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는 져디팬이 아니여서(아,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심다.)게스트 자주 나오는것보단,,역시 울 뉴논식구 얼굴 한번 더 보는거이가..좋은 어찌할수 없는 뉴논중독자임다..^^
그래도..태우연기는 타연기자 뺨치게 잘하는거 같군여..^^(어제,사투리연기는 정말 압권이였져..인성군보다^^)
현숙님..오늘은 정말 힘든 하루였져?..저도 약간은 그래여..
그래도 씩씩한 님을 뵈니..저도 가심이 뭉클해짐다..^^
좋은 저녁 보내시구여..늘 당당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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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재는 예전의 모 프로그램에서 나온 소재 였던 것 같은데
많이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교도소에 들어 가기 위해 일부러 은행을 털었던 이야기가 데니의 이야기와 비슷하네요..
그러고 보면 우리들의 일상의 이야기가 싯콤의 소재가 되고
이야기로 되면서 일상을 다시 돌아보고..
참 대학생의 모습..태우의 눈으로 본..어쩜 우리들 대학생들의 모습을 그리 잘 그리셨는지..무지 웃었습니다
싯콤의 소재는 무한하고 또 그 속에 담긴 세상은 요지경이지만
그래도 세상은 살맛이 나는 곳입니다
지오디..특집..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저처럼 신세대 가수를 몰랐던 사람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다시 갖게 해주는 좋은 방송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들의 좋아하게 될것 같습니다..
지난주 토요일..롯데 월드를 갔었는데..거기 공개 라디오 방송을 하더군요..그런데 지오디가 온다고 여기 저기서 사람들이 막 몰려 있어라고요..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놀러 갔다가 사람 구경만 하고 왔었는데
그런데 같이 간 울 조카(시골에서 놀이 동산 간다고 왔던 초등학교 3학년)가 지오디를 가까이서 못 본다고 울더라고요..그래서 이해를 못 했었는데..이제 생각하니
그 조카의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진작에 특별출연을 봤으면 저도 뛰어가 그들을 봤을텐데..무척 아쉽네요
특별 출연을 통해 우리들은 그 연예인들을 다른 모습..을 볼 수 있고 호감을 갖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