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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이스라엘꼬레아의신비
AMI교회 (missions)
6시간 전
2026년 10월 9일 황용현 칼럼
제가 이번 토요일에 중동으로 떠납니다. 우리에게 주신 중동의 네(4) 언어권/문화권의 하나님의 사역자들(Turkey권, Bulgaria권, Arab권, Persia권)을 섬기기 위해서입니다. 각 언어권 마다 3일씩입니다. 합 4번의 세미나를 합니다. 대상이 일반 신도들이 아닙니다. 사역자들입니다. 말씀에 갈급해 합니다. 이들을 Covid 이후, 지난 4년간 년2회 집중 섬겨왔습니다. 이와 함께 상기 네(4) 언어권 언어로, AMI 영상들과 책들도 많이 보급되어 오고 있습니다. AMI 중동 담당 김재욱/김영란 부부 선교사님의 헌신의 열매입니다.
놀랍게도 오늘날 중동이 급속도로 복음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 선교사들의 기여가 상당합니다. 우리나라가 예수님 재림전 추숫꾼 민족임이 여실히 입증됩니다. 이들이 이슬람의 엄청난 반대와 핍박에도 불구하고, 담대히 순교적 사명을 가지고 이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자랑입니다. 이중 20여명의 한국인 중동 선교사들이, 이번 저의 세미나에 현지인들과 함께 동참할 예정입니다. 제가 영어로 강의합니다. 상기 네(4) 언어로 통역됩니다. 상기 선교사들이 영어와 상기 네(4) 언어들에 능통합니다. 이 모든 강의를 항상 영상과 문서로 만듭니다. 이번 세미나 주제가 "Who is Christian God?" 입니다. 지난 4월에는 "The Comparison and Analysis Christianity and Islam" 이었습니다. 이슬람 본토인들에게 이슬람 종교와 기독교를 비교 분석해 드렸습니다.
지난 4년간 이들(상기 네(4) 문화권/언어권)에게 가르친 주제들이 이러합니다. (1) What is the Kingdom of God?, (2) What is the Endtime Theology? (3) Who Will Be Raptured? (4) The Doctrine of Salvation, (5) The Paul's Life and His Letter to Romans, (6) The Seven Feasts, (7) The Comparison and Analysis Christianity and Islam 등 입니다. 이번에 (8) Who is Christian God? 입니다. 우리의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이 모든 말씀들이 중동 복음화와 예수님 재림 준비에 요긴히 사용 받도록 입니다. 중동 크리스천들이 깨어서 재림 준비하며 재림을 외치는 자들이 되도록 말입니다(마24:37-25:46).
놀랍고 신기하게도 이 중동 복음화에 앞장서서 희생하며 섬기는 민족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 민족입니다. 세계 기독교계가 놀라고 있습니다. 우리의 질문이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입니다. 우연인가요? 아닙니다. 기독교에는 결코 우연이란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세전 예지/예정/부르심/의롭게 하심/영화롭게 하심(롬8:29-30)에 의해서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적 디자인'에 의해서입니다(롬9:6-23). 이 하나님이 '대한민국 민족'을 재림전 (1) 유대인들과, (2) 이방인들 추수꾼 민족으로 디자인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이사야(주전700, 사55:5-6)에게 미리 보여 주셨습니다. 이것을 그후 야고보(주후49, 행15:13-18)에게도 보여주시고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면 질문이 있습니다. 여호와(예수님)께서 이 이사야에게 어떻게 보여 주셨나요? 입니다. 이렇게 보여 주셨습니다. "동방 땅의 끝, 곧 해 돋는 곳에서 한 민족을 부르셨다. 이 나라가 바로 동방의 이스라엘이다"(사41:1-9) 입니다. 이것이 미래형이 아니고 과거형입니다. 창세전에 이미 디자인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신기하게도 히브리어로 '부르다'를 'KORAH'라 합니다. 또한 히브리어로 '주께서 부르는 자'를 '꼬레아'(KOREA)라 합니다. 우리나라 이름이 'KOREA' 입니다. 본래 '조선'이었는데, 오늘날 국제사회에서는 우리나라 이름을 'KOREA'로 부릅니다. 또한 우리 민족을 'KOREAN'이라 부릅니다. 놀랍게도 우리 민족이 '주께서 부른 민족'이라는 사실을 여실히 들어내 주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상기 이사야 예언대로 '동방의 이스라엘 민족'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실을 성경 어디에서 입증할 수 있나요? 입니다. 이는 창세기 10장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창세기 10장에, '노아 홍수'(주전2458, 창6-8) 이후, 노아의 세(3) 아들들(셈, 함, 야벳, 창10:1)의 족보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이중 '셈의 족보'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셈'이 바로 '아브라함'(창11:10-26)과 '예수님'(마1:1-17)의 조상이기 때문입니다.
이 셈의 4대 후손 중 한 사람이, 바로 '에벨'(Eber, 일명. Ebraios, Hebrew, 창10:24, 14:13) 입니다. 이분이 아들 둘(2)을 낳았습니다. (1) '벨렉'(Peleg)과 '욕단'(Joktan)입니다(창10:25). 첫째 아들 '벨렉'의 후손이 '아브람'입니다(창11:10-26). 그래서 이 '아브람'을 '히브리인'(Hebrew)이라 불렀습니다(창14:13). 그리고 둘째 아들 '욕단’이 13명의 아들들을 낳았습니다(창10:26-29). 이들 모두가 동방으로 흩어져 살았습니다(창10:30). 신기하게도 이 '욕단'의 후손 중 하나가 극동 지역에 살았습니다.
고대 역사 전문가들에 의하면, 이들을 '알리랑 민족'(의미: '하나님과 함께한 민족'), 또는 '알라리오 민족'(의미: '오직 하나님 민족')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우리 민족이 바로 이 '욕단'(에벨/Hebrew의 둘째 아들)의 후예로, '극동'('동방의 땅끝'/'해 돋는 곳')에 있는 '동방의 이스라엘 민족'(사41:1-9)임이 틀림없습니다. 놀랍고 신기하게도 우리(남북한 모두)가 바로, 오늘날까지 유일하게 '아리랑과 아라리오'를 부르고 있으니 말입니다. 우리가 유일한 '아리랑 민족'('하나님과 함께한 민족') 입니다.
이렇듯이 이 사실이 우리나라 '애국가'에 담겨 있습니다. 그 내용이 이러합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영. the rose of Sharon, 예수님, 아2:1) 삼천리(십자가가 남북한 온 땅에 퍼질 것임) 화려한 강산, '대한 사람'('KOREAN', '주께서 부른 민족') '대한'('KOREA', '주께서 부른 나라')으로, 길이 보전 하세" 입니다. 이 '애국가'가 바로 '우리 민족 찬송가'입니다. 놀랍습니다.
우리 민족이, '아리랑 민족'이며 '재림전 추숫꾼 민족'(유대인들/이방인들을 향한, 사55:5-6)임이 확인됩니다. 이 확인대로 놀랍게도 우리나라가 미국 다음으로 세계 최대 선교대국이 되었습니다. 머지않아 미국을 앞설 것입니다. 세계 최대의 선교대국이 될 것입니다. 이사야(주전700, 사41:1-9)와 야고보(주후49, 행15:13-18)의 예언대로입니다. 놀랍고 신기하게도 이 예언이 오늘날 실제로 현실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그런데 성경에 의하면, 선교대국이 되려면, 반드시 충족되어야 하는 요건이 하나가 있습니다. 이 요건이 바로 '반드시 죽어야 하는' 요건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생명 살리는 원칙'(요12:24)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난 칼럼에서 말씀드렸듯이, 예정된 이방인 하나님의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이스라엘을 죽게 하셨습니다. 놀랍게도 다섯(5) 가지로 죽게 하셨습니다. 한 가지가 아닙니다. 이는 예정된 이방인 하나님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였습니다. 이것을 '이스라엘의 신비'(고전2:7; 롬16:25-26)라 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민족도 '예수님 재림전 추숫꾼 민족'('동방의 이스라엘')이 되려면, 반드시 죽어야 합니다. 놀랍고 신기하게도 예수님의 크신 은혜로, 우리 민족을 다음의 열(10) 가지로 죽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장중에서 입니다(마28:18; 요3:35; 계11:15).
그 열(10) 가지가 이러합니다. (1) 36년간 일본 통치하에 두셨습니다. (2) 남북으로 갈라 놓으셨습니다. (3) 북쪽을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공산 무신론 독재 국가로 만드셨습니다. (4) 본래 북쪽이 복음의 요람지였는데, 교회를 다 부수고, 김일성/김정일 우상화하는 사탄국가로 만드셨습니다. (5) 북쪽 기독교인들을 투옥시키거나 순교시키게 하셨습니다.
(6) 많은 북쪽 기독교인들을 남쪽으로 피난시키셨습니다. 이들이 남쪽 복음화에 큰 기여를 하게 하셨습니다. (7) 북쪽이 한국 전쟁을 일으키게 하셨습니다. (8) 한반도를 잿더미로 만들게 하셨습니다. (9) 남북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만드셨습니다. (10) 세계인들이 불쌍히 여기며, 소망 없는 분단 국가로 부르게 만드셨습니다. 이렇게 '동방의 이스라엘'을 완전히 죽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을 주후 70년에 완전히 죽게 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이제 예수님의 재림의 때가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다섯(5) 가지로 죽었던 '이스라엘'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지난 칼럼에서 제가 자세히 설명해 드렸습니다. 이와 함께 '동방의 이스라엘'인 '아리랑 민족'도 살아나야 합니다. 마지막 추수 사역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사역 수행을 위해, 북쪽을 죽게 하시고, 남쪽을 살게 하셨습니다. '생명 살리는 원칙' 때문입니다. 이렇게 '남쪽'을 살려서, 이 남쪽을 선교대국으로 만드셔야만 합니다. 상기 이사야와 야고보의 예언이 성취되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이 '아리랑 민족'이 선교대국이 되려면, 최소한 '네(4) 요건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 '아리랑 민족'에게, '네(4) 요건들'을 예비하시여 충족시켜 주셨습니다. 그 네(4) 요건들이 이러합니다.
그 첫번째 요건이 바로 (1) 경제적 부요입니다. 선교를 하려면 부요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가난한 국가는 결코 선교를 할 수 없습니다. 선교를 수행하려면 막대한 자금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남쪽 나라'를 경제 대국으로 만드셨습니다. 이와 함께 또 그 두번째 요건이 있습니다. (2) 정치적 민주주의입니다. 이를 위해 이 '남쪽 나라'를 또한 민주주의 나라로 만드셨습니다. 공산주의/사회주의/무신론/이슬람 나라에서는, '세계 선교'의 기치를 들고 선교를 할 수 없습니다. 오직 민주주의 나라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 세번째 요건이 있습니다. (3) 이 나라에 '복음주의 사상'('예수님만 유일한 구원자 사상')을 가진 교회들이 많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들 중, '선교 우선주의 사상'을 가진 자들이 많아야 합니다.
놀랍게도 예수님께서 '우리나라'('남쪽')를 오늘날, 유일하게 상기 세(3) 요건을 갖추게 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크신 은혜로입니다. 그런데 이 세(3) 요건으로는 부족합니다. 여기에 한 요건이 더 첨가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이것이 바로 (4) 'NK의 영적 순교' 입니다. '생명 살리는 원칙'입니다. '남쪽'이 선교대국이 되기 위한 절대 필요한 요건입니다. 이를 위해 예수님께서 지난 70여년간, NK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죽게 하셨습니다. 이는 남쪽 하나님의 자녀들을 살리시어, 세계선교 하게 하시기 위함 이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남쪽을 선교대국으로 만드시기 위함 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놀랍고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NK속에 숨겨 놓으셨던(죽었던) 예정된 하나님의 자녀들을 살아나게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살아나게 하는 놀라운 일들이 적어도 세(3) 나라들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첫째가 바로 NK입니다. (1) 오늘날 NK안에서 우후 죽순처럼 가정교회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불이익과 핍박과 투옥의 위험 속에서도 말입니다.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놀랍게도 그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 두번째가 바로 (2) 중국에 있는 NK 가정 교회들입니다. 그 숫자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세번째로 (3) '남쪽'으로 내려온 NK들(약 4만여명) 입니다. 이중, 약 10%(약 4천여명)가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이중 약 10%(약 400여명)를 장차 '제자급'('추숫꾼', '남은자', '신붓감')으로 예견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AMI가 이 장차 '제자급' 50여명을 NK-ABA로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장차 '북쪽'으로 보낼 선교사 후보생으로 말입니다.
이렇게 죽었던 '북쪽'이 영적으로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는 세계 선교를 향한 '남쪽'의 사명이 거의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는 표지판입니다. 이는 이제 더 이상 '북쪽의 크리스천들'이 죽지 않아도 된다는 표지판입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재림전까지 추수되기로 예정된, '유대인들'(144,000명, 메시아닉 유대인, 계7:4-8)과 '이방인들'(롬11:25-26)의 숫자가 거의 차가고 있다는 표지판입니다.
이제 더 이상 '북쪽' 하나님의 자녀들이 죽을 필요가 없다는 표지판입니다. 이는 '남쪽의 선교 사명'도 거의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는 표지판입니다. '아리랑 민족'에게 주어진 '동방의 이스라엘' 사명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는 표지판입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공중재림'(살전4:14-17)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표지판입니다. 이것이 '꼬레아의 신비' 입니다.
놀랍게도 오늘날 같은 크리스천들이지만, 이 '꼬레아의 신비'를 듣고 수용하며 소화하는 분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예수님께서 이들에게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도 못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소수 제자들에게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복 있는 분들입니다. 예수님의 은혜로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이 '천국의 신비들'이라 하셨습니다(마13:11-17).
기도 하옵기는 독자들 모두가 이 은혜 받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래서 예수님 재림전인 오늘날, 마지막 추수 사역에 최우선 순위를 두시고(마6:33), 적극 이에 동참하는 복된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를 위해 제가 이번에 중동으로 떠납니다. 저를 혼자 보내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른 보혜사 성령님'(요14:16)께서 여러분들에게 감동을 주셔서(요14:26; 행1:5,8), 이 전략적으로 중요한 선교 사역에 동참하시는 복된 자들 되시길 축원합니다.
황 용 현 목사
http://youtube.com/post/UgkxOwCATflpzhUIyB2OIwRKwjSA_vpi3cL1?si=6C32s6v_Jbs8Ixk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