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게되서 책들이 짐이 되는데 버리기가 싫어서 놔두고는 있는데..
진짜 내가 필기해논거 아깝고. ㅜㅜ 특히 생물, 그 방대한 필기ㅠㅠㅠ
이론서야 남겨둔데도 문제집은 볼일도 없는데 도저히 버릴수가 없어요;;
다들 쿨하게 버리셨나요?
글구 제가 모든 수업을 녹음하는 버릇이 있어서 1월부터 8월까지 종합반을 들었었는데
그 녹음파일 용량이 컴터 용량을 다 잡아먹네요. 지우기는 아깝고 그렇다고 다시 들을 일은 없을거 같고 누구한테 팔자니
저작권 걸릴거 같고 진짜 처치 곤란이네요.ㅠㅜㅠ
첫댓글 저도 아까워서 보관중ㅠ_ㅠ 쓰잘대기없는건 버렸어요
전 디트하는 친구 줘버렸어요 ㅎㅎ 필기노트도 몽땅 갖다줬구요 ㅎㅎㅎㅋ
다 재수하는 친구한테 넘길 생각이예요. 원래 책욕심이 강하긴 한데 저보다 더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게 그 책한테도 현명한 선택일것 같아서요.
그나저나 줄책, 안줄책도 분류해서 택배 붙여야 하는데 귀찮긴 하네요... 잉여력 입증...ㅎㅎ
팔지 않으실꺼면,,,저 주시면 안될까요 ㅡ.ㅜ
보통 합격생분들은 준비생들한테 중고로 많이들 팔더라구요..
저두 팔려구했는데 막상 복잡하궄ㅋㅋㅋㅋ전 쿨하게...다버렸슴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