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인데 저희 카페에도 글 하나가 없는,잡동사니 쓰레기 더미에 버려진,그래도 남아있는 게 용한계선주 혹은 계류석입니다.삼도수군 사령부가 통영 말고이곳 교동도에도 있었습니다. 통제영과 통어영. 한 글자 차인데 통어영의 자취는 이렇게 버려져 있군요.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278
[연재] 삼도 수군 다스리던 통어영 간데없고 하나 남은 돌덩이, 교동도 계선주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최석훈 시민기자ㅣ앞서 다녀온 이들의 글을 보아 이 지경을 알고 갔음에도 울화와 한탄이 터져 나왔다. 길가에 바로 붙은 집과 집 사이 온갖 것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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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에그...이를 어쩌나?그래도 또르님이 이리 찾아 올려주시니그나마 다행이라고 할까요?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네, 안타깝습니다. 사유지라는 이유로 딱히 할 수 있는 일도 없어요.
첫댓글 에그...이를 어쩌나?
그래도 또르님이 이리 찾아 올려주시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까요?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네, 안타깝습니다. 사유지라는 이유로 딱히 할 수 있는 일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