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8 (금) 가끔 소낙비가 내려도 폭염이 기세를 부리는 가운데 오늘은 가장 시원한 서원주 간현유원지를
찾아서 케이블카를 타고 소금산 출렁다리도 즐감하고 아름다운 산천에 잠시 안산즐산 했습니다.
https://youtu.be/NSCrTLBY5VI?si=LozCn0EaBzJtR9mR
청량리역 (07:34발) 열차로 양수리 북한강철교를 지나며 "물의 정원"의 풍경을 담아보면서~~~
서원주역에 하차 후 비가 내릴 듯 말듯한 가운데 서원주 생태공원을 지나면서~~~
남한강의 줄기인 섬강엔 제법 수량이 많이 흘러내리고~~~ 간현대교공사도 마무리단계이네요.
오늘은 날씨도 비가 올 듯해서 케이블카를 타기로~~~
케이블카 탑승장 2층에 오르면 섬강과 자연을 테마로 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둘러보고서~~~
원주의 치악산과 원주의 주요 관광지를 미디어영상으로 소개합니다.
케이블카탑승장에서 표를 구입 후 탑승장 2층으로 오르면 에는 원주시의 유명관광지에 대한 미디어센터에서 영상을 즐감하기로~~~ 치악산의 정상과 풍경을 즐감하며~~~
치악산 비로봉 높이 1,282m. 태백산맥의 오대산에서 남서쪽으로 갈라진 차령산맥의 줄기로 영서 지방의 명산이며 원주의 진산이다. 남북으로 웅장한 치악산맥과 산군(山群)을 형성하고 있다.
주봉인 비로봉(飛蘆峰)을 중심으로 남쪽으로 향로봉(香爐峰, 1,043m) · 남대봉(南臺峰, 1,182m)과 북쪽으로 매화산(梅花山, 1,084m) · 삼봉(三峰, 1,073m) 등 여러 봉우리를 연결하며 그 사이에 깊은 계곡들을 끼고 있다. 남북으로 뻗은 주능선을 경계로 하여 대체로 서쪽이 급경사를 이루며 동쪽이 완경사를 이룬다.
노란 단풍이 물든 반계리 은행나무과 4계절의 모습도 영상으로~~~
반계리 은행나무의 나이는 800∼1,000년 정도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며, 나무 높이 24.6m, 가슴높이 둘레 15.7m로 논밭 중앙에 있다.
섬강에 서식하는 물고기들을 영상으로~~~
관풍각의 야경과 연못에 활짝 핀 연꽃이 환상적이고~~~
성화당의 야경도~~~
원주의 치악산자락과 자연을 테마로 영상이 아주 잘 제작되어 즐감하고~~~
섬강의 발원지인 태기산 중턱에서 샘물이 솟아서 폭포로 떨어지는 폭포의 계절별 빛을 이용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영상화해 아주 볼 만합니다.
미디어영상을 즐감 후 케이블카를 탑승한 후 소금산 그랜드벨리로 출발~~~
요즘 케이블카 타는 재미에 눈도 즐거이~~~
간현관광지는 강원 원주시 지정면에 있는 소금산그랜드밸리로, 케이블카·출렁다리·울렁 다리·소금잔도·스카이타워 등을 즐길 수 있는 산악 체험 관광지입니다
간현유원지의 맛집들과 여러 가게들을 조망해 보며 섬강 위로 날아가며~~~
섬강은 남한강의 지류로, 태기산에서 발원해 횡성호를 거쳐서 간현관광지에서 섬강과 삼산천이 합쳐지는 지점에 자리하고 흘러서 여주에서 남한강과 합휴해 양평 두물머리에서 북한강과 합류해서 팔당호로 가는 한강이 됩니다.
기분 조~오~타 최고의 순간이라~~~^^
오르며 가랑비가 내려서 유리창이 물방울에 섬강풍경을~~~
케이블카를 하차 후 바로 하늘길을 둘러보기로~~~
하늘길 전망대에서 잠시 출렁다리와 울렁 다리의 전경을 즐감해 본 후~~~
출렁다리를 건너기로~~~
소금산 출렁다리는 높이 100미터, 길이 200미터이고 기암괴석 조망할 수 있지요.
출렁다리에서 아래로 소금산빌리지와 맛집들과 삼산천이 굽이쳐 흐르고~~~
산자락엔 글램핑장과 울렁 다리의 경치가 감탄에 감탄이라~~~
출렁다리를 건너서 뒤돌아보며 잠시 찰 각 후~~~
출렁다리를 건너서 저 멀리 출발점의 풍경을 다아보면서~~~
하늘정원을 둘러보기로~~~
하얀 수국꽃이 솜사탕처럼 만발해 여름꽃으로 마음을 녹이며~~~
풍차와 포토죤도 잘 조성도어 추억의 사진도 담아보고서~~~
수국꽃밭엔 시원한 인공폭포수도 흘러내리고~~~
인공폭포수도 흘러내려 더욱 시원함을 느끼고~~~
울창한 숲에 잠시휴식처가 있어 간식으로 영양보충하며 휴식 후~~~
데크산책로 길이 700미터 소금산 풍경 산책 와 스릴 있는 잔도길로~~~
잔도길을 걸어면서 갑자기 여름소나기가 와서 기온의 차이로 산중턱에는 안개구름이 피어오르고 우산을 쓰고서 트레킹 하며~~~
소금잔도 높이 200미터, 길이 360미터 절벽 옆 고공 보행 잔도길을 걸어며 저 멀리 울렁 다리로 발길을~~~
울렁 다리 전망타워로 ~~~
잔망타워에서 저 멀리 소금산정상과 지나온 잔도길을 담아보며~~~
전망타워에서 저 멀리 기암절벽 위에 출렁다리와 삼산천을 감싼 풍경을 즐감해 보며~~~~
울렁 다리를 들어서며~~~~ 소금산 울렁다리는 길이 404미터이고 긴 공중 보행 체험하 수 있지요
원주 간현봉은 강원 원주시 지정면에 있는 높이 385미터의 봉우리로, 소금산과 삼산천을 사이에 두고 이어져 있습니다.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함께 둘러보기 좋으며, 간현봉에서 망태봉으로 이어지는 길은 비교적 부드러운 숲길이지만 정상부와 하산 구간은 경사와 낙엽 상태를 살펴 걷는 편이 좋아요
스카이타워와 소금상정상이 안개구름에이 걸쳐있고~~~
노란색의 텐트형 글램핑장은 체류형 휴양 시설로 잘 되어 있고~~~
울렁 다리에서 하산을 에스컬레이터로 4단으로 내려갑니다.
산악 에스칼레이터는 4단으로 총길이 285m를 하산을 편리하게 해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관광할 수 있지요~~~
아래에서 하늘 위에 걸쳐있는 울렁다리와 잔도길을 우러러 보고서~~~
포토죤에서 점 말리 울렁 다리전망타워를 액자에 담아보고서~~~
하산을 완료했으니 맛집으로~~~
울렁 다리를 조망하기 좋은 "솔향" 맛집에서 눈도 즐거웠으니 맛난 해물파전에 출렁주 막거리 리로 목도 축인 후~~~~
자~아 목을 축이자!!!
삼산천을 지나며 암봉에 걸쳐진 출렁다리를 담아보고서~~~
삼산천의 기암절벽 위에 출렁다리가 걸쳐 저 있고~~~
최근에 비가 좀 내려서 제법 맑은 물이 흐르고~~~
벌써 곱게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네요.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듯~~~~
강 양옆으로는 울창한 고목이 절벽과 어우러지고, 수시로 바뀌는 물살과 깊이에 따라 강물의 모습도 달라집니다.
소금산 그랜드 밸리에서 추억을 담고서 바이 바~이 하고~~~
관광을 마치고 카페에서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며 오늘의 멋진 즐거운 시간을 마치고서~~~
우중이라 열차표를 바꿔서 오후 ktx 서원주 (16:34발)->청량리역(17:18착)으로 탑승하기로~~~
여름비를 맞으며 더위를 잊고 관광하기 더 좋은 날씨로 만족스러운 여행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