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 수녀님은 평생을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과 함께 보낸 후에
다음과 같은 통찰을 얻었습니다.
"오늘날 가장 큰 재앙은 나병이나 결핵이 아니라
소속되지 못했다는 느낌이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이 병은 유행병처럼 되었습니다.
우리는 소속되기를 애타게 열망하면서도
스스로 그럴 만한 가치가 없는 것처럼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 집을 '내 집'이라
생각해야 소속감이 생깁니다.
내 집을 '옆집'이나 '남의 집'으로 생각하면
곤란하지요.
떠돌이나 이방인은 소속감이 없습니다.
자기 자리에 닻을 내리고, 뿌리를 박고,
최선으로 사랑할 때 비로소 소속감은 생깁니다.
동우회의 소속감은 큰 테두리는 5670아름 다운 동행이며
그 동행의 원 뿌리의 소속은 띠방입니다.
자신의 소속된 곳에 들어 오지 않으면서
이방인 처럼 떠도는 사람들을 볼 때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별로 좋은지 모르겠어"
이 말은 자신이 별로 이기에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재미가 없어서"
이 말은 너무 어리석은 말입니다.
자신이 들어서서 재밌게 만들려는 노력도 안하는
누가 그렇게 해주면 하고 바라는 무책임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소속감이 없는 사람은 떠돌이나 이방인 일 뿐입니다.
우리님들
우린 닭띠 동우회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함께 웃음과 행복과 건강을 나누는 그런 우리인 것입니다.
오늘도 함께 하시는 님들을 그리면서 환한 웃음으로
하루를 엽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첫댓글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 하루를 엽니다...
아직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네요 ~
해가 뜨지 않은 새벽녁이지만
님들도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
보내세요
여기는 햇빛이 쨍쨩 거립니다 ㅎㅎㅎ
즐거운 시간이 늘 함께 하길 바래 친구야~~
봉사방에서의 여행
잘갔다왔쑤?^^
@여백원 넹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지금은 들어가는중..
오늘도 어김없이 햇님이 뜨네요ㆍ햇님이 활짝 웃는 모습 처럼. 닭방도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고 항상 웃음꽃이 만발하길 ~~~
웃음이 만발한 하루가
친구와 함께 하길 바래 ^^
햇님은 잠깐 빤짝
흐린 날씨 속에서 걷기 좋았다요ㅎ
오늘도 퇴근후 고향 향우회 정기 총회이기에 대방동 까지 가야 한다....
벌써 제가 고령자 측에 속하니까....
세월참 무심하다.
건강들 하이소....
젊은 오빠 아닙니꺼 ㅎㅎㅎ
잘 댕겨 오세요 선배님^^
향우회
지금
이 시간
즐기고 계시겠네요ㅋ
오늘도 행복한 웃음으로
하루를 열어갑니다
우리친구들 오늘도
멋진하루 만들어 가요
늘 좋은 마음으로
늘 아름다운 마음으로
오늘을 열어가는 친구가 되길 바래^^
행복한 웃음으로 시작했으니
마무리도 행복함으로ㅎ
소속감!!
이곳저곳 여러곳 다니기 싫어서~~
오직 일편단심
딱 이곳에 머물면서~~
우리가족들과
한달에 한번 만남으로 행복을 느끼면서~~^
창밖에는
햇님이가 빵긋 웃어주네요!!
늘 건강하고
늘 활발한 하루가 함께 하길 바래^^
덕분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쁩니다.
덕분에.....
오늘도 기분좋은날 되겠군요.
나도 덕분에 감사하고
덕분에 기쁘고
덕분에 윽수로 기분이 째진답니다 ㅎㅎㅎㅎ
"덕분에"란 말
참 좋은 말^^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동행카페 닭방에 소속돼서
말입니다.
닭방을 잘 이끌어 가는 회장 총무가 있기에 더 좋지요.
동기. 후배님들 건강 합시다.
화이팅~~!!
늘 선배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회장,총무가 이끌어가는 게 아니고예
선배님들과 동기들이 잘 이끌어주시는 겁니더^^
박회장의 명품 "소속감"글에 깊이 공감합니다
바꿔 말하면 카페 띠방에도 주인의식을 가져야 됩니다
띠방 별로야. 재미가없어~!
이런말은나올수가 없겠지요....
매일의 출석글부터 실천해 쓰고 적극성을 보이는게 우선 입니다
갈곳인 닭방이 있고 훌륭한 리더가 있어 만나면 즐겁습니다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것"이라고 합니다
꽃처럼 웃는 오늘 되세요~♡
늘 만개한 꽃처럼 활짝 웃으시는
날들이 선배님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걷기방 갔는 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띠방 재미없어 안 간다구
전 대꾸도 안 했습니다ㅋ
요즘 날씨가 조석지변입니다.
아침에는 선선하네요.
감기조심 합시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람도 조석으로 변하지요
신뢰못할 사람입니다ㅎ
오늘도
해피데이 ~
행복한 오늘이 되세요^^
오늘도 행복했답니다^^
가입인사를
닭띠방에서 했지만
여건상 뵙지를 못하니
은퇴 할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그때까지
더 이상 늙지도 마시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기다려주시어요 ^^ 😀
갑장 동기네요 은퇴라니요 ㅎㅎㅎ
언젠가는 함께 할 날 그 날은
친구님이 만드는 것입니다.
기다리고 있을께요^^
은퇴라니요
가끔씩 소식줘도 되지요
여건이 거리라면
부산서 창원서 강릉서도 온답니다ㅎ
@테라 그렇죠
가정이 우선이죠
그래도 혹 비껴가는 3째 토요일에 참석을 기다립니다^,~
카페의 근간은 띠방입니다
예전의 썰렁했던 빈집 폐가에서
완전 대저택을 지어주신 회장님.총무님 리더쉽 덕분이고 감개무량 합니다.
이제 서로 화합하고 배려하면서 예쁜집으로 꾸미고 가꾸어서 내실을 튼튼히 하
는건 우리들의 몫입니다
집없는 이방인 처럼 여기 기웃 저기 기웃 보다는 띠방과 함께 멋진 동행을 하도록 해요
옳으신 말씀입니다
선배님의 손을 잡고 이 곳에 온지가 이제2년이 되어 갑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지금만큼 만이라도 화합하고 즐거우면 좋겠어요^^
좋은 마음으로 글보구 갑니다~~^^
친구의 마음을 보면서
활짝 웃어 본다네^^
좋은 마음
복된 마음ㅎ
바로 우리집~ 꼬꼬들의 놀이터~
이렇게 되도록 사랑으로 보듬고 이끌어 가시는 임원진들! 그리고 전회원들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구요~~
우리 건강하게 잘 지켜나가자구요
맞습니더
건강이 최고예요
그래야 우리가 존재합니더^^
이쁘신 우리 선배님
언제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어제는 역탐
오늘은 걷기
어제는 어제대로
오늘은 오늘대로
즐거웠습니다^^
잘하셨어요
댕기시면서 좋은 것도 마니 보고
맛난 음식도 먹으면서 ^^
좋은글
감사한 마음으로~
댕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