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빠님 김사부님 회원님들 ...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리네요. 돈벌러 다니느라 항상 녹방을 보면서
닉네임에 조금씩 가까워져가고 있는 상상초월부자입니다.
자금이 크지 않아 조금씩 담아놓았던 종목들이 수익이 나서 인증합니다.
에스앤디는 5주 3년전에 담아 놓았는데 잘 커서 아빠님 매도 싸인있을 때 마다 한두주씩 팔아보았고요
snt집안은 아직 키우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 저는 계좌를 리모델링하는 중입니다.
잘못된 습관으로 심은 종목교체와 잡초제거를 하고 주도주를 다시 심는 중입니다.
아무리 오랜 시간 아빠님의 강의를 들어도 깨달음을 얻는 시기는 다 틀린것 같아요. 저는 사업을 해본적이 없어서 더 그랬던거 같습니다.
요즘 느낀 잘못된 점을 적어보면 작은 돈에 종목욕심이 많았다는 것, 비싼종목보다 내맘에 드는 적정한 가격의 종목을 좋아한것(싼것, 바닥종목) 가는 종목 피라미딩하기를 무서워하고 쳐다만 본것(내가사면 빠질까, 사서 빠지면 손절), 그래서 저의 계좌는 깡통은 안났어도 제자리 걸음이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아빠님 강의 없었다면 주식의 주자도 모를 저에게 차를 읽고 귀한 종잣돈을 지킬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저는 꼭 해낼 것입니다. 화이팅
아빠님 김사부님 회원님들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에스앤디
snt가족
네이버 검색창에 88tv.co.kr 회원참여 - 회원 경험담
(고수들의 성공계좌보기)
첫댓글 성투하세요
성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