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주작가의 힐링에세이
할머니집엔 마음이 익어가요
세번째 북콘서트가
잘 끝났어요
이른 아침 홍성에서 출발해 9시 민주샘 동네
신록이 참 아름다워요/
파란하늘 아래 초록을 한컷 남깁니다.
하늘도 민주샘의 북콘서트
세번째 시간을 축하해 줍니다.
카페로 향하며 떨어진 꽃눈도 담아 보아요
사랑하는 언니를 위해 일찍 와서 도와준
민주샘의 여동샘 정임님 감사해요.
카페로 들어가는 입구
#힐링오아시스
카페가 참 아름다워요.
카페 사장님께서는 오늘을 위해 에어컨 필터도 청소하고 하루를 쉬셨답니다.
사장님...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카페 건물도 한장 남겨 봅니다.
체험북콭서트 배너를 세워서 알아보기 쉽게 합니다.
손님들이 오시기 전에 TV도 설치하고....
예쁜 동생분과 한컷을 남깁니다.
정임씨는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언니 강민주님이라고 해요.
정말 그말을 들을만한 언니랍니다.
저도 20여년 한결같이 함께 해준 민주샘 덕분에 힘이 솟아납니다.
늘 감사한 마음이에요.
한장님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푸놀치 감성카드를 빠르게 디자인해주셔서 깜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함께하니
주위에서 많은 천사들이
도우러 나타나 감사합니다
바쁘신 가운데 용인시의원 경제위원장이신
신현녀위원장님께서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사동기이신 평택의 신경애선생님께서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북콘서트와는 달리 푸놀치 마음여행 힐링북콘서트는
독자들이 함께 하며 체험을 통해 알아차림의 시간을 갖습니다.
우리안에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힘이
이미 존재하고 있지요.
그 알아차림의 시간을 푸놀치 마음여행 하며 체험을 통해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저도 오늘 이시간에 저의 마음을 알아봅니다.
궁금함
셀렘
뿌듯함
고마움
신뢰
제 오늘 선택한 제 마음입니다.
함께 해주신 용인지부장님
홍헬렌송귀 지부장님 감사합니다.
북콘서트가 끝나고 맛있는 밥집으로 이동해
함께 맛난 해초비빔밥을 먹으러
함께
감사한 시간입니다.
삶의 치유예술인 푸드표현예술치료
끝나고 홍성으로 내겨가며
평택 농업생태원에서 튜울립 꽃밭에서 힐링합니다.
잠깐의 번개팅 경애언니 감사합니다.
자연의 신비속에 잠시 잠깁니다.
우리도 자연의 일부
우리가 가진 수많은 것을을 할 수 있는 만큼 나누며 살아갑니다.
민주샘과는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삶에 대한 부분이
20여년전부터 함께 하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