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기뻐해그쵸.. 그게 문젠거죠.. 지금 이 나라 기독교 지도자들의 상당수가 동성애차별금지법을 입법하고 시행하려는 것을 지금 정부가 하는 사탄의 일이라며 어리석은 교인들을 쇄뇌시켰기 때문이죠. 좌파 정부가 동성애, 공산주의, 이슬람 세력을 이 나라에 들여와 기독교를 무너뜨리려 하니까 이와 싸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렇게 말하는거죠. 세상을 복음으로 이기는 것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인 것이죠.. ㅉㅉ
셋째 것을 들으니 숭어가 뛰니 망둥어도 뛰어본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젊은이가 말은 그럴듯하게 잘 하더군요. 진리는 없고 말재주, 새로운 잡다한 지식으로 한몫보려는 한국 사회가 비참하게 느껴집니다.
어쨋든 젊은 목사 설교를 지나치게 비판하는 것이 문제이고, 비판 받은 측은 비판을 넉넉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진리로 대응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장한 설교를 할 필요가 없지요. 비판하는 자를 잠재울 필요도 없습니다. 자기가 할 일을 하면 됩니다. 어쨌든 유치원에서 아이들 장난하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오늘 동영상을 다 들어보았습니다. 정진영 목사의 말도 이해하고 들으면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그리고 이찬수 목사님의 설교는 마음을 울립니다. 이분의 설교를 폄하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금식을 선포하는 것이 오버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한 교회를 담당하는 목사로서 교인들에게 강제화된 것이 아니라 함께 하자는 의미로 한 것이라면 납득 못할 것이 없습니다. 이찬수 목사의 설교는 오히려 이곳에 있는 분들이 모두 들어봐야 할만한 좋은 설교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으며 우리가 무엇을 잃어버렸는지를 크게 각성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적들 앞에서 매파와 비둘기파가 서로 싸우고 매파가 비둘기파를 제거하려는 모습들은 우리가 본질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비둘기파가 매파의 방법을 반대한다고 할지라도 같은 편입니다. 적으로 몰아서는 안됩니다. 성경의 말씀을 기억해야겠습니다.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빌 4:5) )
@최야곱백번 지당한 말씀인데요 *^^* 넘 어렵네요 !! 매와 비둘기 라는 관점보다 염소와 양의 관점으로 저는 보이는데요 ^^ 열린다성경 시리즈에 나온 염소의 특성 겁이없다(좌충우돌) 절벽같은 위험해 보이는곳도 가서 풀을 찾아낸다 풀을먹울때 뿌리까지 먹지않고 위 부분만먹는다 양의 특성 눈이 어둡다 겁이많다 (절대 안가본 곳은 못가는데 염소가 가면 따라간다)집단적이다 (낭떠러지에 떨어져도 앞에서 가면 그냥 따라 추락한다) 뿌리까지 풀을먹는다 염소가먹는걸봐야 따라서 뿌리까지 먹지않는다!! 그래서 양여러마리에 염소한마리씩 끼어서 방목한다고 합니다 ^^ 거꾸로 양의 장점이 있고 염소의 단점도 있겠지요 ^^
@최야곱이찬수님 설교를 고딩때부터 들은 앞집 친구 아들이 그곳을 떠나게된 이유가 그가(그의 설교가?) 변질되었다고 하더군요. 이미 분당우리교회는 메가처치군에 포함되었지요. 주변 상가는 교육관용으로 매입했고요. 공예배만 고교강당 대여해서 모이고 있네요. 그의 스승인 옥한흠을 뛰어넘길 바래보는데 글쎄요.
첫댓글 동성애 알레르기. 두드러기반응의 개신교 먹사님들 한심그자체죠.
저는 동성애를 확실히 몰라서리 뭐라 말은 못하고요
일단 동성애를 저는 싫어해요
암튼 남자끼리 항문섹스? 겁이나네요. (여성끼리는 어케 성욕을 해소하는지 아예 몰라요)
그러나 동성애자들을 미워하거나 싫어하거나 하진 않아요.
그들의 사회생활에서도 차별하는건 반대해요. 그들이 타인에게 해악을 끼치지 않는다면요.
동성애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기본적인 뜻을 거스르는 죄죠. 우리 본성이 그것을 매우 부끄럽게 여기고 있고요.
위 분당우리교회 설교의 주제는 동성애가 아니고 세상의 죄악과 세상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고 우리가 어떻게 해야 그들을 도울 수 있으며, 복음이 능력으로 증거되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광야에서 내용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난리 부루스를 치는 개신교도들은 왜죠??
그분 설교 잘못된것 찾을 수 없구만요. ㅠ
그리고요 동성애만 거스르는게 아니죠.
하나님 싫어 혼자 잘 살아보겠다고 맘 먹은것 자체가 역리. 역적. 배도. 우상인걸요.
아부지 죽기전에 유산달래서 집나간 둘째아들이 동성애자요. 죄인이죠. ㅠㅠ
@서로기뻐해 그쵸.. 그게 문젠거죠..
지금 이 나라 기독교 지도자들의 상당수가 동성애차별금지법을 입법하고 시행하려는 것을 지금 정부가 하는 사탄의 일이라며 어리석은 교인들을 쇄뇌시켰기 때문이죠. 좌파 정부가 동성애, 공산주의, 이슬람 세력을 이 나라에 들여와 기독교를 무너뜨리려 하니까 이와 싸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렇게 말하는거죠. 세상을 복음으로 이기는 것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인 것이죠.. ㅉㅉ
정목사 설교를 14분에서 20분까지 들었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것을 문제삼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상하네요. 물론 동성애에 대해 연구가 부족한 면은 있지만, 그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시간이 있으면 다음 것도 보겠습니다.
"광야에서"님, 친절한 안내에 감사드립니다.
"꼰대" 운운하는 것은, 반대자들에 대한 멸시가 들어잇으므로, 이것은 야단맞아도 싸네요. 반대하는 사람들 심정도 이해해야 하고 반대 데모도 자유의 행사입니다.
독일에서 동성애를 반대하는 시위를 했다가는 극좌파들에게 맞아서 죽습니다. 이들은 무섭지요.
극우(네오 나치)들이 동성애 반대하므로, 동성애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은 언론이 그런 부류로 몰아버립니다. 무서운 세상이지요!
@송다니엘 네.. 네오나치 사람들이 동성애를 혐오해서 그런 사람들을 데려다 희롱하거나 폭행하는 일들이 많더군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이찬수 설교를 약 5분 듣다가 참을 수 없어 그쳤습니다.
하나님 모독적 설교이네요. 자기가 하나님 말슴을 들었다고?
미친놈 육갑떠는 설교네요. 일주일 금식을 선포한다고? 목사가 이 말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목사는 원래는 설교만 할 뿐이지요. 교회를 쥐고 흔든다는 인상을 받앗음. 누가 함부러 교인에게 금식을 선포해!!! 교인은 병신인가?
손봉호가 교계의 원로 어른이라고? 그는 윤리를 외치는 사람이지 복음을 외치지 않습니다. 복음은 손봉호 윤리보다 훨씬 강력한 윤리입니다.
모처럼 제가 발끈 했습니다.
그렇죠. 목사가 일방적으로 금식을 선포한다 무례하고 권위적으로 보일수 있겠군요.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말씀, 즉 성령의 하시는 말씀을 듣느냐 못듣느냐? 이 주제는 위 의도와 다른 주제인데..
못듣는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듣는다는 사람들을 성경 말씀에 근거를 두지 않은 거짓이며 자기 생각이나 거짓 영의 말을 하나님의 뜻으로 둔갑시키는 사람들이고 비난하고
성령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한다고 말하는 분들은 그럴 수 없는 사람들을 향해 사실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이고 성경 지식과 신학에서 만들어진 자기 생각과 행동으로 사는 종교인일 뿐이라고 비난하고
그런것 같습니다
셋째 것을 들으니 숭어가 뛰니 망둥어도 뛰어본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젊은이가 말은 그럴듯하게 잘 하더군요.
진리는 없고 말재주, 새로운 잡다한 지식으로 한몫보려는 한국 사회가 비참하게 느껴집니다.
어쨋든 젊은 목사 설교를 지나치게 비판하는 것이 문제이고, 비판 받은 측은 비판을 넉넉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진리로 대응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장한 설교를 할 필요가 없지요.
비판하는 자를 잠재울 필요도 없습니다. 자기가 할 일을 하면 됩니다.
어쨌든 유치원에서 아이들 장난하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동감입니다. ^^
네 저도 젊은 친구가 아는것이 많고 말을 잘할 뿐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여기도 그런 유치원 장난하는 분들 투성이라는 것이 함정 ^^;;;
@광야에서 여기서는 돈을 받지는 않습니다. ^^
@스콜라 헉. 중요한 포인트네요.. ^^b
제가 한 20년만 젊었어도 유튜브로 어케 헌금 좀 받았을텐데..
네? 택도 없다구요? ㅡㅡ;
네.. 압니다. 저도
부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보니 문제가 없는데, 여기에 소란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오히려 과민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개신교가 얼마나 예수님의 가르침과 다른 길을 걸어왔는가를 반증하는 것 같습니다.ㅜㅜ
오늘 동영상을 다 들어보았습니다. 정진영 목사의 말도 이해하고 들으면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그리고 이찬수 목사님의 설교는 마음을 울립니다. 이분의 설교를 폄하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금식을 선포하는 것이 오버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한 교회를 담당하는 목사로서 교인들에게 강제화된 것이 아니라 함께 하자는 의미로 한 것이라면 납득 못할 것이 없습니다.
이찬수 목사의 설교는 오히려 이곳에 있는 분들이 모두 들어봐야 할만한 좋은 설교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으며 우리가 무엇을 잃어버렸는지를 크게 각성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안다는 사람들, 성경대로 순종하며 살겠다는 사람들이..
사실은 주님의 마음은 상실한 채, 아니 한 번도 뵙지도 못한 채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이 옳고 그른지 가르쳐 주겠다고 하는 그런 우스운 모습이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적들 앞에서 매파와 비둘기파가 서로 싸우고 매파가 비둘기파를 제거하려는 모습들은 우리가 본질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비둘기파가 매파의 방법을 반대한다고 할지라도 같은 편입니다. 적으로 몰아서는 안됩니다. 성경의 말씀을 기억해야겠습니다.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빌 4:5)
)
@최야곱 백번 지당한 말씀인데요 *^^* 넘 어렵네요 !! 매와 비둘기 라는 관점보다 염소와 양의 관점으로 저는 보이는데요 ^^ 열린다성경 시리즈에 나온 염소의 특성 겁이없다(좌충우돌) 절벽같은 위험해 보이는곳도 가서 풀을 찾아낸다 풀을먹울때 뿌리까지 먹지않고 위 부분만먹는다 양의 특성 눈이 어둡다 겁이많다 (절대 안가본 곳은 못가는데 염소가 가면 따라간다)집단적이다 (낭떠러지에 떨어져도 앞에서 가면 그냥 따라 추락한다) 뿌리까지 풀을먹는다 염소가먹는걸봐야 따라서 뿌리까지 먹지않는다!! 그래서 양여러마리에 염소한마리씩 끼어서 방목한다고 합니다 ^^ 거꾸로 양의 장점이 있고 염소의 단점도 있겠지요 ^^
@하영아배 근데 여기서 누가 옳으냐가 아니라 ! 리더를 누가 하냐의 차이인거 같아요 ^^ 근데 야곱님 적이 누구인가요? 하나님을 알게 하는걸 방해하는 세력이 적인가요? 아님 그냥 보통말하는 이슬람 등 그런 세력인가요? *^^*
@최야곱 이찬수님 설교를 고딩때부터 들은 앞집 친구 아들이 그곳을 떠나게된 이유가 그가(그의 설교가?) 변질되었다고 하더군요.
이미 분당우리교회는 메가처치군에 포함되었지요. 주변 상가는 교육관용으로 매입했고요. 공예배만 고교강당 대여해서 모이고 있네요.
그의 스승인 옥한흠을 뛰어넘길 바래보는데 글쎄요.
온라인의 특성상 지식이나 이론으로 만 토론이나 얘기가 되는게 어려운거같아요 ^^ 오프라인에서는말한마디 안해도 후광이 보이는 분이있고 그냥 당신의 모습속에 보이는 하나님형상 아름다와라!!!찬양이 절로 나오는분이 의외로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