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땠어?
- 9시에 박상빈 과장님께서 실습생 모두를 멀티미디어실로 모으셨습니다. 마지막 주 시작에 대한 생각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업이 끝나간다는 것에 대한 편한 마음과 한편으로는 좀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도 남았습니다. 그리고 끝이 다가오는 만큼 함께한 실습 동료들과 선생님들과의 이별도 다가온다는 게 큰 아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수료식 옆에서 보기
- 9시 30분쯤에 다은이의 복날잔치 수료식을 도왔습니다. 주하, 서정이가 참석했습니다. 다은이가 만든 영상을 아이들과 보면서 서로 웃으면서 그때의 일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뒤처리도 열심히 하더군요.
또 삼계탕 먹니!
- 오늘은 다들 사업을 나가 다은이와 원영이 그리고 저 이렇게밖에 남지 않아 12시에 숙소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요리사는 이다은씨^^ 삼계탕라면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수료식에 사용할 영상을 찍었습니다.
뚝딱뚝딱...
- 수료증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어떻게 만들어야 잘 만들어질까를 고민하다가 막 화려하게 만들기보다 심플하면서 하고자 하는 말을 잘 넣어서 보내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 만들어 나태후 선생님께 부탁드려 인쇄를 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마다 다은이가 수료식 때 보여줄 영상을 보여주는데 진짜 잘 만들어서 완성 됐을 때가 너무 기대됩니다.
첫댓글 마지막은 누구실까요~??^^ 나름대로 오늘 셋이서 으쌰으쌰 잘 해냈습니다. 동료들이 내일 돌아오면 더 멋있는 발표, 수료식 준비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