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악산 주차장에서 시작하여 제1 등산로를 통해 구름길로 갈 예정
공중화장실 지나 우측으로
이정표에서 좌측 1 등산로를 선택한다.
무지치 폭포는 가뭄으로 물이 전혀없다.
1등산로와 2등산로 사이에 출렁다리를 또 건설하고 있다.
약수터는 목이 마르지 않아 한잔 마시지도 않고 돌아나온다.
군데군데 단풍이 볼만하다.
무지치폭포 상단에 용굴이 있다는데 어딘지 모르겠다. 물은 폭포인줄 전혀 모를정도로 없다.
요즘은 어느산을 가도 인공 계단이 정말 많이 생겼다.
구름길을 볼수 있는 전망처에서 가야할 구름길을 살펴본다.
드디어 구름길 도착.
아까 이쪽을 보았던 구름길 전망처를 본다.
끝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백을 한다.
본격적으로 구름길을 가기전 잠시 대추를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도대장과 경자씨 아로마님.
서봉과 동봉을 향하여 부지런히 걸음을 옮긴다.
오랜만에 다시보는 애기바위.
서봉에 도착. 낭구늘보님을 만났다.
서봉에서 잠시 진행하면 동봉. 동봉은 정상석이 두개다.
동봉에서 좌측 능선길을 선택한다.
저 멀리 가야할 출렁다리도 당겨보고..
토봉.
눈썹바위에서 출렁다리가 멀지않다.
산행종료.
닭갈비 집에서 하산식. 철판구이와 숯불구이중 우리는 숯불구이.
보라돌이님이 열창을 하시는 자선 바자회무대.
귀경후 사당 전집에서 마무리.
첫댓글 단풍이 꽤 들었네요
2년전 다녀왔는데~~ 잔도길이 생겨? 또 가야되나 망설여지네요
자신도 없구
구경 잘 했어요
수고하셨구요^^
운악산 5번정도 다녀왔는데 마지막 다녀온지 10년이 다되어 가는듯 합니다.
그때 없던 잔도길이며 출렁다리등이 생겨서 이번에 또 다녀 왔습니다.
근데 도 출렁다리 공사중이라 완공되면 또 다녀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단풍은 조금 이른듯 해도 군데군데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