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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소리주의 선화예고의 흔한 풍경.swf
거상와데 추천 0 조회 4,339 12.07.12 14:3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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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7.12 14:30

    첫댓글 내 길을 이제야 찾다니...

  • 12.07.12 14:35

    진짜 꿈 같은 곳이네요...

  • 12.07.12 14:35

    우와................

  • 12.07.12 14:38

    매일아침마다 버스가 선화예고 앞으로 지나가는데...
    한번도 거기 학생을 본 적이 없네요... 시간이 일러서 그런가...

  • 12.07.12 14:40

    선화예고 얼짱 쟈 현 고수부인

  • 지금은 남이 된 제 옛 클래스메이트.. 친하게 지낼걸..

  • 12.07.12 14:41

    마지막 남자세명은 머슴1,2,3 입니까? 그래도 부럽다..ㅠㅠ

  • 12.07.12 14:43

    중요한 팩트를..님때문에 알았네요 합반인줄 모 르고잇었는데..

  • 12.07.12 14:43

    참고로 선화예중, 선화예고는 통일교 재단에서 운영합니다

  • 12.07.12 14:52

    설마 학생들에게까지 혼음강리일체라는 말도 안되는 걸 주입하지는 않겠죠.

  • 12.07.12 15:04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그럼 대학은 선문대로 많이들 가겠네요;;;

  • 12.07.12 15:06

    재단이 통일교긴 하지만 학생들은 대부분 통일교와 무관한 것으로 압니다.
    여기서 선문대 가는 학생은 별로 없을겁니다

  • 12.07.12 15:35

    예고중에 나름 유명합니다~ 서울대 한예종 많이가죠

  • 12.07.12 15:36

    선화예고에서 SKY로 많이 보내죠 ㅋ 한 2년전인가 입시자료에서 봤을 때 서울대 진학률 제일 높은 대학이 서울예고였나? 어쨌든 무슨 예고였고, 선화예고도 top10안에 들어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ㅋ

  • 12.07.12 17:51

    청심국제중,고도 통일교 재단인데 선문대 뭐 거의 안갑니다.
    그냥 재단만 재단이지 아무 상관없어요ㅋㅋ

  • 12.07.12 14:57

    제가 이사오기 전 살던곳이 바로 선화예고 앞이었습니다. 옥상에 올라가면 바로 선화예고 운동장이 한 눈에 내려다보였죠. 또한 학교가려면 아차산역으로 가야하는데 거기가 딱 선화예고 통학길이었습니다. 일단 선화예고 학생들은 상당히 성숙해보입니다. 다른 고등학생들과는 달라요. 여고생을 보는 느낌보다는 여직원, 혹은 여승무원을 보는 느낌입니다. 교복이 상당히 타이트해요. 머리도 멋내거나 대충빗은 머리가 아니라 대부분이 생머리입니다. 키도 다 크구요. 얼굴은 미소녀 스타일이라기보다는 딱봐도 무용하는 학생 스타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고생은 여고생다워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별로였습니다만 매일 학교가는 시간이

  • 12.07.12 14:57

    저의 고달픈 대학생활 중 한줄기 빛이었습니다.

  • 12.07.12 14:59

    ㅋㅋㅋㅋㅋㅋㅋ 결말^^

  • 12.07.12 15:13

    한줄기빛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2.07.12 16:08

    제 동생이 선화예고인데...

  • 12.07.12 16:15

    아이고 형님

  • 12.07.12 16:42

    남동생일수도 있잖아요...ㅡ,.ㅜ;

  • 12.07.12 17:06

    와 ...리베르 탱고를...저렇게 같이 ....와;;;;하긴..괜히 예고가 아니겠죠..ㅠ 부럽네요.

  • 저런데서 선생님하고싶네요.....

  • 12.07.12 17:11

    우와.....

  • 12.07.12 18:17

    악기는 다르지만 말할 수 없는 비밀 같네요.. 저러고 노는구나- 좋겠다.

  • 12.07.12 18:58

    여학생들 사진 보니까, 14년쯤 전에 선화예고 여학생이랑 채팅-번개 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케바케 입니다.

  • 12.07.12 19:20

    제 친구가 선화예고 졸업하고 지금 재수하고있는데... 저런곳에 다녔던거군요... 왜 재수하는지 알겠네요...

  • 12.07.12 19:32

    저러고 노니 좋겠군요... 저곳에 한번 가 봤으면...

  • 12.07.13 00:19

    리베르탱고네요. AR 깔았나 첼로 혼자 연주하는거 같은데 ....

  • 12.07.13 11:03

    선화예고 근처에 돌아다니면 유독 얼굴 작고 머리를 깔끔히 뒤로 묶은 학생들이 많이 다니죠. 아마 체조나 발레 하는 애들이 아닐까 싶은데, 확실히 일반인하고 얼굴 사이즈가 다르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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