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잠20:1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이에 미혹되는 자마다 지혜가 없느니라
잠23:29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상처가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잠23:30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잠23:31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잠23:32 그것이 마침내 뱀 같이 물 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엡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당신은 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
성경에서 알콜은 노예 제도나 일부다처제처럼 무조건 정죄되지는 않지만,
성경의 높은 도덕적 원칙에 의해 저급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노아처럼 술로 인해 죄를 범한 사람, 나발과 암논처럼 술을 즐기다 죽임을 당한 사람들 등
술의 해로움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술은 어리석은 행위를 하게 하고(잠 20:1), 가난하게 하고(잠 21:17), 음란하게 하고, 병을 일으키고,
인신매매를 하게 하며, 난폭하게 합니다(호 4:11,7:5/욜 3:3/암 4:1).
술에는 이로움보다 해로움이 더 많습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세상 술에 취하기 보다 새 술에 취하는 쪽, 즉 성령 충만함받는 쪽을 택합니다.
주님, 세상 술은 일시적인 즐거움을 주나, 하나님의 새 술은 영원한 기쁨을 주는 줄 저희가 앎으로 늘 새 술에 취해 있기를 원합니다.
새 술에 취해 있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시다.
불만이 가득한 자는 술병에서 위로를 찾고, 비겁한 자는 술병에서 용기를 찾으며,
수줍어하는 자는 술병에서 확신을 찾고, 슬픈 자는 술병에서 기쁨을 찾으나, 결국 술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란 더 멸망할 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