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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_부엉이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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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야기가 있는 곳 네 번째 아띠 음악캠프를 마치며...
바람숲 추천 0 조회 125 11.02.22 17:19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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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22 17:37

    첫댓글 ㅎㅎ, 먹고,켜고, 맞추고, 먹고,켜고, 맞추고, 힘든 여정끝에 환한 미소와 포즈가 '아띠 포스'입니다.

  • 작성자 11.02.22 21:27

    하이고, 급히 쓰다보니.,...이 말 저 말 우왕좌왕입니다!

  • 11.02.22 21:25

    선생님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저희들은 잘 먹고 즐겁게~~부족한 다 큰 제자들을 늘 웃음으로 가르쳐 주시는 ㅇ ㅗ 빈희 샘께도 감사드려요. 최규순 선생님, 부피에 선생님 늘 신세만 집니다. 든든한 후원자 산지기님께도 감사를~~

  • 작성자 11.02.22 21:28

    선생님 때문에 늘 즐겁습니다. 그리고 아띠 자료실에 사진 올려놓았습니다. 아띠에 관한 것들, 제가 쓴 것들을 찾아 보니 엄청 많더군요. 나중에 '아띠 스토리'로 작성해 올려야겠어요.

  • 11.02.22 21:41

    이번 캠프는 제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낫지 않는 팔 기다리지 말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해야겠어요.
    송재찬 선생님, 안선모 선생님, 이옥용 선생님, 김진 선생님, 그리고 우리의 멋진 싸부 오빈희 선생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그리고 안 선생님 이 글 제 카페로 모셔갑니다.

  • 작성자 11.02.22 21:46

    예....그러세요. 집에 돌아와 급히 사진 확인하고, 다다다닥...쓰고...어깨 경락 받으러 가고...그러다 보니 좀 성의 없게 썼어요. 다음엔 좀더 성의 있게 써야지요...

  • 11.02.22 23:31

    히히히히~~ 먹고, 켜고, 맞추고,. 먹고, 켜고, 맞추고.....그렇게 했지요....일취월장했지요, 정말..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화이팅..

  • 작성자 11.02.23 08:05

    김진 샘! 팔 아픈데도 끝까지 연습에 참여한 그 열정, 끈기....하지만 그래도 건강이 최고 아니겠어요? 얼른 낫기를 기원해요!

  • 11.02.23 00:13

    지금쯤 모두 주무실까요? 춘천이 더 포근했던 것 같아요. 사진과 글 자알~ 읽었어요. 연습도 잘 되고 분위기도 열이 펄펄~ 나서 차암 재미있었습니다. 웃느라 산소가 머릿속에 쏵싹 들어가서 그런지 하나도 피곤하지 않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1.02.23 08:06

    글과 사진 마음에 드셨는지요? 글이란 게 사적인 감정으로 쓰는 것이기에, 모두를 만족시키기는 힘든 것 같아요.

  • 11.02.23 13:44

    샘들의 열정에 늘 놀라울 따름입니다. 사진 속의 화사한 웃음 속에 모처럼 다가왔던 봄날같던 날씨가 느껴지네요.. 아띠의 실력도 슬슬 물이 차올라 눈부신 봄날을 맞으리라 믿습니다. 아띠 장인들의 손길로 한 땀, 한 땀, 손수 채워가는 이 캠프는 분명 명품입니다.

  • 작성자 11.02.23 14:58

    늘 고맙습니다. 선생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지요. 자꾸만 음악이 좋아져서 걱정입니다.(거기에 너무 빠질까봐서리)

  • 11.02.23 17:38

    오늘 정말 잘하셨어요! 아마 우리가 오늘 레슨을 받았다면, 레슨샘들이 그런 말을 했을 것 같아요. 저도 오늘 그 말을 들었어요. 몸 보호 차원에서 가지 말까, 하다 힘들면 그냥 돌아와야지, 했는데(뚜껑도 안 열고 연습도 안 해 갔어요) 그런 말을 들었어요. 제가 하면서도 놀랐어요. 소리가 튼실한 콩나물 줄기처럼(시루에 물을 주다 어느 날 토실튼실해진 콩,줄기를 보고 느끼는 것처럼) 쌩쌩해져서요. 레슨샘 가라사대, 여러 시간 하면 좋아진다. 싸부님, 감사하고요, 캠프 제안하신 바.샘 감사하고요, 장소 추천해주신 빨.샘 감사하고요, 즐겁게 연습할 수 있게 분위기 팍팍 잡아 주신 햇.샘, 한.샘 감사합니다!

  • 작성자 11.02.23 22:19

    축하드려요, 저도 오늘, 레슨 갔는데...물론 뚜껑도 안 열고, 연습도 안 하고 갔지요. 잘 했다는 소리는 못 들었지만, 지적 당하지 않은 것만 해도 다행이었지요.

  • 11.02.23 21:58

    ㅋㅋㅋ 햇샘!

  • 작성자 11.02.25 00:25

    사람들의 아이디가 궁금할 때가 많아요. 어떤 의미로, 어떤 생각으로 '헷빛춤'이라고 아이디를 정하셨나요?

  • 11.02.24 13:02

    어떤 소설가가 우리 사진을 보고 전화해서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언제 공연할 거냐고 물었어요. ㅋㅋㅋ 그리고는 송재찬 샘 넘 멋있다고, 그런 멤버가 두 명은 더 있었으면 좋겠대요.. 송재찬 샘 한턱 내세요~~~ 히히히..

  • 작성자 11.02.24 15:06

    송재찬 샘은 정말 인기 많아 좋으시겠어요! 하여튼 누구라도 인기 있으면 좋은 거지요. 나두 인기 좀 있었으면 좋겠네!

  • 11.02.24 15:07

    그분 여성? 세종.회관 전에 우리, 카네기홀부터 가기로 하지 않았던가요?(왕 ㅋㅋ). 멋있지 않아도 좋으니 훈남 1명만이라도 더 들어왔음 좋겠음(그럼 간식이 하나 더 늘고 또 ...).

  • 작성자 11.02.24 23:59

    간식이라니오?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는 나...

  • 11.02.24 18:55

    없는 훈남 찾지 말고 있는 훈남 잘 챙기자... 근데 저는 길가던 어떤 남자, 그 훈남에게 다가와 머리 좀 감으라 한 그 말이 자꾸 생각나 웃겨 죽겠음. 안 그래도 지금 목욕가는 길이라던 그 훈남도 보통 내공이 아니십니다.

  • 작성자 11.02.24 23:58

    정말 만화 같은 얘기지요? 웃겨 죽겠어요.

  • 11.02.25 14:45

    구하라, 얻을지이니.라고 있잖아요. 저는 이틀 동안 하도 웃는 바람에 가끔씩 안면근육이 제멋대로 움직이네요. 입에선 하하- 소리가 나고. 책상에 앉아 일하기도 싫고요. 간식: 훈남이 맛난 것 아침에 주셨잖아요. 그게 하나 더 생기지 않을까, 하는 바람! 아 참, 그리고 훈남 하나 있어 그 팀이 부-웅- 올라가는 건 아니죠? 그 주위의 ( )한 훈녀(+ ...)들이 있기에...

  • 작성자 11.02.25 14:51

    고구마 말씀하시는 건가요? 어님, 다른 것을 주셨나? 저는 못 받았는데....아무리 둘러봐도 노래하는 훈남은 있어도 악기 하는 훈남은 보질 못했으니...

  • 11.02.26 22:16

    마고구+에플. 악기 하는 훈남을 작가로 만든다?

  • 작성자 11.02.27 13:12

    좋은 생각입니다! 우선 가장 급한 것은 우리의 샘을 작가로 데뷔 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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