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원했던 사랑
목이 터져라 부르던 구애의 노래
이제는 끝나가는
여름날의 짧은 꿈이여!
첫댓글 매미소리 그치니 무엇엔가 마음이 허전하네요 제 옆지기가 그래요매미가 사랑하고 가는지 걱정해주는 사람 손들어보라고요 ^^
목청 터져라 울며치열하게 살다 갔으니그것으로 되었지싶습니다
짧고 굵게 라는 말이 실감나는 매미의 일생입니다~~
바람가을 바람을 원망하지요
첫댓글 매미소리 그치니 무엇엔가 마음이 허전하네요
제 옆지기가 그래요
매미가 사랑하고 가는지 걱정해주는 사람 손들어보라고요 ^^
목청 터져라 울며
치열하게 살다 갔으니
그것으로 되었지싶습니다
짧고 굵게 라는 말이 실감나는 매미의 일생입니다~~
바람
가을 바람을 원망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