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365-2025년3월14일(금요일) 대단히 승리한 사람에게 미혹되지 말라. 예수님동행가정예배.
입력 : 2025-3-14. 03:09
찬송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새 412장(통 469장)
1.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울려:나 네:
하늘 곡: 조가언:제나 흘러나와내 영:혼을고이싸 네:
2.내 맘:속에 솟:아난 이평화는 깊이 묻:히인보배:로 다:
나의 보: 화를캐 내어 가져갈자그 아:무도없으리 라:
3.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큰:복을받음:이 라:
내가 주: 야로주 님과 함께있어내 영:혼이편히쉬 네:
4.이 땅위의 험:한길 가는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있 나:
우리 모: 두다예: 수를 친구삼아참 평:화를누리겠 네:
(후렴)평: 화: 평: 화로 다 하늘 위: 에서 내 려: 오 네:
주 사:랑의 물 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덮으: 소 서: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마6:9~13절)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요한계시록6장1~2절
1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사람이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아멘.
말씀 : 요한계시록6:1~17절 1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사람이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3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 4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사람이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5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사람이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7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말하되 “오라.” 하기로 8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사람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 9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사람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12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13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15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사람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은 어린 양이 일곱 인을 하나씩 떼면서 마지막 심판과 구원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면입니다. 첫 번째 인이 떼어지자 사도 요한은 내 생물 중 하나가 “오라” 외치는 소리를 듣고 흰 말이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말 탄 사람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아 이기고 또 이기려고 나아갔습니다(계6:1~2 1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사람이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흰 말을 탄 사람은 문맥상으로 적그리스도를 의미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는 그가 승리자로 보이지만 그의 손에는 활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활은 전쟁 도구이며 뒤에 나오는 붉은 말과 검은 말, 청황색 말로 자연스럽게 재난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환난의 시대에는 흰색으로 대표되는 승리, 그리고 유능한 지도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활로 사람들을 살상하는 위선적 지도자가 등장합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가 되면 거짓 그리스도들이 등장할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마24:5). 역사적으로도 전쟁과 재난 속에서 사람들은 강력한 지도자에게 의지하려 했고 지도자들은 마치 구원자인 것처럼 자신을 높였습니다.
첫 번째 인이 열릴 때 등장하는 흰 말 탄 사람 역시 세상을 미혹하며 사람들을 따르게 만드는 매력적 존재입니다. 그는 화려한 승리를 거두며 사람들의 환호를 받지만 결국 그가 가져오는 것은 전쟁과 재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미혹에 넘어가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정 공동체는 어떻게 해야 이 미혹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진리를 분별해야 합니다. 겉으로는 평화와 승리를 외치는 지도자들이 등장하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사람인지, 양심을 따르는 진실한 사람인지, 사랑하는 사람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세상은 힘 있는 사람을 따르지만 교회 공동체들은 힘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기준으로 분별해 따라야 합니다.
세상의 유능함에 현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흰 말에 탄 사람은 계속 승리하는 존재로 묘사됩니다. 하지만 그 승리는 하나님 나라의 승리가 아니라 사람들을 미혹하는 위험한 승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을 이긴 사람은 오직 나’라고 하셨습니다(요16:33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오직 예수님 그리스도를 붙들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1:1~22:21절은 세상의 혼란 속에서도 결국 하나님께서 승리하신다고 기록합니다. 우리가정 공동체가 끝까지 주님을 의지하고 흔들리지 않는다면 어떤 미혹도 우리가정 공동체를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참된 구원자이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침기도 : 오늘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가정 공동체가 주님, 마지막 때가 다가올수록 세상은 더 많은 미혹과 거짓된 승리로 우리가정 공동체를 유혹합니다. 우리가정 공동체가 참된 진리를 분별하고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의 눈을 열어 거짓된 승리와 참된 승리를 구별하며 흔들림 없이 하나님 나라를 향해 나아가게 하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구세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가정 공동체가 주님, 마지막 때가 다가올수록 세상은 더 많은 미혹과 거짓된 승리로 우리가정 공동체를 유혹합니다. 우리가정 공동체가 참된 진리를 분별하고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의 눈을 열어 거짓된 승리와 참된 승리를 구별하며 흔들림 없이 하나님 나라를 향해 나아가게 하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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