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의 이름으로...
여러분!
어젯 밤 잘 주무셨나요?
비내리는 소리에 경기라도
이르키지 않했나요
오늘 아침 매스컴에서는
이틀동안 내린 비의 양이
200년 만에 깨진 400mm
豪雨(호우) 소식을 전 하네요
그런데 200년 전 399mm 비가
조선팔도 어느곳에 어떻게 내려
어떤 피해를 입혔다는 팩트도 없이
200년 만 이라는 뉴스를 내 보내는
언론의 무지한 묻지마 뉴스
조선팔도 딱 한곳
태종 이 방원과 원수지간 사이인
신덕왕후 묘비를 파헤서
청계천에 水標橋(수표교)를 만들어
내린 비에 양을 측정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전국은 내린비로 인하여
어쨋던 쑥대밭이 되어 버렸죠
그런데 이에 못지않는
불길한 뉴스가
매스컴을 도배했네요
여러분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미국에서 화폐대신
만든 코인이지요
그 동안 우리들은 수많은 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지요
코인의 대명사
비트코인 이더리움 대지등
셀수없이 많지요
어제 비트코인 1개 가격은
우리 돈으로 무려 160.000.000원
이제 서민들은 접근 금지죠
노~텃치죠
트럼프 할배가
많이 가지고 있다ㅡ 하네요
언젠가도 말했지만
코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암호화폐 실체가 없지요
오직 인터넷상에서 거래되고
알고니즘으로 쌓아올린 블록체인
신비스런 화폐지요
부자들이 재산을 은익 할수있는
최고의 화폐지요
우리나라 거부들도
많이 가지고 있데요
돈 많은 부자가 많다는 뜻이지요
여러분에게 묻겠어요
금 달러 부동산 암호화폐
어떤 걸 선택하겠어요
금 이라고요? 달러라고요?
부동산 암호화폐
다양하군요
나라면 금을 선택할거예요
우리가 사는 세상엔
엄청난 돈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너무 많지요
그런데 돈은 어쩌면
종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요
그래서 돈 많은 사람들은
종이 돈은 어느 땐가는
화장지 보다 못하게 될지
하는 생각에
화폐를 대신하는
새로운 상품을찾는 것이지요
화폐가 이 지경이 된 원인은
자본주의를 표방한 국가들은
국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해마다 경제를 발전시켜
국가 경영에 최선을 다하지만
천문학적 복지예산과
해년마다 커져가는
국가 정책 예산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불가항력 감당할 수 없을 때
내리막을 걷는 경제성장이
한계점을 찍으면
추경을 편성하고 국채를 발행하여
통화량을 늘려 국가 경제를 살려야 하지요
화폐는 점점 가치를 상실하고
화폐위에 찍힌 숫자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지요
그런데 오늘 정부에서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한다는 뉴스는
너무나 충격적이지요
현재 시중에 통용되는 암호화폐는
국가가 보증을 하지 않아
가격의 극심한 변동성은
하루에도 몇번씩 등락을 반복하는
단점이 있지요
그런데 스테이블코인은
정부가 보증을 서주는 코인이지요
그러니까 스테이블코인은
화폐와 동등한 위치의 가치를 가지는 것 이지요
스테이블코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중앙은행이 아닌
일반금융사 법인 스타트업이
디지털 형태로 발행하는 화폐지요
원화 스테이블코인도
한국은행이ㅡ아닌 시중은행 등
기업들이 유통시킬 예정이지요
예를 들어 카카오가 카카오 코인을 만들어
마치 한국은행이 찍은1만원 5만원짜리
한국은행권 처럼
사용 할 수 있게 하는 것이지요
최근 카카오는 카카오 코인 작업으로
카카오 K와 한국 원화를 뜻 하는
영문 KRW를 합쳐
KKRW등을 상표권 등록을
해 놓은 상태지요
KKRW가 돈 대접을 받으려면
전제 조건이 있지요
KKRW를 가진 사람이 카카오측에
다시 일만원권 현금으로 바꿔 달라고 하면
카카오는 이 요구에 무조건 응 해야 하지요
대응하지 못하는 KKRW는
휴지보다 ㅡ더 쓸모가ㅡ없지요
유사시 현금으로 돌려주기 위해
카카오는 KKRW를 발행할 때
같은 물량의 원화나 국채를 쌓아
미리 대비해 둬야 하지요
카카오 입장에서
현금으로 쌓아ㅡ놓으면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이자를 챙기기 위해
한국 국채를 사 들이겠지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거의 대부분인 달러 코인의 매카니즘도
한국의 스테이블코인과 유사하지요
결론은 스테이블코인을 통하여
엄청나게 발행된 국채를 흡수하여
국가 신용등급도 올리고
인플레를 막고 경제를 안정시키는
정책이겠지만 두고 봐야겠지요
이런 얍싹한 금융정책들을 만들어 가는
미 트럼프 행정부
이미 파산 직전에 미 경제는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모든 수상자가 처방을 한다 해도
가망이 없지요
오죽하면 지금의 세계 경제상황을
경제학적으는 도저히 설명할수 없다는
뉴욕대 교수(노벨 경제학상을 받았음)의
절망적인 목소리
얼마 전 까지만 하더라도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학문은
이론 물리학이라 여겼지요
왜냐구요?
보지도 듣지도 못하고 오직 상상만으로
이론을 개진하는 학문이자나요
하긴 물리학의 全身은
고전 철학이지요
그러니까 數(수)에 뿌리를 둔
물리학도 밝음을 배우는 철학
人文學에서 태동 되었지요
수 만가지 학문이 뿌리를 달리하고
세포처럼 분화 된 현대문명
나는 이제 이 시대
가장 어려운 학문은
經濟學(경제학)이라 생각이 드네요
經世濟民에서 비롯된 학문이
이 시대에 들어와
수만가지 이론과
수만가지 금융상품들이 횡행을 하며
하루에도 몇십개 상품이 만들어져
종 잡을수 없는
금융시장이 되어 가지요
일반 시민이
이런 시장에 뛰어들어
일확천금을 노린다는 것은
기적과 같은 것이죠
한국형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만들어지면
가장 위험하게 노출되는 20~30세대
정말 걱정이 되네요
영끌하여 부동산에 코인에 투자를 하여
아직도 지옥보다 무서운
부채에 시달리는
우리 대한민국 젊은이들
얼마나 많은 한숨과 눈물을 흘릴지
알수없지요
20~30~40들
모두 우리 아들 딸들 이자나요
우리 모두 경종을 울립시다
지나치게 허황된 꿈은
마켄나의 황금제국과 같다고..
경제의 본디는
다 같이 묵고 산다는
뜻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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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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