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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의 교제 침례 요한
어라연 추천 0 조회 40 26.07.03 13:55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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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4 08:04

    첫댓글 형제님의 메시지를 잘 들었습니다. 귀한 교훈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

    그렇습니다. 침례요한이나 우리 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다"였습니다.
    (다만, 침례에 대하여 선지자 요한과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침례는 다른 의미가 있다고 분별합니다.)

  • 작성자 26.07.08 14:23

    그렇죠. 선지자 요한의 침례는 물침례를 말하는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님의 침례는 성령침례와 불침례이니 서로 다를 수 밖에 없지요. 어떤 이들은 요한의 물침례와 예수님의 물침례를 구분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만 크리스탈 형제님께서 분별하시는 부분은 어떤 부분일까요?

  • 26.07.04 08:20

    @어라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침례를 받음으로 의를 이루셨습니다.
    제 분별도 어라연님과 같습니다. 물세례와 성령세례를 말하려고 했었습니다. ^^
    (요한의 침례는 회개에 포커스가 있으며, 예수님의 침례는 순중에 포커스가 있음.)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주 예수님으로 이름으로 침례를 받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 26.07.05 05:09

    헬라어에 광야가 '세속을 떠난' 의미도 있다는 것 배웠어요. 형제님의 헬라어 공부가 매우 유익하게 빛을 발하네요.
    알곡과 쭉정이는 회개의 열매 여부로 가려진다는 말씀해석이 명쾌하고 동의합니다~ 주옥같은 말씀 감사합니다

  • 26.07.05 05:13

    저희 구봉산 모임도 말라기 마치고 다음주 욥기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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