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신길역은 이용객이 별로 없고, 사실상 1호선과의 환승이 역 설치의 목적입니다. 좀 더 오른쪽으로 역을 설치했으면 그 긴 환승 거리가 많이 줄었을 터인데, 아무래도 깊이가 문제였나요? 1층 더 깊이 내려가더라도 그랬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이용객 입장에서요. 덧붙여, 그 긴 환승통로는 여름철에 찜통입니다. 통로 가운데 부분은 허가받은 잡상인들이 가로막고 있구요. 에어컨을 설치하든지, 하다 못해 천장에 선풍기라도 달아주든지 하면 좋을 텐데요. 그러면 장사가 더 잘 될 것 같더군요.
첫댓글 아 사진 재미있네요
3번째 사진이 무임승차가 더 쉬워 보이긴 합니다만요 ... 저두 몇년전에 신길역 한번 들린적이있죠.... 당시 2호선 사고나서 삥돌아서 1호선 타고 신길역에서 5호선으로 갈아탄 기억이 생각나네요.
그런데 저쪽 길은 워낙 보는(?) 차량들이 많아서 말이죠ㅋㅋ
신길역에서 갈아타려고 가는 길목에서 파는 김밥 자주 사먹는데^^
1번 출구와 2번 출구는 같은 도로를 향해 나 있고, 거리도 가까울 뿐 아니라, 거의 대부분 1번 출구만 이용하기 때문에, 2번 출구는 1호선 역사 1층 공간의 채광과 공기 순환이 주목적?이라고 보입니다.
5호선 신길역은 이용객이 별로 없고, 사실상 1호선과의 환승이 역 설치의 목적입니다. 좀 더 오른쪽으로 역을 설치했으면 그 긴 환승 거리가 많이 줄었을 터인데, 아무래도 깊이가 문제였나요? 1층 더 깊이 내려가더라도 그랬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이용객 입장에서요. 덧붙여, 그 긴 환승통로는 여름철에 찜통입니다. 통로 가운데 부분은 허가받은 잡상인들이 가로막고 있구요. 에어컨을 설치하든지, 하다 못해 천장에 선풍기라도 달아주든지 하면 좋을 텐데요. 그러면 장사가 더 잘 될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