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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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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아름다운 5060 문집 편집일을 마치고.......
산내들 추천 0 조회 190 08.12.18 15:18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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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2.18 15:58

    첫댓글 가입한지 얼마 안되 뭐가 뭔지 어리버리하지만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은 드려야겠기에 올립니다. 봉사는 아무나 못하죠. 자신의 희생이 따르지않고는....고생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시겠네요. 감사합니다.^^

  • 08.12.18 16:52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래요......봉사는 아무나 못합니다.즐거운 마음이 앞서야하고 욕심또한 없어야 하지요. 미약하나마 카페에서 선배님들 이야기 잘 읽고 댓글 잘 달면서 관심과 사랑 보내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08.12.18 17:53

    수고 많으셨어요~책도 빨리 보고 싶구요

  • 08.12.19 05:05

    글은 사람이고, 말은 사라지고, 책은 남든다지요. "말들이 책을 이루고 책이 모여 세계를 이루었다"는 샤르트르의 말처럼 길이 남을 아름다운5060의 창간호 문집을 편집 하는 데 있어서, '창간호'라는 중압감, 참으로 많은 수고로움..... '부천에서 친구랑 술 한잔' 될법이나 하시겠는지요~~~ 감축드립니다. 감히 새내기가 댓글 올렸습니다. 다음을 위하여 건강하시기를.......

  • 08.12.18 21:02

    수고하셨습니다 모든님들 보람과 기쁨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08.12.18 21:22

    산내들님.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기셨습니다. 옛 이야기 할 날이 오겠지요. 미안마 인야호수에다 그간의 고생을 풀어 놓읍시다.

  • 08.12.18 22:33

    힘드신 일 참! 잘 해 내셨 어 요..대단 하시구요 멋져요.따봉 ^--^

  • 08.12.19 08:32

    애쓰셨습니다. 내년에는 기술력과 경험이 더 쌓여 질도 좋아질 예감입니다. 저도 그때는 애를 좀 쓰서 적어야지요, 참 바쁘게 지났네요, 수고하셨어요---

  • 08.12.19 12:34

    산내들님 , 넘 수고를 하셨지요 ? 누구 누구 조력을 청하느니 통하는 사람 몇이서 하는게 편하니까 그리했겠지요, 야튼 수고했구요, 신촌에서 1호 문집과 함께 뵙겠어요, 건강하시길....

  • 08.12.20 16:43

    수고 하시며 흘리신 땀방울의 결실.....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08.12.20 18:38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책을 보시면서 더욱이 2 집,3 집이 나오면 보람도 느끼시리라 생각도 됩니다.누군가를 위하여서 일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덴도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늘 행복하세요,

  • 08.12.20 23:08

    그동안 넘~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모에 뵙겠습니다

  • 08.12.22 22:41

    산내들님 항상 바쁘신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문집발간에 남모르는 수고 너무 컸습니다. 고생이 헛되지 않아 분명 주옥같은 문집이 탄생될것입니다.우리카페에 크다란 업적을 남겼슴에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08.12.22 23:54

    창간호 편집일을 마치면서 조금은 허전했을것같아요 산고의 고통이라고 하는데 산고는 잘 모르시잔아요 ㅎㅎ고생은되셨겠지만 창간호이기에 남다른 보람도 느끼셨을거라 믿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08.12.27 22:46

    우리회원중에도 이러한 인재가 있었군요 아무나 할수있는것이 아닌데 수고많이 하셨음니다 빨리한번 보고싶네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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