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고한토대(강병국목사님 조직)에 대해 저도 좀
말씀드릴까 합니다
지난 2달전 저는 견고한 토대의 무리가 있는 경북봉화를
전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한 가정은 '살아남는 이들"의 잡지를 그곳에서
전국적으로 배포를 책임맡고 있는 가정이였습니다
3일동안 그곳에 머무면서 그곳 5가정을 방문하고
두 가정과는 함께 자고 조석예배를 함께하며
저희 개혁운동책자들을 전하고 돌아왔습니다
모두다 기성안식일교회가 세속화된 것을 스스로 느끼고
그 지역 안식일교회를 나가지않고 별도로 5가정이 모여서
예배를 보고 있었습니다
어떤분들은 개혁운동을 몰랐거나 있는 줄도 몰랐으니
처음에는 오해를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기성교회에서 분리조직은 무조건 안된다고 배웠으니
개혁운동이 아무리 진리가 좋아도 분리조직이므로 인정을
안하려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니 마치 견고한 토대가 성경에서 말하는 남은 무리의 모습이요
최후의 선택 이라고 믿고 그렇게 하는 방법으로 열심히 잘 믿어볼려고
하는 모습 이였습니다
모두가 좋은 분들이였습니다
돌아오면서도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하곤 했지만
모든 것은 시간이 흘러야 깨달아 질것이라 생각해 봤습니다
그건그렇고
먼저 견고한 토대에서 가르치는 진리중에서 좀 문제가
되는 것을 생각나는대로 몇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1)144,000인을 실제수라고는 가르치나
죽은자는 포함되지 않고 최후의 환란을 통과한자만
144,000인을 구성한다고 가르치는 것은 틀린 교리입니다
그런 논리를 믿는 이유는
예언의신에 "죽음을 맛보지 않고,,, " 라는 문구가
있으니 그것으로만 144,000인의 구성원의 절대적 조건? 으로
삼으려고하기 때문이라 봅니다
이것은 인치는 사업자체의 의미를 전체적으로 이해를 않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부분적으로는 맞지만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1)살아서 죽음을 맛보지않는 무리가 있고
2)죽어서도 특별부활하는 무리가 7재앙초에 살아서 ,,,합하여 함께
그때까지 누적된 최후의 7째재앙의 클라이막스 부분을
조금 견딜것입니다
고로 모두가 환란을 통과한다는 구절의 의미를 충족을
시킨 셈일것입니다
강병국목사님의 "마지막세대" 의 책자에서 발췌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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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 4천명은 개국이래로 없던 환란을 통과하고 야곱의 환란을
견디었다고 했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특별 부활에 일어난
자들이 14만 4천에 속하는 자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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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지성소시작 년도 1844년부터 세째천사가 인을 치기 시작하여
마지막으로 늦은비아래에서 까지 인을 치고 마칠때까지의
인친 수는 144,000입니다
144,000이라는 구성 조건은 환란통과 여부로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지킨 품성이 조건이 되어 144,000인을 구성하는
것임을 아셔야 합니다
고로 특별부활에 일어난다는 것은 같은 인을 맞는 자이기 때문에
합류하기 위해 일어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144,000인만 살아계신하나님의 인을 쳤기 때문입니다
강병국 목사님의 책자에서 역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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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떻게 특별 부활에 일어난 자들이 14만 4천에 속하는
자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특별부활에 일어나는 자들은
영광의 몸을 입고 일어난다고 하였는데, 영광의 몸을 가지고
일어나는 자들이 무슨 야곱의 환란이 필요하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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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견고한 토대에서는 엘렌지화잇 등 즉, 죽었다가
특별부활에 일어나는자 들은 144,000인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1844년부터 세째천사의 기별을 믿고 죽은자들은 모두 인을
받았으니 특별부활에 참여하여 144,000인에 속하는 특권을
똑같이 누리는 것입니다
144,000인의 계시까지 직접 본,장본인인 죽었던 화잇부인도 144,000인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누가 들어 가겠습니까
영광의 몸 이라고해서 그렇다고 아직 불멸의 몸은 아니고요
그들도 똑같이 율법을 지켰으므로 평화의 언약을ㅡ 이미 살아있는
자들과 함께 들어야할 자격이 있기 때문입니다(대쟁투 637참조)
이들도 예수님이 오실 시간을 함께 듣는 무리입니다
이들과 합해서 이제 이 땅에는 144,000인외에는 한명이라도 다른 의인이
없는 상황이고 그 외에 반대편에는 모두 악인들의 동맹체를 이루고
있는 시기상황임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강병국목사님의 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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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녀(헤스팅부인)가 인침을 받은 것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와
땅 위에 섰으며 그가 14만 4천인들과 함께 있게 될 것을 보았습니다.
너는 우리들이 그녀를 위하여 슬퍼할 필요가 없으며 그녀가 환란의 때에
편히 쉬게 될 것을 보았으며..." 가려뽑은 기별 2권, 331.
"그때 그 천사는 '너는 돌아가야 한다. 만일 네가 신실히 행하면 14만 4천인과
함께 모든 세계들을 방문하면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들을 구경할 특권을
누릴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초기문집, 41.
지금까지 우리가 살펴본 결과에 의하여 이 두 문장은 그 두분이 14만 4천인과
‘함께 (with)’서 있다고 하는 의미이지 그 무리에 속한 자들이 아닌 것으로
받아드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화잇 여사의 친구인 그 부인이 환란의 때에
편히 쉬게 될 것이라고 말씀 했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환란을 통과하는
14만 4천 무리 가운데 속할 수가 있겠는가? 생각해 볼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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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먼저 깊히 생각할 것은 그녀( 헤스팅부인)가 ,이미 144,000에게
인치고 있는 세째천사로부터 인침받고 죽었다는 것에 유의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녀는 144,000인의 자격과 숫자에 이미 계수된것입니다
환란통과는 2차적인 설명에 불과하고요
(환란통과 여부로 기다렸다가 144,000 을 인칠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두가 인침을 받기 위해 환란를 이겨야 하고
일요일 휴업령때 순교까지해도 환란 한시간전에라도 죽어버린다면
자격이 안된다는,,, 이상한 144,000의 조건이 발생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하는 환란통과에 그녀가 편히 쉰다는 것의 의미가 짧은 환란에
쉰다는 말일수도 있고, 7재앙때를 말하는 것인지,,, 우리는 그 구절로서
어느 부분을 지칭한지 정확히 모르는 것입니다
특히 7재앙도 전세계적으로 똑같이 당하는 재앙이 아닐것이며
그리고 그녀는 짧은 환란이나, 7재앙 일부들을,,당하지 않으니
그때 살아있는 다른 사람보다는
편히 쉬는 것은 분명히 맞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녀가 7재앙때에 특별부활하면서는 ,누적된 재앙의 환경의 맛을 보게
되므로(또 아직 환란이 끝나지않았으니) 그녀도 결국은 환란을 최종통과하는
무리가 함께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그녀가 144,000인과 함께 있게 될 것이다! 라는 말은,,,
144,000인이 있고 그 옆에 별도로 함께 있다는 것이 아니라,,
144,000인을 지칭하여 그 안에 속하여 계수된 무리라는 뜻임을
아셔야 합니다
함께 특권을 누리게 될것이 걱정마라.. 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7재앙의 초, 그때는 정확히 144,000인외는 한명도
예외가 없고, 반대는 모두 악인의 무리로 나누어진
딱 두 무리만이 이땅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깊히 인식해보면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
144,000명이 있고 그옆에 헤스팅부인들이 별도로 있어야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모두 같은 천사로부터 인침을 받고 계수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화잇부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 지성소의 기별로 승리하였기 때문입니다
고로 144,000인의 인치는 기준은
큰환란을 통과했다고 치는것이 그것으로 인의 조건이 아니라
기별과 품성으로 인을치는 것임을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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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다음의 그들의 큰 오류였던 것은
y2k 사건입니다
그들은 이것을 사단의 D-데이?라고 하며 책자까지 만들어
정식으로 배포할 정도로
마치 예언의 기둥처럼 가르쳤던 것입니다
(위 복사 그림참조)
성경과 어느 예언의 신에 y2k라고 하는 것을
그렇게 년도까지 정확히 내세우면서,, 성도들의
신앙의 푯대처럼 극단적으로 그것을 최후기점으로 삼아라! 는 곳이
있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1999년 12월말경에 저희집에 견고한 토대 어느성도가 놀러 왔었습니다
그분은 1999년 12월31일에 컴퓨터 대란이 오니까 여러 가지 물자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하며 철썩같이 믿고 있길래 저가 그분에게
내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형제님이 우리기별을 믿고,,,
맞으면 내가 그쪽기별을 믿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그쪽에서 한다는말이,,, 오지않아도,
여름이 지나고 하반기에 까지 분명히 큰여파가 있을 것이다 !라고
하고 내기는 정확히 하지 않으려고 하고 가더군요
2000년1월1일이 지나서 , 그뒤 그분이 하는말이
비록 예언이 틀려도 우리가 이렇게 해서 사람들을 깨우게
하면 얼마나 좋은가? 라고 합리화하고 넘어 가버리더군요
예언이 틀린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않고 준비하게하는
경고라고 해버리는 식이더군요
(그렇게 한다면 앞으로도 우리가 못할 말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당시 그때 얼마 지난후 조사를 해보니 견고한 토대뿐만 아니라
안상홍증인회 등등 ,기타 많은 이단교회들이
모두 y2k를 다 똑같이 가르쳐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사실 그때 그들은 모두 벌벌 떨며 식량과 물자를 준비할 때
(심지어 1951년 분리파 개혁운동 교회도 Y2K를 믿고
김천 본부 교회안에 연탄을 수천장 쌓아놓는 등,, 교인들이
모두 부산을 떨고 있을 때,,, )
저희 개혁운동 IMS 교회는 그런 것에 아무도 아랑곳하지 않고
도리어 집을 모두 떠나서 전국집회를 유점에서 일주일동안 하고 집회중에
년말 년시를 맞이 하였던 것이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아무튼 지금도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최근 몇 달전에 입수한 견고한 토대의 배포자료에 보니
Y2K를 마치 1843년의 실망사건이 반복으로서
라오디게아교회시대의 재림 성도들의 큰 실망의 기점으로
잡아 놓고 있더군요(그림도표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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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그리고 최근 몇 달전 11월집회?의 강병국목사님의 테이프를 저가 들어보니
"우리가 천국갈 때 어느 행성에 잠시 하루쉬었다가 갈 것인데
왜냐하면 늦은비때 나와 합류하여 구원받은 개신교무리는 한번도
안식일을 지키지 못했던 자들이므로
그들에게 안식일의 준수의 맛을 보여주기 위해 그렇게 계획하셨다?"
라는 설교를 하셨는데 저는 그런 내용은, 예언의신에도 없는 ,,,
처음듣는 것이였고
4)또 그 테이프(큰외침이란 제목)에 .,,,,
또 "일요일 휴업령이후 큰외침때 이슬람교의 테러분자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우리를 숨겨주고 도리어 도와주는 무리?로 변할일이
있을 것이다! 라는 ,,,마치 그것을 자세히 아는것처럼 그렇게
설교하는 말씀도 있었음을 기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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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시대의 남은 교회의 특징을 잘 알아서 우리는 선택해야
할것으로 봅니다
1)성경에서 말하는 남은교회는
아무리 개혁을 부르짖고 개인적 선교를 열심히해도
견고한 토대처럼 겨우 한국과 몇 나라에 있는 그런 무리가
진리적 주축무리가 아니라 ,,,전세계적 한백성(교단)을 이미
가지고 있는 무리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그분의 몸된
교회의 모습임을 말하고 싶습니다
(현재 저희 개혁운동 교회는 그런 전세계적 모습을 가진 교회입니다)
2)견고한 토대처럼
한분이 교회의 모든 것을 주관하는 그런 교회는
남은 교회가 아닐 것입니다
(설교를 잘하는 것은 소위 개인 탈란트일뿐일 것입니다^^
또 일요일휴업령에 대해 정보가 빠르다면 빠를수 있는것은
미국에 살기 때문일것입니다 )
남은교회의 선택방향은, 개인목회자를 따라가게되는 그런 교회로
나타나지않고 진리적 남은교회의 특징을 유심히 검토하고
선택하게 하는 그런 처세가 유발되도록 하셨습니다
아무튼 그와 그 안의 무리들이 신실한 분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개인적으로 남은 무리에 합류하여 구원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늦은비을 받고. 큰외침의 선봉장이 되는 주축교회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3) 온 인류에게 등대역할을 할 남은 교회는
견고한 토대처럼,, 한 사람이 오면 집회하려고 모였다가, 마치면
다시 기성안식일교회로나, 그뒤 각자 흩어져 버리고하는,,
전체적이고 연합적인 교회사업의 수행이 안되는,,, 그런 형태의 교회를
자기의 몸된 교회의 모습이라고 한적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4)또 라오디게아 교회안의 남은교회의 자격중, 하나는
계14장천사의 기별이후,
최후의 예언진리인., 계18장천사의 체계를 완벽히 설명하고
예언과 역사와 교회관으로서 일치하는 교회일것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견고한 토대는
남은, 독립교회로서의 분리된 입장을 증명할수있는 교회도 아니며
계18장의 이론에 대해 완벽한 체계있는
교회가 아니라, 그냥 sda를 깨우치는 교회로서
그 받은 사명을 다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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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 지성소시대의 진리를 아는 교회 사이에서는
크게 다른 진리차이가 아니라, 한 두개의 오류나 틀림이 있더라도
우리는 더욱 밝은 진리의 교회에 합류하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고 보면 이 사업은 우리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디 모든 성도님들께서 내 눈에 차지않고
내 마음에 우선 들지 않더라도 진리가 있다면 그 참교회에 합력하시어
함께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선을 이루게 되시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다소 부족한 내용과 설명이 있었다면 이해해 주십시오
밤이 늦어 이만쓰렵니다
감사합니다
(초기문집123)
"재림신도라고 공언하는 여러 다른 종파들이 각각 부분적인 진리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진리는,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날을
위하여 준비하고 있는 그의 자녀들에게 주셨다. 그는 또 다른 종파들이
알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할 진리를 그들에게 주셨다. 주님께서는
그들(각 종파에 속한 자)에게 닫아 두신 일들을 그것을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이들에게 열어 놓으셨다. "
첫댓글 이시대의 하나님은 전세계적 한교단을 인도하고 있지 견고한 토태처럼 일부나라의 소수무리로서 1888년기별과 관계없이 그저 기성교회가 타락했다는 식으로만 가지고 분리교회의 당위성이 없이 그저 스스로 나와서 일부 모여 그것도 한명의 목사를 주축하여 집회하는 것은 하나님의 남은교회의 모습이 아닐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