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를 운영하고,
연구회 활동 및 트리즈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격려를 보냅니다. 힘내세요.
가까이 있다면 도와 주고 싶군요.
4 월 28 일 한양대 행사 때, 한국의 트리즈 참피온 역할을
해 오셨던, 삼성의 손 욱 전 원장님도 얘기하셨지만,
지금 한국에서 트리즈를 하는 사람들은, 이 순 신 장군에까지
비유하시면서 "선구자" 적 역할과 그 힘듦을 같이 해야 한다는
말이 생각이 나고, 실천하는 강건한 젊은이들인 것 같구요.
요즈음 한국에서 혁신, 지식 창조, 기술 혁신, 가치 혁신 등이
의지, 구호성으로 많이 외쳐지면서 트리즈가 사회 주류의 관심을
받기 시작은 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트리즈를 먼저 했던 어른들이 트리즈 자체를
더 연구, 심화, 쉽게 보급하기 보다는,
트리즈 S/W 만 비싸게 팔고 기술 지원도 잘 해 준다든지,
공부도 안 하고, 어설프게 컨설팅, 교육이라는 것을 하고
있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나도 이 부류에 점점 속해 가는 느낌이지만.
공부를 하는 친구들도 어설프게 우리처럼 상업주의에만
빨리 휩쓸리지 말고, 열심히 실용적인 문제 해결, 창의력
향상 방법으로 한국적으로 발전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트리즈를 개인, 기업의 성공 비지니스적으로 잘 발전시키고
트리즈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중장기적으로
부우자 트리즈 전문가가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내가 주관하는 5 월의 한 행사로,
아래처럼, 5 월 28 일 (토)에 TRIZ 와 CAI 기술 교류회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경기도 안산)에서 하려하니
의견 및 참여를 바랍니다.
가안으로,
5 월 28 일 (토)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 정도 까지.
장소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경기도 안산, 4 호선 안산역 다음 정왕역 근처)
www.kpu.ac.kr B 동 207호
(프로젝터가 붙어 있는 반원형 회의장 30 명 수용)
주관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대학원과정
- 모이는 인원은, 20 여명 제한으로,
트리즈 S/W 사용 경험이 있는 사람 위주로
크게 소문 안 내고 요즈음 미국 기업에서 트리즈를 쉽게
도입해서 단 시간에
결과들을 내고, 사용하기 편리한 TRIZ + CAI 관련 기술
정보 교류회로 예상
내용 : 0. 미국에서의 트리즈와 CAI Tool 활용 분위기 소개
(이 경 원 교수)
1. 박 용택씨가 사용해 본,
트리즈 S/W 들간의 비교 (1 시간정도씩)
이번 TRIZCON 2005 에 소개된 CAI 논문들 중 상세 발표
(5월 21일 5월 트리즈연구회는 전체 Conferece 약식 소개)
2. 이 용규 ( IMC 사의 Value Eng. + ARIZ 85 + Goldfire 논문 )
3. 안 영 준 (Creax S/W 사용 + Darell Mann 논문, Radar Chart)
4. 이 상 운 ( Value Eng. + Ideation 사의 IWB Case 논문 )
5. 신 민수 ( Delphi 사의 CAI 활용 Case Studies 논문 )
초청할 발표자 : 1. 강 영 주 씨 (LG 전선 트리즈팀)의 CAI 활용
2.삼성내 CAI 활용, 종기원 김 성철 연구원 중 1 명
3. 삼성 SDI, 전자 관계 연구원 중 1 명 정도
4. 아주대 등 대학에서 CAI 사용자 그룹 중 1 명
5. Ideationn IWB 전문 교육자 중 1 명
6. 기타 포스코, TRIZ KOREA CAI TOOL 사용자 중 1 명
발표자 외, 참가자는 2 만원씩 내고 짜장면 공동
점심값으로 하고 모자라면 발표자 사회자가 1/N 로 각출.
교재는 없고 당일 발표 장표만 각자 보여 줌.
분위기가 괜챦으면,
소래포구에서 싸고 유명한 횟집으로 갈 수도 있음.
참가 신청 및 문의 : lkw@kpu.ac.kr 이 경 원 교수 (이메일로만)
2005년 5월 1일
카페 게시글
[동향 및 알림판]
본 사이트를 운영하고, 연구회 활동 및 트리즈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격려를 보냅니다. 힘내세요.
이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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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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