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석굴암 부처님 앞에 삼배를 드리는데 알 수 없는 숙연함과 뭉클함에 눈물이 흘렀었다.불국사와 석굴암에 다시 가 보고 싶었고, 20년 만에 불국사에 도착.20년 전, 석굴암에서 느꼈던 그 숙연함과 뭉클함에 부처님께 삼배를 드리고불국사 구석 구석을 순례했다.이만큼 건강해서 불국사에 다시 옴을 감사드렸다.
첫댓글 불국사에 고등학생 때 수학여행갔었는데 추억에 잠겨봅니다.
저는 이 번이 경주 세 번째 방문였습니다.
첫댓글 불국사에 고등학생 때 수학여행갔었는데 추억에 잠겨봅니다.
저는 이 번이 경주 세 번째 방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