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witter.com/notquitefun/status/1228281137887211521?s=21 (허락 받고 캡쳐 올림)

수스쿼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남성들이 원하는 시각에서 연출되어진, 캐릭터 자체보다도 그저 남캐의 여자친구 또는 예쁜 이미지로만 소비되어 왔던 할리퀸과 버오프에서의 할리퀸의 모습들은 확연히 다른데, 정말 신드롬처럼 열렬했던 수스쿼 할리퀸 (코스튬) 반응과 버오프 할리퀸에 관한 반응 차이를 얘기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분명 페미니즘 의의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서 말머리를 페미니즘으로 올렸는데 혹시 문제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스포주의) 남감독이 연출한 수스쿼에서의 할리퀸과 , 여성영화 버오프에서의 할리퀸의 모습들을 정리한 글 http://m.cafe.daum.net/ok1221/9Zdf/1917990?svc=cafeapp
마지막으로 여성각본, 여성감독, 여성 주인공들의 여성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 : 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많이들 관람하고 응원해주세요🖤💖💙








나 오늘 보고왔는데..마고한테 깊게 빠져버렷다..
꼭 보러갈것
존나 재밌었어 진짜
진짜 재밌게 보고옴 다들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