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여 아음다운 5060카페 문집 편집일을 마쳤습니다
어제 오케이를 하고 부천에서 친구랑 한 잔 했습니다
이미 문집발간 경험이 있긴 하지만 창간호를 만든다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5060에서는 처음에는 문집원고가 충분치 않는데다가
일부 띠방은 방장이 없다는지 누군가가 띠방 모습을 정리해 줘야 하는데 ....
결국은 편집위원들이 임으로 만들수 밖에 없습니다
일부를 넣고 또 일부를 빼고.....
어쟀거나 마무리를 다 하고 보니....허전하기도 합니다
이제 28정모날에 여러분의 손에 전달될 것이고 미진하지만 조금은 기쁘게 해 주리라 생각됩니다
아쉽더래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모날에 문집과 함께 뵙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미얀마 양곤공항 이륙사진입니다)


첫댓글 가입한지 얼마 안되 뭐가 뭔지 어리버리하지만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은 드려야겠기에 올립니다. 봉사는 아무나 못하죠. 자신의 희생이 따르지않고는....고생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시겠네요.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래요......봉사는 아무나 못합니다.즐거운 마음이 앞서야하고 욕심또한 없어야 하지요. 미약하나마 카페에서 선배님들 이야기 잘 읽고 댓글 잘 달면서 관심과 사랑 보내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수고 많으셨어요~책도 빨리 보고 싶구요
글은 사람이고, 말은 사라지고, 책은 남든다지요. "말들이 책을 이루고 책이 모여 세계를 이루었다"는 샤르트르의 말처럼 길이 남을 아름다운5060의 창간호 문집을 편집 하는 데 있어서, '창간호'라는 중압감, 참으로 많은 수고로움..... '부천에서 친구랑 술 한잔' 될법이나 하시겠는지요~~~ 감축드립니다. 감히 새내기가 댓글 올렸습니다. 다음을 위하여 건강하시기를.......
수고하셨습니다 모든님들 보람과 기쁨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산내들님.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기셨습니다. 옛 이야기 할 날이 오겠지요. 미안마 인야호수에다 그간의 고생을 풀어 놓읍시다.
힘드신 일 참! 잘 해 내셨 어 요..대단 하시구요 멋져요.따봉 ^--^
애쓰셨습니다. 내년에는 기술력과 경험이 더 쌓여 질도 좋아질 예감입니다. 저도 그때는 애를 좀 쓰서 적어야지요, 참 바쁘게 지났네요, 수고하셨어요---
산내들님 , 넘 수고를 하셨지요 ? 누구 누구 조력을 청하느니 통하는 사람 몇이서 하는게 편하니까 그리했겠지요, 야튼 수고했구요, 신촌에서 1호 문집과 함께 뵙겠어요, 건강하시길....
수고 하시며 흘리신 땀방울의 결실.....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책을 보시면서 더욱이 2 집,3 집이 나오면 보람도 느끼시리라 생각도 됩니다.누군가를 위하여서 일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덴도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늘 행복하세요,
그동안 넘~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모에 뵙겠습니다
산내들님 항상 바쁘신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문집발간에 남모르는 수고 너무 컸습니다. 고생이 헛되지 않아 분명 주옥같은 문집이 탄생될것입니다.우리카페에 크다란 업적을 남겼슴에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창간호 편집일을 마치면서 조금은 허전했을것같아요 산고의 고통이라고 하는데 산고는 잘 모르시잔아요 ㅎㅎ고생은되셨겠지만 창간호이기에 남다른 보람도 느끼셨을거라 믿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회원중에도 이러한 인재가 있었군요 아무나 할수있는것이 아닌데 수고많이 하셨음니다 빨리한번 보고싶네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