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는 차가 많이 다닌다.
어린아이하고 길을 건널 때
아이에게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아이는 언제든지 차에 치일 수 있다.
아이를 보호하려면 항상 아이와 함께 있어야 한다.
어린아이와 항상 함께 하는 것이 수행이다.
우리는 자신의 수호천사가 되어야 한다.
천방지축인 우리의 마음은 아이와 같고
아이를 돌보는 엄마같은 수호천사가 필요한 데
깨어있는 마음이 바로 그것이며,
들숨날숨을 고요히 바라보는 마음
그 마음이 깨어있는 마음이다.
☞ 너죽고 나죽자, 너살고 나살자
첫댓글 .....()
전방지축인 마음을 다잡아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