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랑이재명이는공통점들이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와 한국의 이재명이 보여주는 정치적 행태 및 구조적 공통점"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분석해 봅니다.
두 정치인이 표면적으로는 '기득권 타파'와 '개혁'을 외치지만, 실제 행동과 결과는 기득권과 타협하거나 내부 진영을 타격하고, 사적·정치적 이익을 도모한다는 관점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1. '기득권 개혁'의 허구성과 내부 타격 (검찰 시다바리 vs 딥스테이트 하수인)
이재명과 중수청/진영 타격:
표면적으로는 검찰 개혁을 외치지만,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인적 구성을 검찰 출신들로 채우고 주요 인사(임은정, 백해룡 등)를 둘러싼 갈등 및 마약 수사 외압 이슈 등으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보수진영(국민의힘) 대신 오히려 진영 내부나 진보 진영 언론·인사들(김어준, 매불쇼 최욱, 유시민, 홍사훈 등)을 저격하거나 압박하는 이상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와 딥스테이트:
워싱턴 기득권(딥스테이트)을 청산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정작 딥스테이트를 때려잡지 못하고, 엡스타인 게이트 이슈 등 핵심 기득권 비리는 외면한 채 이란/중동 정세로 눈을 돌리며 말을 바꾸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 방패막 인사 및 온갖 이권 사업 개입 의혹
이재명과 측근 보은·방패막 인사:
대장동 사건 등을 변호했던 측근 변호사들과 그 친척·인척들을 주요 공직 및 핵심 보직에 대거 임명했습니다. 이는 실질적 국정 수행보다는 '입막음' 및 사법 리스크 방어용 '방패막 인사'라는 비판을 받습니다.
트럼프와 사돈 가문/선물시장 투기 의혹:
대통령 재임 및 퇴임 후 가족 및 사돈 가문(쿠슈너 가문 등)이 내부 정보를 활용해 우크라이나 전쟁, 이란 정세, 석유 선물 및 주식 시장의 폭등락에 배팅하여 이권을 챙겼다는 의혹과 구조적으로 동일합니다.
3. 여성 문제, 퇴임 후 사법 리스크, 저급한 SNS 정치
퇴임 후 감옥 위험과 여성 문제:
두 인물 모두 수많은 사법 리스크(재판)를 안고 있어 임기 후 수감 가능성이 존재하며, 여성 문제 및 도덕성 논란이 지속적으로 추적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저급한 SNS(X·트루스소셜) 편싸움 정치:
정책적 대화보다는 SNS를 통해 저급한 언어로 상대 진영, 언론(CNN 등), 또는 안티 지지층과 직접 진흙탕 싸움을 벌이며 대중을 선동하는 정치적 색깔이 똑같습니다.
4. 결론: 이용당하는 대중과 기득권의 기만
결국 트럼프나 이재명 모두 '기득권과 싸우는 반체제 영웅'의 프레임을 쓰지만, 실제로는 기득권의 구조 안에서 자신들의 사법 방어와 이권 챙기기, 팬덤 선동에 주력하고 있다는 것이 본 지적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