보조 기억장치이다.
이 밖에 종이 위에 그래프나 도형을 그리는 플로터(plotter), 브라운관 위에 문자나 도형 ·그래프 등을 그리고, 라이트 펜 (light pen:광펜)을 사용하여 직접 컴퓨터와 대화가 될 수 있는 그래픽 디스플레이(graphic display), 음성으로 응답하는 음성출력장치(音聲出力裝置)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