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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4기 수습노무사 입니다.
저는 수험할 때에도 정말 카페에 도움을 많이 받아서,
저도 질문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이 시기에 저도 정말 너무 막막하고, 불안하고, 공부도 안 됐어서
그 마음을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질문이 아니어도 현재 감정 말씀해주시면 같이 공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2 08:57
상담을 마치며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 이 시기, 불안함을 느끼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암기하지 못했다고 해서 스스로를 다그치지 마세요.
지금부터 시험장을 나서기 전까지, 아마 매 순간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이 밀려올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 주세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쏟아부은 그 엄청난 공부량을 믿고, 오직 '회독'에만 집중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나요? 아니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여전히 충분하고도 값진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주세요.
그 끈기 끝에, 올 11월 분명히 환한 웃음으로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리라 믿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상담 종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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