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 부터 TV를 영어로 듣고 자랐다. 나는 동요부터 듣다가 영어가 조금 늘자 영화, 프로그램 모두 영어로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듣고 말하기가 늘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TV를 영어로 보면 좋은 점을 소개하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첫번째로 좋은 점은 영어를 궂이 힘들게 외워서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TV를 영어로 보면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고 어렵게 외우지 않고 재미있는 TV를 보며 쉽게 익힐수 있다. 그래서 듣고 말하기 공부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두번째로 좋은 점은 영어로된 영화, 다규멘터리 등을 볼때 자막을 하나하나 읽어야하는 불편함 없이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국어로 번역한 것은 영어랑 듣는것과 다르게 표현될 때도 있어서 영어로 들을 수 있으면 더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제가 영어로 보기 좋은 프로그램 몇가지 중 4가지를 추천하고 싶다. 첫번째는 머메이드 매직(Mermaid magic)이다. 이 프로그램은 TV를 조금 무섭게 보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두번째는 블루이(Bluey)이다. 이 프로그램은 TV를 재미있게 보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세번째는 펍 아카데미(Pub academy)이다. 이 프로그램은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마지막 네번째는 티시테시(Tishtash)이다. 이 프로그램은 재미난 상상력을 듣는것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영어 듣고 말하기를 잘 하고 싶은 친구들은 TV를 영어로 보는것을 도전해 보길 바란다.
첫댓글 좋겠다. 선생은 귀가 열리지 않아 자막을 보거나 설명을 들어야 따라갈 수 있다. 기회가 되면 영어사전 활용하는 방법을 익혀라. 그러면 영어 공부를 혼자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