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협의회 임원과 감북 봉사회 봉사원 희망 풍차 결연 어르신 밑반찬 나눔
3월18일 (수) 하남시 협의회 (회장 강금덕 ) 임원과 감북 봉사회 (회장 임순옥) 봉사원은 이틀 동안 희망 풍차 결연 어르신 96세대 밑반찬 나눔 활동을 했다.
밑반찬으로 달걀을 몇 년째 후원하고 있는" 한 알 " 농장이 하남 교산 신도시 개발로 광주로 이사를 갔다. 하남시 협의회 강금덕 회장은 먼 길이라도 후원받으러 가겠다고 요청했다. 결연 어르신 단백질 공급에 최고의 식품으로 인연을 놓치면 안 되기 때문에 사정하여 후원받아 오게 됐다.
계란찜 만들기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하남시 협의회 임원과 감북 봉사회 봉사원은 아침 6시30분에 모여 밑반찬 만들기를 했다. 하남시 협의회 인경숙 부회장의 능숙한 솜씨로 빠르게 움직이며 계란찜을 해냈다.
짜장 소스에 단무지 무침이 궁합이 맞다. (1짜장 소스 2 단무지 무침 3.계란찜)
덕풍1 봉사회 (회장 이희경) 봉사원인 롯데택배 이순식 대표가 봉사원을 위해 방울토마토 감 키위 등을 준비해 왔다.
하남시 협의회 임원은 봄을 맞이하여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정리했다. 새로운 김치통 옮기기 등 힘든 날이 일상이다. 덕풍 1 봉사회 이상용 부회장은 숫돌에 칼을 자주 갈아주기 때문에 편리하게 요리를 할 수 있다.
감북 봉사회 임순옥 회장 박카스 준비 미사2 봉사회 권영화 부회장은 아침 일찍 인경숙 회장을 항상 차로 데려다 주면서 빵과 우유를 준비해 왔다.
첫댓글 하남시 협의회 (회장 강금덕) 임원님과 감북 봉사회 (회장 임순옥)
봉사원 여러분 이틀 동안 희망풍차 결연어르신 96세대 밑반찬 나눔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최양순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