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풀 꺾였나 봐 이 여름이
발끝이 알싸하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지
감성이 더 녹슬기전에
詩心을 깨우자
첫댓글 탁 발^^
시원하시겠습니다 ^^
시심이 벌떡 일어났겠습니다. 오후엔 춥기까지 하던 걸요^^
시원하다는 말보다 추울것 같다는...말이 먼저 나오는 날씨입니다. 모든 것엔 정말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의 시심도 일어나야할텐데요~~^^
녹슬었던 내몸과 마음이디카시로 조금씩 빛이 보이는 것 같아요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벌써 깨어 작품을 만드셨습니다요~~
첫댓글 탁 발^^
시원하시겠습니다 ^^
시심이 벌떡 일어났겠습니다. 오후엔 춥기까지 하던 걸요^^
시원하다는 말보다 추울것 같다는...말이 먼저 나오는 날씨입니다. 모든 것엔 정말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의 시심도 일어나야할텐데요~~^^
녹슬었던 내몸과 마음이
디카시로 조금씩 빛이 보이는 것 같아요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벌써 깨어 작품을 만드셨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