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을 그치라
롬14:13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고전4:12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즉 참고
고전4:13 비방을 받은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었도다
약3: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프랑스의 종교 개혁자 칼빈과 독일의 종교 개혁자 루터는 교리 문제로 한때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칼빈은 루터가 나를 마귀라 한다고 해도 나는 그를 하나님의 종으로 높이리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잠깐, 당신의 모습과 칼빈의 모습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 당신은 어떤 사람을 몹시 비난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
만약 당신이 상대에게서 비난거리를 찾고자 한다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비난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를 향한 비난하는 마음을 의지적으로라도 억제하고,
도리어 자신 안에 상대에게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이 없는지 살핀다면 당신 마음에 평안이 찾아올 것입니다.
남을 비방하는 것은 당신의 영혼을 사단의 손에 넘겨 주는 것과 같습니다. 조심하십시오 !
주님, 저희의 입술에 파수꾼을 두사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말이 나오려 할 때 막아 주시길 원합니다.
혹, 당신 마음에 걸림돌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무릎을 꿇고 기도하시기바랍니다.
조각가가 아직 끌을 가지고 대리석을 다듬고 있는 미완성 작품을 가지고 비평을 하거나 그 결점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