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사오기 전 살던곳이 바로 선화예고 앞이었습니다. 옥상에 올라가면 바로 선화예고 운동장이 한 눈에 내려다보였죠. 또한 학교가려면 아차산역으로 가야하는데 거기가 딱 선화예고 통학길이었습니다. 일단 선화예고 학생들은 상당히 성숙해보입니다. 다른 고등학생들과는 달라요. 여고생을 보는 느낌보다는 여직원, 혹은 여승무원을 보는 느낌입니다. 교복이 상당히 타이트해요. 머리도 멋내거나 대충빗은 머리가 아니라 대부분이 생머리입니다. 키도 다 크구요. 얼굴은 미소녀 스타일이라기보다는 딱봐도 무용하는 학생 스타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고생은 여고생다워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별로였습니다만 매일 학교가는 시간이
첫댓글 내 길을 이제야 찾다니...
진짜 꿈 같은 곳이네요...
우와................
매일아침마다 버스가 선화예고 앞으로 지나가는데...
한번도 거기 학생을 본 적이 없네요... 시간이 일러서 그런가...
선화예고 얼짱 쟈 현 고수부인
지금은 남이 된 제 옛 클래스메이트.. 친하게 지낼걸..
마지막 남자세명은 머슴1,2,3 입니까? 그래도 부럽다..ㅠㅠ
중요한 팩트를..님때문에 알았네요 합반인줄 모 르고잇었는데..
참고로 선화예중, 선화예고는 통일교 재단에서 운영합니다
설마 학생들에게까지 혼음강리일체라는 말도 안되는 걸 주입하지는 않겠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그럼 대학은 선문대로 많이들 가겠네요;;;
재단이 통일교긴 하지만 학생들은 대부분 통일교와 무관한 것으로 압니다.
여기서 선문대 가는 학생은 별로 없을겁니다
예고중에 나름 유명합니다~ 서울대 한예종 많이가죠
선화예고에서 SKY로 많이 보내죠 ㅋ 한 2년전인가 입시자료에서 봤을 때 서울대 진학률 제일 높은 대학이 서울예고였나? 어쨌든 무슨 예고였고, 선화예고도 top10안에 들어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ㅋ
청심국제중,고도 통일교 재단인데 선문대 뭐 거의 안갑니다.
그냥 재단만 재단이지 아무 상관없어요ㅋㅋ
제가 이사오기 전 살던곳이 바로 선화예고 앞이었습니다. 옥상에 올라가면 바로 선화예고 운동장이 한 눈에 내려다보였죠. 또한 학교가려면 아차산역으로 가야하는데 거기가 딱 선화예고 통학길이었습니다. 일단 선화예고 학생들은 상당히 성숙해보입니다. 다른 고등학생들과는 달라요. 여고생을 보는 느낌보다는 여직원, 혹은 여승무원을 보는 느낌입니다. 교복이 상당히 타이트해요. 머리도 멋내거나 대충빗은 머리가 아니라 대부분이 생머리입니다. 키도 다 크구요. 얼굴은 미소녀 스타일이라기보다는 딱봐도 무용하는 학생 스타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고생은 여고생다워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별로였습니다만 매일 학교가는 시간이
저의 고달픈 대학생활 중 한줄기 빛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결말^^
한줄기빛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동생이 선화예고인데...
아이고 형님
남동생일수도 있잖아요...ㅡ,.ㅜ;
와 ...리베르 탱고를...저렇게 같이 ....와;;;;하긴..괜히 예고가 아니겠죠..ㅠ 부럽네요.
저런데서 선생님하고싶네요.....
우와.....
악기는 다르지만 말할 수 없는 비밀 같네요.. 저러고 노는구나- 좋겠다.
여학생들 사진 보니까, 14년쯤 전에 선화예고 여학생이랑 채팅-번개 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케바케 입니다.
제 친구가 선화예고 졸업하고 지금 재수하고있는데... 저런곳에 다녔던거군요... 왜 재수하는지 알겠네요...
저러고 노니 좋겠군요... 저곳에 한번 가 봤으면...
리베르탱고네요. AR 깔았나 첼로 혼자 연주하는거 같은데 ....
선화예고 근처에 돌아다니면 유독 얼굴 작고 머리를 깔끔히 뒤로 묶은 학생들이 많이 다니죠. 아마 체조나 발레 하는 애들이 아닐까 싶은데, 확실히 일반인하고 얼굴 사이즈가 다르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