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미국인들이하는것처럼 저도 한국에 도착하는 이틀전까지 저의 부부에 차들을 엔진오일 갈고 타이어 바람 꽉채우고 베터리 연결 끓고 창고에 보관하고 왔습니다. 한국에서는 2015년 현대 올 뉴 투싼 경유차를 아는사람한테서 인도받아서 제가 정비를 하려고 엔진오일하고 엔진오일필터를 쿠팡에서 구입하였습니다. 가장 가까운 자가 정비소가 속초에 있다고 하는데 혹시 이곳 선배님들중에 자가 정비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조언부탁합니다.
첫댓글제미나이에게 강릉/속초/동해 지역 셀프정비소 물어 보니 강원도지역은 하나도 나오질 않습니다(AI 자주 틀립니다)
https://egenauto.com/blog/?mod=document&uid=684
저 자신 미국에서 상당한 셀프정비를 했는데 이젠 대충 가진 연장들도 거의 쓰지 않게 돼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도네이션 하고 가끔 빌려 쓰고 있습니다. 동네 가까운 곳에 나이 지긋하신(60대 초) 분이 경정비를 하시기에 그곳만 이용합니다. 신데틱오일체인지 10만원에 모든 거 다 체크해 주고 보충해 주더군요
곧 전기차로 바꾸면 자가정비 할 일이 더 줄어들겠지요. 기아 EV5 다음 달 쯤출고될 것 같습니다.
Steve 님, 답장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특별히 하는일도 없고 밥충이처럼 밥값만 축내며 살고있어서 그나마 조금은 익숙한 일을 찾다가 자동차의 간단한 정비정도만이라도 챙길까 합니다. 쿠팡에서 신때릭 5w-30 4 Liter 에 2만5천원정도, 그래서 5.3 Liter 필요해서 6 Liter 생각하고 오일필터 배송비까지 만원에 속초까지 한시간 기름비에 톨비에 셀프정비소에서 하면 아마도 그정도 들것같네요. 이런일하면서 시간도 보내고 속초가서 회도 한사라 먹고 놀러간 셈치고 할려구요.
미국서도 경유 차를 갖고 계셨는지 모르지만.... 경유차 정비 하실때 일반차들과 조금 틀리신것 아셔야 합니다. 제 생각엔 아무 연장 없는 상태 와 자가 정비소 사용료 (저도 잘 모르는 그런개 있다면) 포함 하면... 그냥 정비소에 맏기시는게 합리적 이라 생각 됩니다. 자동차 정비들 중 정비소서 속이지도 못하고 제일 적게 차지 하는게 오일첸지 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하는 오일 첸지는 아주 미미한 쎄이빙 이라 생각 합니다.
정비소들도 이걸 싸게 하는게... 손님을 유인 하는겁니다. 일단 차들이 들어 오면... 요기 조기 다른곳도 보고 고치라 하는거죠.
저는 고딩떼 부터 취미로 자동차 메케닉 했었습니다. 집에서 엔지도 리빌드 해봤고... 트렌스미션도 (당연히 클럿치도) 바꾸고 했었습니다. 이쪽 분야는 빠삭 합니다. ㅎㅎ
참고로: 정비소선 오일을 드럼 으로 사기에 리테일 가격보다 엄청 싸게 삽니다. 그래서 손님들 잡으려는 베잇 으로 사용 할수 있는겁니다.
감사합니다. 기꼬만님. 맞는말씀입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차정비하는것은 다 정비소에 갈려고 했는데 제가 받은차가 2015년에 이제 110000 km 조금넘은 차인데 받기전에 엔진오일이랑 오일필터, 에어필터, 캐빈필터등를 다 교환했다고 했는데 오일은 적정 량보다 1.5배가 들어있고 게다가 오일도 새로 갈았다는데 벌써 한 5000 km 이상 달린차처럼 기름이 안 좋으네요. 제가 아는상식은 엔진오일은 기본중에 기본인데 오일 량도 안맞고 오일상태도 너무 안좋아서 먼저 정비소가서 엔진상태, 트레스상태 등 다챙기고 나서 그다음에 오일과 필터는 합성으로 제가 교환할려구요. 또 정비소에서는 시간상 오일 교환할때 여유시간을 가지고 최대한의 잔류가 나올때까지를 기다릴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오일만큼은 여유잡고 천천히 할려구요.
첫댓글 제미나이에게 강릉/속초/동해 지역 셀프정비소 물어 보니 강원도지역은 하나도 나오질 않습니다(AI 자주 틀립니다)
https://egenauto.com/blog/?mod=document&uid=684
저 자신 미국에서 상당한 셀프정비를 했는데 이젠 대충 가진 연장들도 거의 쓰지 않게 돼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도네이션 하고 가끔 빌려 쓰고 있습니다. 동네 가까운 곳에 나이 지긋하신(60대 초) 분이 경정비를 하시기에 그곳만 이용합니다. 신데틱오일체인지 10만원에 모든 거 다 체크해 주고 보충해 주더군요
곧 전기차로 바꾸면 자가정비 할 일이 더 줄어들겠지요. 기아 EV5 다음 달 쯤출고될 것 같습니다.
대단하시네요 저도 한 때는 미국에서 그렇게 살았는데
사는데 쫒기다 보니 정비소에 맡기곤 했는데 이젠 나이가 있어서 ~~~ㅋㅋㅋ 이곳에서는 지정 정비소에서 10만원 넘게 주고 하고 있습니다
Steve 님, 답장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특별히 하는일도 없고 밥충이처럼 밥값만 축내며 살고있어서 그나마 조금은 익숙한 일을 찾다가 자동차의 간단한 정비정도만이라도 챙길까 합니다. 쿠팡에서 신때릭 5w-30 4 Liter 에 2만5천원정도, 그래서 5.3 Liter 필요해서 6 Liter 생각하고 오일필터 배송비까지 만원에 속초까지 한시간 기름비에 톨비에 셀프정비소에서 하면 아마도 그정도 들것같네요. 이런일하면서 시간도 보내고 속초가서 회도 한사라 먹고 놀러간 셈치고 할려구요.
할수있을때까지 직접하면 좋지요
미국서는 보통 3대는 직접했는데 ,,
이젠 귀찬아서 카쎈타로 갑니다
미국서도 경유 차를 갖고 계셨는지 모르지만....
경유차 정비 하실때 일반차들과 조금 틀리신것
아셔야 합니다. 제 생각엔 아무 연장 없는
상태 와 자가 정비소 사용료 (저도 잘 모르는 그런개 있다면)
포함 하면... 그냥 정비소에 맏기시는게 합리적 이라 생각 됩니다.
자동차 정비들 중 정비소서 속이지도 못하고 제일 적게
차지 하는게 오일첸지 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하는 오일 첸지는
아주 미미한 쎄이빙 이라 생각 합니다.
정비소들도 이걸 싸게 하는게... 손님을 유인 하는겁니다. 일단
차들이 들어 오면... 요기 조기 다른곳도 보고 고치라 하는거죠.
저는 고딩떼 부터 취미로 자동차 메케닉 했었습니다. 집에서
엔지도 리빌드 해봤고... 트렌스미션도 (당연히 클럿치도)
바꾸고 했었습니다. 이쪽 분야는 빠삭 합니다. ㅎㅎ
참고로: 정비소선 오일을 드럼 으로 사기에 리테일 가격보다
엄청 싸게 삽니다. 그래서 손님들 잡으려는 베잇 으로 사용
할수 있는겁니다.
감사합니다. 기꼬만님. 맞는말씀입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차정비하는것은 다 정비소에 갈려고 했는데 제가 받은차가 2015년에 이제 110000 km 조금넘은 차인데 받기전에 엔진오일이랑 오일필터, 에어필터, 캐빈필터등를 다 교환했다고 했는데 오일은 적정 량보다 1.5배가 들어있고 게다가 오일도 새로 갈았다는데 벌써 한 5000 km 이상 달린차처럼 기름이 안 좋으네요. 제가 아는상식은 엔진오일은 기본중에 기본인데 오일 량도 안맞고 오일상태도 너무 안좋아서 먼저 정비소가서 엔진상태, 트레스상태 등 다챙기고 나서 그다음에 오일과 필터는 합성으로 제가 교환할려구요. 또 정비소에서는 시간상 오일 교환할때 여유시간을 가지고 최대한의 잔류가 나올때까지를 기다릴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오일만큼은 여유잡고 천천히 할려구요.
제가 요즘 고도로 발달된 경유차들 엔진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일반적 으로 경유엔진 오일은 새로 넣어도 원래 그리 까맣게 보입니다.
엔진 구조상.... 그런거죠.
제가 어렴풋이 알고 있는게... 경유엔진은
일반 휘발류 엔진보다 오일을 더 많이 넣어야 하고
오일색깔은 새것 놓고 엔진 한번 걸면 까만 색을뜨개 됩니다.
일반 휘발류 4 스트로크 엔진은 실린더 체임버 속에 압축된 연료를
스파크플러그를 이용하여 폭파시켜 동력을 만들지만...
(흡입, 압축, 점화, 배기 4 스토록중 하나 )
경유엔진은 스파크플러그가 없이 피스톤의 고압력으로 생긴 고온으로
연로를 점화 시키는 방식 입니다. 그리고 연료도 휘발류와 달리 주입 하는
연료파이프 같은곳서 컨덴세이션 같은 현상에 취약해 수분이 생기기에
연료시스템 수분 제거하는 필터 교체도 중요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을 들어 보니... 너무 막연하게 하시는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일반적인 4 스트록 엔진 과 디젤 엔진 과는 펀디멘탈이 틀리기에
열공 하신후 실습에 들어가시기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꼬만님, 아 그렇군요. 제가 경유차는 처음이라 그저 오릴색깔로만 접근한것같네요. 사실 오일색은 검정색이지만 오일을 손가락으로 문질러보면 그리거칠하지않는것이 아마도 오일을 새로 교환한지 얼마안되어서인가 보네요. 그렇다면 경유차일수록 합성오일이 더필요할것같은데요. 더 잘알아보고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유차 엔진에 특정된 오일이 있나 잘 알아보세요.
위에 말씀 드렸듯... 디젤 엔진은 스파크프러그가 없이
고압력을 만들어 연료를 폭팔시키는 엔진 입니다.
그러니 압력이 가해지는 그 엔진 속의 모든것 들은
고압력 대비로 만들어져야 하는데 엔진 오일도 그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펀더멘탈이 틀려... 오일에 들어
가는 일종에 방부제, 새탁제 같은 용량 역시 일반 엔진
오일과 틀림니다.
젯지피티 물어 보면 요즘은 다 나옵니다.
그리고 오일은 색깔 보다도 끈적꺼림 으로 가늠 합니다
너무 끈끈해도 안좋고 너무 물처럼 끈적꺼림이
없어도 안좋고요.
당연히 엷은 끈적거림은 그만큼 연료와 혼합되였다는 거고...
너무 끈끈하면 그것 역시 필터링이 잘 안되서... 오일이
타며 슬럿지 현상이 나는 겁니다.
셀프정비 아떠셨는지 궁금합니다.
후기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