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을수록 젊었을 때는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고, 입장 바꿔 생각할 줄도 알게 된다. 철이 드는 것이겠지. 이 노래를 부르는 대목에서 에포닌이 느꼈을 아픔이 이제야 제대로 와 닿는다.
이 노래는 영어 버전도 물론 좋지만, 일본어 버전도 상당히 훌륭하다.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안타깝게도 한국어는 그다지 시적인 언어는 아니다. 중국어는 그 특유의 성조 덕분에 노래에 적합한 언어라면, 일본어는 그 단순하고 제한적인 발음 체계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분위기를 표현해 내는 풍부한 어휘들로 인해 매우 우수한 시적인 언어가 되었다고 본다.
On My Own - 나무위키
Lea Salonga - On My Own (Les Misérables) [720p]
Les Misérables - "On My Own" Trailer
Les Misérables (2012) - On My Own Scene (5/10) | Movieclips - YouTube
Les Miserables - On my own
※소름주의※ 최주은의 감동적인 ♬ 레미제라블 - On My Own(나 홀로) ♬ | 2020 DIMF 뮤지컬 스타 1 회
【On My Own/ミュージカル『レ・ミゼラブル』より】 covered by Kanaco Sato #レミゼラブル - YouTube
『Les Misérables』♪オン・マイ・オウン/昆夏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