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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게하는보혜사와다른권능을주시는보혜사를받아야만됩니다
#구원을받게하는일반은총은구원과관계없이믿지않는자들도이땅에서누리는삶이라면
#다른보혜사특별은총은제자들에게만해당되는삶입니다
#다른보혜사랑두기능을함께받는자들이되어야겠습니다
AMI교회 (missions)
23시간 전
2026년 9월 25일 황용현 칼럼
요한복음에 모두 21개의 장이 있습니다. 여기에 요한이 예수님의 성만찬 설교를 5장이나 할애하여 기록했습니다. 약 25%입니다. 이만큼 요한이 성만찬 설교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성만찬 설교 중 하나가 예수님의 '다른 보혜사 약속' 설교입니다(요14:16-26). 이 약속이 이러합니다.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겠다. 그 분께서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시리니, 그가 너희와 함께 영원히 거하시리라"(요14:16)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 '다른 보혜사'의 기능도 말씀하셨습니다. 그 기능이 이러합니다. "그가 너희에게 가르치시며, 또한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지난 3년간 가르침들, 수직계명/수평계명/지상사명, 마22:37-39, 28:19-20)을 기억나게 하시리라"(요14:26) 하셨습니다. 이렇게 '다른 보혜사'가 베푸실 혜택들이 무엇이며, 또 이것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때(고난 주일 목요일 저녁, 성만찬 때)는 아직 제자들이 '구원의 성령'을 받지 않았을 때입니다. 이들이 이 '구원의 성령'을 받은 때는, 바로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1-2일이 지나서였습니다(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이 숨을 내쉬시며 '성령'(헬. pneuma hagios, 영. Holy Spirit, 요20:22)을 이들에게 주셨을 때입니다. 이 '구원의 성령님'께서 이 제자들의 마음을 열게 하시어(이들 스스로의 자유의지가 아닙니다), 이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이들의 영'('인간의 영', 전3:21; 롬8:16; 고전2:11; 고후2:13)과 연합하게 하셨습니다. 이 '구원의 성령님'이 '이들의 영 안'에 들어가, 이들의 영과 함께 거하게 되었습니다(고전3:16; 약4:5). 드디어 이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요3:16, 5:24).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롬1:7; 엡2:8-9), 성령님이 이들의 마음을 열게 하시어 그 속에 들어가셨던 것입니다. 이들이 운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철저한 예정적 디자인 속에서 입니다. 성경에는 이 '구원을 주신 성령님'을 '보혜사'(헬. Paracletos, 의미: '옆에 계시어, 나의 초청을 기다리시는 분')라 하셨습니다. 이 '보혜사'가 이들에게 들어가시어, 이들이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이 '보혜사'가 바로 '구원 주시는 성령님' 이십니다.
드디어 (3년간 예수님 따라다닌 후), 이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들의 영' 속에 '구원의 성령님'이 들어가시어 내주하게 되었습니다. 단회적입니다. 이 '구원의 성령님'이 한번 들어가시면, 절대로 나오시지 않으십니다(요6:39, 10:28; 딤후2:19).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예외 조항이 있음이 발견됩니다. 구원받은 자가 심하게 '예수님의 자존심'에 상처(출20:5; 신4:24; 수24:19)를 입히거나, '창조목적'(사43:7,21; 고전10:31)에 심하게 위배했을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구원이 무효' 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그 예들을 보여 주셨습니다(출31:14, 32:32-33; 삼상3:14; 왕상18:40; 시69:28; 마24:23-28; 롬9:3; 고전9:27, 10:1-15; 히6:4-6). 이들 모두가 애굽에서 구출되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구원을 무효 시키겠다고 하셨습니다. 바울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고전9:27). 이런 차원에서 오늘날 우리는 '종교다원주의자'(기독론이 변질된 분들, 모든 종교가 동일하다고 하는 분들)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구원을 상실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마24:23-28).
우리 주변에 크리스천들 중, '기복 신학', '축복 신학', '성공 신학', '축귀 신학', '예언 신학',' '긍휼 신학' 등을 좋아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놀랍게도 이들이 이런 신학들이 기독교의 본질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진짜 본질인 삼위일체론/기독론/구원론/성령론/종말론에 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분들이 '종교다원주의'에 미혹되어(마24:4), 실족(마24:10)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놀랍게도 우리 주변에 이런 분들이 상당히 많음이 발견됩니다. 무척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이들이 스스로 자신들이 깨어 있는 크리스천이라 하지만, 엄밀한 의미에서 영적으로 잠을 자고 있는 크리스천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이런 잠자고 있는 크리스천 분들을 깨워드려야(마24:42)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 중 하나입니다. ABA를 공부하라고 독려하는 이유 중 하나가 여기에 있습니다. 독자들 모두가 이런 잠자는 분들을 깨우는 사명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사명자들'이 되려면, 단지 '구원 성령님'/'구원 보혜사'('구원 베푸시는 성령님', '구원 베푸시는 보혜사')만 받아서는 안됩니다. 여기에 더하여, '다른 보혜사'('성화/권능 베푸는 보혜사', '성화/권능 베푸는 성령님')도 받아야 합니다. 이 '다른 보혜사'를 받으면, 이들이 '성령 세례'를 받고(행1:5), '권능'(헬. dunamis, 영. power, 행1:8)을 받게 됩니다. 그래야 주변의 종교다원주의로 미혹되어 실족 받고 있는 분들을 건져낼 수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많은 ABA 팀들이 오늘날 국내외에서 이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들이야말로 재림전 '추숫꾼들'입니다. 누가 시켜서 이들이 이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이 재림전 '추숫꾼' 되는 은혜를 받고, '다른 보혜사'를 받아, '성령 세례'와 '권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초림 때, 이것을 받았기에 로마제국을 복음화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 '다른 보혜사'가 어떻게 제자들에게 임하게 되었나요? 예수님이 아버지께 부탁하셨습니다. 무엇을 부탁하셨나요? '다른 보혜사'(헬. allos Paracletos, 영. another Paracletos, '구원 보혜사와 다른 기능을 가진 보혜사', 요14:16)를 부탁하셨습니다. 헬라어 'allos'(다른, another)는 '본질이 같으나, 기능이 다름'을 의미합니다. '보혜사'의 다른 이름이 바로 '성령님' 이십니다. 이 '보혜사'('성령님')가 두(2) 기능을 가지고 계십니다. (1) 구원과 (2) 성화/권능 기능입니다. 여기서 예수님이 아버지께 부탁하신 '다른 보혜사'는 '성화/권능 기능 보혜사'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 '보혜사'('성령님')에 '두 기능'이 있습니다. 그 첫번째 기능이 바로 (1) '구원을 베푸시는 기능'이며, 그 두번째가 (2) '성화/권능을 베푸시는 기능'입니다. 이 두번째 기능 성령님을 '다른 보혜사'라 하셨습니다. 이는 이미 앞에 말씀하신 '구원 기능 보혜사'와 다른 기능('성화/권능)을 가지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다른 보혜사'를 받으면, 제자들에게 다음의 세(3) 가지 혜택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첫째가 "지난 3년간 배운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의미에 대해 (1) 가르침 받는 혜택과, 둘째로 (2) 기억나게 하는 혜택"(요14:26) 이라고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가르침/기억남과 함께, 셋째로 (3) "권능을 받아 로마제국을 향해,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혜택"도 있다고 하셨습니다(행1:8).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예수님의 지상 사명자'(마28:19-20) 혜택입니다. 세계 만방에 다니며 '예수님의 증인'되는 혜택입니다(행1:8).
성경에 이 '두 보혜사'를 다양하게 표현했습니다. 우선 '구원을 베푸시는 보혜사'에 대해서입니다. 최소한 10가지로 표현했습니다. 그 내용이 이러합니다. (1) '생명의 호흡'/'생기'(창2:7), (2) '전능하신 분의 호흡'(욥33:4), (3) '생수'(요4:10, 4:14, 7:38), (4) '예수님의 피'('참 음료', 요6:55), (5) '예수님의 숨'(요20:22), (6) '성령'(요20:23; 행2:38, 10:45; 롬8:10), (7) '예수님의 이름'(행4:12), (8) '그리스도의 영'(롬8:9; 벧전1:11), (9) '아버지의 영'(마10:20; 롬8:11), (10) '하나님의 영'(롬8:9,14; 고전3:16) 등입니다.
이 '구원을 베푸시는 보혜사'를 예정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십니다. 무료로 주십니다. 나의 선행으로가 아닙니다. 오직 은혜로만 주십니다(엡2:8-9). 이 은혜를 '특별 은혜'라 합니다. '일반 은혜'(햇볕, 공기, 물)는 하나님의 자녀들과 사탄의 자녀들에게 공히 주십니다. 이 10여가지 표현들이 바로, '구원을 베푸시는 성령님(보혜사)'의 다양한 이름들이며, '특별 은혜'입니다.
그러면 '성화/권능'을 베푸시는 기능을 가진 '성령님'에 대해 알아봅시다. 이 '성령님'을 예수님이 '다른 보혜사'라고 하셨습니다. 상기 첫번째와 구별하셨습니다. 본질이 같으나, 기능이 다릅니다. 이는 '제자들'('신부감들', '추숫꾼들', '남은자들')에게만 베푸시는 '초 특별 은혜'입니다. 소수에게만 입니다. 예수님 당시 3년간 예수님의 말씀 듣고, 구원받은 자들이 약 600여명 이었습니다(고전15:1-8). 이 중 이 '다른 보혜사'를 받은 자들이 약 120여명(약 20%) 이었습니다(행1:15). 그러나 이 120여명 중, '사역자'된 분들은 아주 소수였습니다. 은혜로입니다. 이 '소수 사역자 원칙'이 교회시대 전반에 걸쳐 적용되어 왔습니다. '두 짐승 시대'인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보혜사'('초 특별 은혜')를 받은 분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성경에 이 '초 특별 은혜'('다른 보혜사')를 다양하게 번역했습니다. 성경 번역가들이 이 '다른 보혜사'(헬. allos Paracletos)를 직역('옆에 계시어, 나의 초청을 기다리시는 분') 하지 않고, 다양하게 의역을 하여 성경에 기록했습니다. 그 다양한 의역이 이러합니다. '다른 위로자'('another Comforter', KJ)로, 또는 '다른 보혜사'('another Helper', NASB)로, 또는 '다른 카운셀러'('another Counselor', NIV) 등입니다. 이는 원어의 뜻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혼돈스럽게 번역해 놓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와 관련된 '성령론' 해석이 분분합니다.
아무튼 성경에 이 '다른 보혜사'('초 특별 은혜', '성령 세례', '성화/권능')도 다양하게 표현했습니다. 최소한 12가지로입니다. 그 내용이 이러합니다. (1) '다른 보혜사'(요14:16), (2) '성령'(행1:8), (3) '성결의 영'(롬1:4), (4) '진리의 영'(요14:17; 요일4:6), (5) '지혜와 명철의 영'(사11:2), (6) '계획과 능력의 영(사11:2), (7) '지식과 주를 경외하는 영'(사11:2), (8) '성령 세례 주시는 영'(행1:5), (9) '성령 충만케 해 주시는 영'(행2:4), (10) '기름 부음 받게 해 주시는 영'(요일2:20), (11) '권능 부여시켜 주시는 영'(행1:8), (12) '예수님을 만방에 전파케 하시어, 제자들을 만들게 하시는 영'(마28:19-20; 행1:8) 등입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했습니다. 문제는 제자들이 이 '다른 보혜사'를 받아야지만, '수직계명/수평계명/지상사명을 순서대로 순종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순서대로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면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 '다른 보혜사'를 받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입니다. 그 표적들(signs)들이 무엇인가요? 성경에 적어도 다음의 12가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 바람 같이(행2:2), (2) 비둘기 같이(마3:16), (3) 불 같이(행2:3), (4) 빛 같이(행9:3), (5) 기름 부으심 같이(요일2:20), (6) 지식/명철/지혜/예수님 경외함으로(사11:2), (7) 조직적/체계적으로(사11:2), (8) 병고침/표적/이적으로(행4:30), (9) 성령님의 30여가지 은사들로(고전12:8-10), (10) 성령의 9가지 열매들로(갈5:22-23), (11) 수직계명/수평계명 순종으로(마22:37-39), (12) 지상사명 순종으로(마28:19-20; 행1:8) 등입니다.
이중 '지상사명 순종'이 최종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에게 상기의 (11)가지 표적들을 주십니다. 상기 11가지 표적들을 주시는 목적이, 바로 '지상사명'에 순종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다시 말해 아무리 상기 11가지 표적들을 받았다고 해도, (12)번째의 '지상사명'에 순종하지 않으면, 예수님 앞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됩니다(마7:15-21). 그러면 이 '지상사명'이 무엇입니까? 이는 '예수님의 정체성'('7대 신학 주제들'/'7대 신비들')과 '창조목적의 절대성과 중요성'을, 만방에 있는 예정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는 사명입니다. 우리가 ABA(Ami Bible Academy)를 40여개 나라들에서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예수님께서 크신 은혜를 베푸시어, 우리로 하여금 이 ABA 프로그램을 40여개국들에 하도록 인도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이 ABA 프로그램을 주먹 구구식으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디자인하신 '지상사명 원칙'에 따라 하고 있습니다. 이 원칙이 마태복음 28:19-20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질문이 있습니다. 이 '지상사명'의 주제가 무엇입니까? 그 주제가 바로 '제자 삼으라' 입니다. 그러면 그 대상이 누구인가요? '모든 족속들'(헬. panta ta ethne, 영. all the peoples/tribes/nations) 입니다. 이 '모든 족속들' 안에 있는 예정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이들이 대상입니다. 모든 인류가 아닙니다. 또한 모든 크리스천들도 아닙니다. 이 안에 숨겨진 '소수의 예정된 제자들'입니다. 이들을 '제자화' 하는 사명입니다. 그러면 이 제자화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 방법을 예수님이 상기 마태복음 28:19-20에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첫번째 방법이 바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할 일은 단순히 이들이 있는 장소로 가기만 하면 됩니다. '가거라'(헬. poleuthentes, 영. going, 명령이 들어있는 분사형) 하셨습니다. 이렇게 먼저 가는 행동이 최우선으로 요구됩니다. 이렇게 가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로 예정된 분들을 붙여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 AMI 팀들이 지난 30여년 동안, 이 '가거라' 명령을 따라 조건을 달지 않고 순종했습니다. 예수님의 약속대로 많은 예정된 제자감들을 붙여 주셨습니다. 이들을 통해 많은 열매들을 맺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들을 통해 영광 받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계속 영광 받으실 것입니다. 바라옵기는 이들 모두가 들림 받는 예수님의 '신붓감' 되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NK 팀들과 Japan 팀들에게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 모두가 예수님의 제자 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명령하신대로, 이들을 '제자화'(헬. matheteusate, 영. making disciple, 명령형)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온갖 시행착오를 경험하게 하십니다. 겸손 훈련을 시키십니다. '다른 보혜사'의 간섭하심과 인도하심에 민감하도록 훈련시키십니다. 자신의 지식이나 의지나 노력으로는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가르치십니다. '다른 보혜사'('성화/권능 베푸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에 전적으로 의지하도록 가르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화 가르침 방법(마28:19-20)대로 하라고 가르치십니다.
그 방법이 이러합니다. 순서적입니다. 그 첫째가 바로 (1) '세례를 주라'(헬. baptizontes, 영. baptizing, 명령이 들어있는 분사형) 입니다. 이는 '예수님을 영접케 하라' 입니다. 구원받게 하라 입니다. 그리고 두번째입니다. (2) 이들에게 '가르쳐라'(헬. didaskontes, 영. teaching, 명령이 들어있는 분사형) 입니다. 그 가르치는 내용이 무엇인가요? 예수님이 명령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들"('수직계명/수평계명/지상사명) 입니다. 다시 말해 '7대 신학주제들'과 '7대 신비들'입니다. ABA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멈추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가르치는 목적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목적이 바로 이 수직계명/수평계명/지상사명을 지키어 '순종'(헬. telein, 영. obey) 하게끔 가르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자화'라 했습니다. 그러니 이 '제자화'가, '지상사명의 최종 목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AMI 사역의 최종 목표이기도 합니다. 특히 우리가 도전하고 있는 NK와 Japan 선교의 최종 목표입니다. 이들을 예수님의 '제자들'('신붓감들', '추숫꾼들', '남은자들')로 만들어 내는 도전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NK와 일본 복음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우리가 이 사명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 사명을 다하기 위해, '다른 보혜사'('성화/권능 성령님)로 항상 충만해져 있어야 합니다(행2:4). 매일 매일 성령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행1:5).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나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하면 됩니다. "깨어서 말씀으로 무장하여, 예수님의 재림을 외칠 때"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마24:37-25:46).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황 용 현 목사
http://youtube.com/post/UgkxQM2qVUCHTVelcYrby75UyEmWnjqwJQvk?si=V1z07-h6jF3XPxR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