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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량 |
20㎉ |
탄수화물/당질 |
3.6g |
인 |
2.2mg |
비타민B₂ |
0.06m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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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분 |
91.9g |
섬유질 |
0.7g |
철 |
6.2mg |
베타카로틴 |
6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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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
2.4g |
회 분 |
1.2g |
비타민A |
113R.E. |
나이아신 |
0.2m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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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질 |
0.2g |
무기질/칼슘 |
9mg |
비타민B₁ |
0.05mg |
칼 슘 |
8mg |
약으로 사용하는 방법
산마늘은 소도지제(消道之劑)로써 소화기 질환인 위염, 변비, 위통, 복통 등 치료 목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신경계 질환에도 널리 사용되므로 건망증, 불면증에 이용되며 체력이 약해져서 신경쇠약이 있을 때도 다른 약재와 배합하여 사용된다.
부인병 영역에도 월경불순, 월경통, 분만후통증, 자궁염에도 보조식품으로 사용된다.
혈액은 정혈(靜血)시켜주는 작용으로는 만성병으로 고생하는 고혈압, 동맥경화증에 치료효과를
증진시켜 준다.
이상 설명한 영역 외에 강장, 흥분작용에 있어서 조루증, 유정(遺精), 정충감소 등 남성의
스테미너 부족에도 효능이 있다.
문헌의 기록을 보면 약효는 다음과 같다.
동의보감
소산(小蒜)이라 하여 매운맛이 있고 비장과 신장을 돕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시킨다.
토사곽란을 멈추며 배속의 기생충을 없애고, 뱀에 물린데 효과가 있다.
중국 중약대사전
산산(山蒜)이라 하며 몸을 따뜻하게 하고 몸 속의 덩어리를 없앤다.
나쁜 피를 정혈시키고 통증을 멈추게 한다.
소화를 잘 되게 하며, 복부의 어혈을 다스리고, 식체 포만을 내리게 한다.
종기의 염증 치료에 도움을 주며, 타박상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본초습유(本草拾遺)
몸 속의 더운 열기를 하복부로 내려 발산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본초도경(本草圖經)
복부의 혈을 다스리고 뭉쳐진 부인병의 어혈을 다스린다.
귀주민간방 약 집(貴州民間方 藥集)
위를 튼튼하게 하며 소화를 촉진한다.
식욕을 증진시키고 식후 명치 아픔 및 포만한 것을 다스린다.
우리나라 민간요법
구충, 이뇨, 강장, 소화, 해독, 건위, 등의 약재로 사용되고 있다.
복용법
내복 시에는 400cc 물에 30g의 산마늘을 넣어 중불에 20∼30분 정도 끓여 복용한다.
즙으로는 강판에 산마늘 30g을 갈고 일반 생야채 녹즙과 같이 복용하면 효능을 배가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