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통치지배를받는자들은누구일까요
성경은 하나님이 세우시는 자녀들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통치권 안에서 생활하고 그분의 다스리심을 받느냐를 아주 자세히 기록한 말씀이라고 할 정도로 이 세상에서 지난 과거 역사사나 현재나 앞으로 닥칠 미래까지 있을 일들을 자세히 기록한 매뉴얼 지침서라고 할 정도로 신자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영혼 구원의 양식의 길 입니다. 영과 혼과 몸이 강건하게 아주 잘 살 수 있는 길잡이로 가르쳐 주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신자들이 가볍게 여기면 은혜로 사는 것을 싫어하는 것과 같습니다.
은혜 안에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도 알고 보면 하나님께서 그저 주시는 구원의 선물입니다. 어떤 사람은 구별 된 삶을 살게 하시는 선택권을 받게 하시고 선한 일로 지음을 받은 창조자의 섭리대로 쓰임을 받게 하십니다(엡 2:8-10).
그분의 영향력을 받고 안 받고도 예수님의 뜻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전능자가 믿는 자들에게만 해당되는 선택권 믿음의 삶을 주셨고 그 선택을 받은 자들은 그분의 창조목적대로 지향해야 할 말씀 교육의 삶이 전적으로 깨달아지고 믿어 의심치 않게 믿는 자들에게 모든 일들을 행하게 하기에 합당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교훈과 책망과 의로 교육하기에 확실한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 성경을 가까이 하는 것은 제자된 삶을 살려는 것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감동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딤후 3:16-17).
성령님의 감동을 받는 사람들은 매순간 감동을 받기 위한 울부짖음으로 은혜 안에서 살려고 몸부림치는 거와 같고 감동의 물결이 각 개인에 삶의 생활 환경 속으로 스며든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그분의 뜻대로 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신자된 삶은 어떡하더라도 하나님의 장중에서 벗어나 살 수가 없습니다.
이 정도하면 됐지!? 하는 것은 본인 스스로 만족하는 거지 하나님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을 아는 것도 지혜입니다. 모든 만족은 하나님께로만 주어집니다(고후 3:5). 인간의 인기 만족은 어쩌면 이 세상의 것으로 와서 썩어질 것들로 사라질 이 생애 칭찬들 인기 명예욕에 사로잡힌 사람들에게 보이기식 사탄의 잔재물들이고 썩지 않는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 할 행동들 왼손이 하는 것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라하는 이유는 그래야 하늘나라의 상급이 저장되기 때문이며, 또는 골방에서 스스로 깨여서 각성하는 것이 기독교 신앙의 극치입니다.
하나님께만 잘 보이라는 것 아닐까요!?
뭐든 행하기전 맘을 다 아시는 예수님이시니 말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은 인간의 허영으로 나팔부는 것을 괜잖히 싫어하십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가르치니까요!?
있다면 독선이요. 죄악이요. 하나님께 범죄 하는 행악 무도한 자 일뿐입니다.
왜 신자들은 오로지 하나님께로만 제일주의적인 삶으로 살아야 하는가 입니까!? 왜 믿는 자들은 이 세상에 시기 질투 원망 좌절 낙담을 하면 안 되는 것일까요!? 그렇게 해서 잘 되는 인생이 있다면, 이 역시도 악인이 형통하는 것도 그가 죄악으로 살아서 잘 되는 경우도 있다고 잠언은 말합니다(잠 21:4).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은혜로 갈급해서 사는 삶은 아무나 못 사는 삶이기도 하지만 우리들은 도전을 받아야만 합니다. 어떻게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인정을 받았을까요!? 시편의 다윗은 은혜가 갈급해서 살려고 몸부림치는 성령 각성운동의 절실하고 사무친 내용들로 가득 찼습니다. 다윗 시대 3000년 그 이후로 믿는 저희들이 따라 해야 할 믿음의 철칙이 아니란 말입니까!? 마음의 깊은 감동의 물결 울림이 있다면 절실하게 다가오고 말 것입니다.
다윗은 주야로 예수님과 동행하며 죄악으로 빠져 떨어지면 베옷을 입고서 금식하며 울부짖어서 하나님을 감동시키며 하나님이여 목마르고 갈급한 이 죄인을 붙잡아주시고 주의 말씀을 마음판에 두기 위해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마음이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종일 묵상하오니 열납 받아 주시옵소서 그만큼 주의 말씀을 이 세상에 그 어떤 것보다도 사모하고 그 어떤 것보다도 귀하게 여겼기에 하나님께서 다윗은 나와 마음이 합한 자라고 인정해 주었고(행13:22) 주의 뜻을 다 보여 주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19:9-10, 13-14 KRV
https://bible.com/bible/88/psa.19.9-14.KRV
하나님 마음에 합하면, 환경을 초월하는 은혜를 받습니다. 죄악의 연약함들이 사라지고 강하고 담대한 말씀의 능력으로 사로잡히게 될 것입니다. 적당히가 아니라 일평생에 주의 말씀의 능력으로 살려고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소화를 시키고 제대로 하나님께만 칭찬을 받는 욥 같은 신앙의 믿음으로 우리들은 살아갈 것입니다.
성경은 이러한 믿음으로 믿음의 선진들이 행하던 대로 살아라고 창조주 하나님은 히브리서 11장을 주셨습니다.
이성의 생각들이 강하면 은혜를 놓칩니다. 이 땅에 지식이 강하면 하나님을 멀리합니다. 정치 경제를 분석하고 서로 편가리기식으로 잣대를 굴러도 은혜를 놓칩니다. 그들의 분석은 성경으로는 풀어지지가 않습니다. 3차 전쟁이 우려가 된다고 하는데 3차 대전 이미 요한계시록 나팔재앙과 대접재앙으로 이 땅은 심판을 받습니다. 똑똑한 박사들 머리를 제가 어떻게 따라 가겠습니까!? 그들은 유토피아만 봅니다.
러시아대 우크라이나전 이란 대 이스라엘전 중국과 대만전 예상, 한반도도 그 전쟁의 불씨 여파를 보고 전 세계는 전쟁으로 서로가 제패를 하려는 자들의 야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각 나라들은 흑색선전 이념싸움 저마다 기득권을 차지하려는 자들의 유리한 힘으로써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러는 중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마지막 타임라인을 화려하게 장식하실 계획들로 전쟁으로 준비하시고 AI로 인류가 지배하려는 계획들을 하나둘씩 실행시키려고 하시고 그 전쟁의 기운들을 다 계획하시고 나타내시며 나라 대 나라대로 싸우고 여야로 나눠져서 싸우고 국가의 국민은 또 서로가 취지하는 성향대로 속하여 오늘날 우리들이 신앙을 지키는지 못 지키는 하면서 살아가는 거와 같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고 다스리신다는 것입니다.
신자들이 어떤 세상 속에 속하여서 대결구도의 싸움을 하고 있나요!? 먹고 싶은 대로 하고 하고 싶은 대로 모든 끊어 오르는 욕망 속으로 향하고 있는가 아님,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그분이 높여 주시는 때를 바라보고 있을까요!?
성경은 죽든지 살든지....하나님께서는 피하시는 피난처를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믿음을 좇아서 이 세상의 불법과 싸워 이기고 악법이 흥해서 죽게 된다면 순교로써 신자들은 본향으로 가니 이 또한 하나님의 피난처요. 마지막 때는 들림 받는 휴거가 이 땅의 7년 환란을 피하게 하시는 은혜로써 이기고 주님께 들림받는 은혜가 주어지니 이 또한 은혜입니다.
믿음이 부족하면 구하라 하시는 예수님! 구하면 주신다는 예수님! 모든 악 조건의 환경들이 우리들에게 몰아쳐도 피할 길을 주시는 예수님! 저희들은 예수께로 피하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의 통치 속으로 들어가서 나오지 맙시다. 그 십자가의 예수님 처절한 고통스러운 십자가 속에 있으면 우리들은 날마다 승리하는 삶들만 살아 역사할 수밖에 없기에 성경은 이렇게 살게 하시는 말씀들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주 예수님 날마다 예수께서 다스리시는 이 세상을 깨닫고 느끼며 주의 말씀으로만 채워주시옵소서. 덤으로 이 세상과 이 땅의 모든 것들도 깨달아 알아가게 하옵소서 그래야지 믿음으로 이 땅을 지배하게 되니까요!?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
요한일서 2:16-17 KRV
https://bible.com/bible/88/1jn.2.16-17.K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