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양탕을 먹어보았습니다.
친구가 몸보신 하자고 먹자길래 같이 갔는데, 가격도 괜찮았고 (1인 7,000)
꽤 먹을만 했습니다. 먹고 나니 확실히 몸에 열혈이 자동으로 걸리는 기분이었어요.
역시 몸이 건강해야지, 긍정적인 기운이 많이 도는 듯 (허허)
2. PSP-3000 발매! 매년 업그레이드판을 내냐고 욕도 많이 먹고 있는 소니지만,
확실히 더 나은 모습을 위해서 새로워지는 모습에는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
PSP에 메모리 하나 달아놓으면, 출퇴근길에 애니메이션을 양껏 볼 수 있어서 행복모드.
3. 라투니 & 샤인
버스에서 로얄 하트 브레이커를 처음 제대로 보면서 전율을 느꼈습니다. 덜덜덜.
게다가 분신에 빠르기까지 한 기동성이라, 귀엽다는 생각이 듭니다. (류세이 화?)
무기도 달아줄 수 있는 것 같던데... 아이비스에 라투니까지... 애정이 담긴 캐릭이 많은 OG2 중반입니다.
점점 빠져드는 기분이 또 요새 들어서, 괜히 명작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4.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요즘 연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멋진 집을 꿈꾸고 있는데~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자취방에 물이 새니까, 그 당혹스러운 기분은 말로 다 못하겠더군요.
하지만 이 일을 계기로 뭔가 배울 것도 있고, 또 좋은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기백을 걸어봅니다. 기백있는 남자 왠지 포스가 느껴지고 멋지지 않습니까?
.
사는 건 어려운 일이 당황스러운 일이 있어도,
재밌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아침입니다 (웃음)
건강한 하루 되세요.
첫댓글 후후..무슨일이있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시북님 멋지십니다^^; 전 요즘 OG1을 다시잡고있지요...예전의 기억을 되살려서말입니다 ㅎㅎ;;
전 에전의 기억을 되살려서 알파외전을 잡았는데 어떻게 해도 슈우 네오그랑죤 나오는 화에서 다운 되더군요ㄱ- 여러 루트로 다운받고 여러 프로그램으로 PSP용 파일로 만들어서 여러 번 가보는데 항상 다운됩니다..그래서 화풀기로 기렌..(?)
난 보신탕먹은사람은 이야기안한다 ㅋㅋㅋ
어이... -_-; 동민군.
시북님 항상 긍정적으로 사시니 부럽네요..저는 워낙 부정적이라..전 브레이브사가1이나 해볼까하는데 구할수가 없네요..;;하하..아무튼 시북님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