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常用語)
무량(無量)
헤아릴 수 없이 많고, 한량이 없음. 무한량(無限量). 또한 공간적으
로도 어떤 제한이 없는 상태.
卍 불교 ▽
헤아릴 수 없다는 의미로, 부처님의 덕을 찬탄하는 말이다.
특히 아미타불(阿彌陀佛)의 '아미타'는 산스크리트어 '아(a)'와
'미타(mita)'가 합쳐진 말인데, '아(a)'는 '없다'는 뜻이고,
'미타(mita)'는 '한계, 속박, 굴레'를 뜻한다.
그래서 아미타는 '한계 없는, 속박 없는', 즉 '무량(無量)'을
뜻한다. 그래서 아미타불을 무량각(無量覺)ㆍ무량수불(無量壽
佛)ㆍ무량광불(無量光佛)ㆍ무량명(無量明) 따위로 부른다.
卍 용례 ▽
무량겁(無量劫) : 헤아릴 수 없이 긴 시간.
무량공덕(無量功德) : 부처님의 한량없는 공덕.
무량문(無量門) : 부처님의 한량없는 법문(法門).
출처 : <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 지명 사전>에서

첫댓글 감사합니다......_()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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