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 69: 19 ; 주께서 나의 모욕과 수치와 불명예를 아셨나이다. 내 대적들이 다 주 앞에 있나이다.
인생을 살다 보면 억울한 오해를 받거나, 까닭 없는 비방과 수치로 마음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해명하려 애쓸수록 상처는 깊어지고 마음의 파도는 더욱 거세집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명확한 위로는 전합니다.
주님은 나의 마음고생과 숨겨진 눈물,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능욕의 순간까지 이미 모두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고통을 방관하시는 분이 아니라, 나의 아픔을 가장 깊이 감찰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나를 괴롭게 하는 대적자들과 상황에 집착하다 보면 분노와 사로잡힘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시인은 "나의 대적자들이 다 주님 앞에 있나이다"라고 고백합니다.
나를 상처 입힌 사람들, 억울하게 만드는 모든 상황 역시 결국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으며, 공의로우신 주님의 눈앞에 서 있다는 뜻입니다.
판단과 심판의 짐을 내가 지려 하지 않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내려놓을 때 비로소 우리 마음에는 진정한 평안이 찾아옵니다.
오늘 하루, 사람의 평가나 나를 향한 시선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기를, 나의 억울함과 아픔을 가장 잘 아시는 주님 앞에 모든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주님의 깊은 위로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 하나님,
사람이 나를 몰라주고 비방할지라도 주께서 나의 모든 수치와 능욕을 아신다는 사실에 큰 위로를 얻습니다.
대적자들과 억울한 상황을 내 힘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오직 공의로우신 주님께 온전히 맡겨드립니다.
오늘 나의 마음을 주님의 평안으로 채워 주시고, 주님의 은혜 안에서 담대히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시론] 일자리 창출이 진정한 복지다: 자유시장경제의 정체성을 지켜야 하는 이유
역사는 언제나 명확한 교훈을 남긴다.
생산과 투자, 기업가 정신을 억누르고 퍼주기식 복지와 감성적 포퓰리즘에 의존했던 체제는 예외 없이 무너졌다.
한때 세상을 풍미했던 공산주의와 극단적 좌파 이념이 실패로 끝난 이유 역시 인간의 본성과 시장의 원리를 역행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망상에 가까운 이념의 허상에 사로잡혀 공산주의자를 지지하고 환호하는 더불어 개딸들을 보며 걱정의 끈을 놓을 수가 없다.
최근 뉴욕시에서 벌어지는 사태는 포퓰리즘 정책이 가져오는 폐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반면교사다.
공산주의자 맘다니는 뉴욕 시민들에게 공짜 공짜를 외치며 화려하게 뉴욕시를 점령했다.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서민들에게 주는 정책을 펼쳤다.
서민들은 환호했지만. 그 환호가 끝나기도 전에 부를 창출하던 상위 1% 거부들의 탈출이 이루어졌다.
뉴욕 재정의 60% 이상을 담당하던 이들이 마이애미나 텍사스 등 친기업적 환경을 찾아 떠나면서, 도시는 오히려 재정 위기와 일자리 감소라는 직격탄을 맞고 있다.
명분만 거창했던 포퓰리즘이 정작 시민 전체의 삶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은 셈이다.
일찍이 故 이병철 삼성 회장은 "국민에게 10만원, 20만 원을 퍼주는 것은 독이며, 진짜 복지는 일자리를 주는 것"이라는 통찰을 남겼다.
일시적인 시혜성 현금 지급은 당장의 달콤함일 뿐, 국가의 미래 동력을 고갈시키고 국민을 의존적으로 만들 따름이다.
기업이 마음껏 투자를 늘리고, 창의성을 발휘하며,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 것만이 국민 삶의 질을 올리는 유일하고도 지속 가능한 길이다.
대한민국을 오늘날의 번영으로 이끈 힘은 분명하다.
바로 '자유'를 핵심 가치로 삼은 헌법 정신과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다.
국가부채가 6000조를 넘어가고 있는데 맘다니같은 이제명은 빚을 늘려 돈을 쓰지않으면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부라며 또 빚내서 국민에게 돈을 뿌리겠다고 한다. 미치고 환장하겠다.
대한민국을 다각도로 망가뜨리고 있는 가짜 맘다니를 속히 재판하여 감옥에 보내는 것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다.
헌법의 본질을 비틀어 국가의 정체성을 무너뜨리고, 실패로 증명된 체제로 이 나라를 끌고 가려는 모든 시도는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시장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기업의 가치를 인정할 때 나라의 미래가 열린다.
번영의 유산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뿌리를 굳건히 지키는 것,
이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단 하나의 길이자 국민의 엄중한 명령이다.
🤩"돈 퍼주는 복지는 독이다" 이병철 회장의 일침 - https://youtube.com/shorts/88WaC_N9YME?si=LzIZQwsCDglc81Dj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