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뿌리는빠져나가고매순간단련해야할예수님의마음으로빨려드는생활이있다면!?
인생은 뭐든지 처음부터 잘 되게 주어지지가 않습니다. 실패와 좌절 낙담 포기까지 가 본 사람들은 질세라 하고 역전의 기회를 삼아서 오뚝이같이 일어나려고 몸부림을 칠 수밖에 없습니다. 살려고 하니 그럴 수밖에요~~ 이 과정에서 옛사람과 그 행위들이 늘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기에 지난날의 모습들로는 도저히 변화를 줄 수가 없습니다. 부단한 각오가 섰다면 미련은 저버리고 사는 것이 맞습니다.
자기 개발의 뜻을 정하였으면, 그 뜻은 목표 달성을 이루기 위한 발전적인 생활 습관들로 만들어져야만 합니다. 다니엘의 셋 친구들처럼 바벨론 포로생활 중에 느부갓네살 왕의 진미 육식을 먹지 않고 채식을 먹기로 했더니 지혜와 지식과 총명을 그 셋 친구들에게 임했습니다. 다니엘에게는 꿈을 해몽하는 능력을 더 하였고, 바벨론 또래 동무들인지는 모르나 왕의 진미를 먹었지만 하나님과 함께한 다니엘과 그 친구들보다는 좋아 보이지 않아서 다니엘의 겨루기가 이겼습니다(단 1:8-17).
성경을 보면 이들은 먼저 준비된 자들이라는 것을 우리들은 알 수도 있습니다. 모든 일에는 그냥 되어지지는 않습니다.
포로생활 중에 그 중심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였기에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능력을 더하여주셨습니다. 다니엘은 무릎을 꿇고서 예루살렘을 향해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단 6:10).
다니엘의 기도는 예루살렘 회복운동이 아닐까요!? 그리고 마지막 때를 깨달은 마음으로 그것을 전하기 위한 내용들이 가득찼을 것입니다 하고 예상을 해봅니다. 포로생활에 다니엘과 셋 친구들은 뛰어난 가문의 인재였기에 가능했다고 다니엘서는 가르치고 있습니다(단 1:3-4).
그러한 중에 믿음을 지켰고 때론 느부갓네살 왕이 다니엘 편이였고 때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모습들도 다니엘서는 보여줍니다. 포로생활도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중에 이루어졌고 사탄의 자녀인 느부갓네살 왕이였지만 바벨론 왕을 통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을 우린 알 수가 있습니다(오늘날은 너무나 악해서 그러한 지도자들이 없는 것 같고 다니엘 시대보다 몇 배 더 악하게 군림하는 흉악한 자들만 있습니다).
물론, 느부갓네살 왕은 정함이 없는 자입니다. 믿지 않는 자 이니 요랬다 저랬다 사탄의 마음따라서 수시로 변화하는 자라는 것을 성경은 보여줍니다. 다니엘서는 12장 밖에 안 되니 잡았다 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 좋겠습니다. 훑어 보아도 12장입니다. 정독 몇 번만 하고 요한계시록 다니엘을 공부를 하면 마지막 때 종말 신앙생활이 깨여 날 것입니다.
쓴 뿌리가 스트레스로 다가와 술 마실 생각 담배 피울 생각 온갖 쓴 뿌리들이 우리들의 인생길을 가로막는다면 누가 가장 좋아할까요!? 그리고 누구 손해일까요!? (저는 이 내용에서 질세라! 부족한 부분들이 많지만 회개하여 돌이키기를 일평생을 다짐하고서 살고 있습니다. 사탄의 공격에서 벗어나리라 하고요.)🙏🏻
사탄과 그 추종자 부하 귀신들입니다. 이 세상 악한 것들은 여유와 낭만, 멍 때리기식 카페 생활 수다 삼매경, 쇼핑, 맛집, 여행, 등산, 골프, 기타등등 이 땅의 것으로 나타나는 모든 유행들은 세상 풍습으로 사탄이 창조한 것들이기도 합니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
에베소서 2:2 KRV
https://bible.com/bible/88/eph.2.2.KRV
목사면서 골프에 빠졌다. 글쎄 그가 전하는 메시지를 보면 알겠지만, 복음의 생명력이 사라진지는 오래되었을 것입니다. 안 들어봐도 이미 판단이 서는 것입니다. 저는 교회생활 잘하는 부류들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교회생활로 안주하는 부류들 마음이 놓여서 그렇게 신앙생활하는 것이 전부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런데 알고 보면 능력이 없지 않습니까!?
세상 유행들도 때론 충전을 받는다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유익하게 사용을 하면 좋다고 할 수도 있겠지요. 대부분 자기만족이랑 연간이 있지 하나님의 복음이랑은 별개입니다. 돈 있으니 먹고 살만하니 여유와 낭만이 주어지는 것이 아닌가요!? 성지순례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거니 믿음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은혜가 임할 줄 저는 믿습니다. 저도 가 봐야 할 꿈이기도 2017년도 여권 갱신 이후로 재발급을 안 받아서 언제 될지는 모릅니다. 안 가도 상관은 없습니다.
인생이 경험해야 할 것들을 웬만큼 해보고 알아가면 이 땅의 모든 것들은 하나님 말씀보다 더 각종 좋은 것들로 안 느껴진다는 것은 예수님보다 귀한 것들이 아니라는 것이 됩니다. 이러한 것들이 믿음보다 귀한 것이 아니라고 찬송가로 부르고 고백을 하는 우리들이였습니다.
주 예수보다도 더 귀한 것이 없네.....🙏🏻 세상 즐거움과 자랑도 다 버렸다고 고백하면서 불러 놓고서 세상 부귀영화와 명예와 행복으로 살려는 것은 예수님보다는 이 세상의 돈이 더 좋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왜 이러세요!? 그건 찬송가로 부르는 것이지 어떻게 연약한 사람이 그렇게 삽니까!? 적개심으로 반문을 하겠지만, 그럼 역으로 성경 말씀을 듣고 보고 하기 싫어도 보고 듣고 하려는 마음으로 충만해 보셨나요!? 그렇게 하면 예수님은 쓴 뿌리들을 하나하나씩 하기 힘든 것부터 끊어 주시며 예수님은 이기게 하셔서 순종하며 은혜로 살아가게 하실 것입니다.
믿음이 이런 것입니다. 예수께로 순종하여 십자가 앞에서 죽는 것입니다. 말씀의 생각 사상의 명령들로 하늘나라를 개척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님께서 인도를 하시는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저와 우리들을 변화시키실 분이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로마서 8:26 KRV
https://bible.com/bible/88/rom.8.26.KRV
은혜로 살려는 사람들은 눈물과 콧물을 강제로 빼서라도 흐르는 중에 성령님이 변화를 받게 만드십니다. 성령님은 목적의 방향성을 가지고서 인도를 하십니다.
사도 바울은 푯대이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위에서 부르시는 상을 좇아서 달려간다 하십니다(빌 3:14). 한시도 복음으로 사는 삶에서 마음을 놓을 수 없는 바울 선생님이십니다.
제 글은 아무나 안 좋아합니다. 저는 그 반응들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인기나 눈에 띄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제가 경험하고 터득한 것들을 저도 그렇게 다 산다는 것은 아니지만 말씀의 깨달음 따라서 매일같이 나를 재촉해서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져 살까 봐 나를 채찍 하는 것을 나열하면 저와 같은 성격에 신앙인들이나 비슷한 성향의 신자들이라면 확실한 은혜를 갈급해서 살 것이라 생각이 들고 깨달음이 오는 것입니다.
노력을 하고 안 하고의 차이로 사람들의 그 느낌들은 똑같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부담으로 바라보느냐!? 아님, 깨달음의 질책하는 성령님의 강한 음성을 듣느냐!? 자기 이성이 강하면 허공에서 울리는 꽹과리 소리로만 들릴 것입니다. 글이 길다. 짜증이 난다 하면 제 글이 안 맞지만 몇 년을 말씀 안에서 살려고 노력하면서 바라본다면 은혜 안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쓴 뿌리는 점점 더 사라지고 예수님의 말씀에 마태복음 5장 팔복의 마음이 자리 잡히게 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22-24)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따라서 맺히게 예수님께서 반드시 인도를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음과 심장을 가진 바울 선생님 따라서 우리들은 그렇게 살려고 할 것입니다. 하다가 뭐든 중단, 포기를 하면 안 하느니만 못합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
빌립보서 2:5 KRV
https://bible.com/bible/88/php.2.5.KRV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
빌립보서 1:8 KRV
https://bible.com/bible/88/php.1.8.K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