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4대 성당》
⛪️성 베드로 대성전
Basilica di San Pietro in Vaticano
⛪️산 조반니 인 라테라노 대성전
Basilica di San Giovanni in Laterano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
Basilica di Santa Maria Maggiore
⛪️성 밖 성 바오로 대성전
Basilica di San Paolo fuori le mura
1. 성베드로 대성당
성 베드로 성당(San Pietro)
바로크 양식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으로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높이 132.5m의 거대한 돔이 인상적이다. 로마 네로 황제 때 순교한 그리스도 12제자 증 성 베드로를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성당 앞 오른쪽에는 산 피에트로 동상이 있으며 왼쪽에는 미켈란젤로가 디자인한 제복을 입은 근위병을 볼 수 있다.
67년 사도 베드로가 오벨리스크 있는 곳에서 사형당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네로 황제의 대경기장에서 참수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2. 성바오로 대성당
Basilica di San Paolo fuori le mura
산 파올로 푸오리 레 무라 대성전 또는 성 밖 성 바오로 대성전은 로마의 4대 성전 가운데 하나이다.
A.D.64년 or 67년에 참수형장에서 사형을 당한 사도 바울은 당시의 법에 따라 성 밖인 오스티엔세 길(Via Ostiense: 오스티아(Ostia) 항구와 로마를 연결하는 고대로마시대 때의 도로)가에 묻히게 된다. 콘스탄티누스(Costantino) 대제는 A.D.324년에 명을 내려 그의 무덤 위에 성당을 짓게 한다. 이 성당은 386년 발렌티노(Valentino) 황제에 의하여 증. 개축되어 19세기초까지 온다. 하지만 1824년 대 화재로 인하여 거의 무너지고 만다.
오늘날의 성당은 1854년에 원형 그대로를 복구한 것이다. 성당 앞 정원에 있는 동상은 사도 바울이 오른손에 칼을 왼손에 성경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평소에 성경 말씀을 날카로운 검에 비유하였는 데, 이것을 참고로 한 것이다. 성당 내부는 화려한 다른 성당과 비교하여 무척 단조롭다. 이는 그의 평소에 모습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그는 평생을 검소하게 오직 그리스도를 따르는 데에 전심하였다. 성당내부에는 좌. 우로 기둥들이 열을 짓고 있는 데, 기둥 위의 벽에는 역대 교황들의 초상화가 모자이크로 그려져 있다.
⬆️Basilica di San Paolo fuori le mura
⬇️Basilica di San Giovanni in Laterano
3. 라테라노의 성 요한 대성당
산 조반니 라테라노 대성당
San Giovanni in Laterano
A.D.313년에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밀라노칙령을 내려 그리스도교를 공인하고 그리스도교 역사에 새로운 획을 긋게 한다. 대제는 곧 이어, 라테란(Raterano)지역의 토지를 교황 실베스트로(Pontefice Silbestro)에게 기증하여 그들의 성당과 거주지를 짓게 한다. 이 것은 교황이 사유재산을 소유하는 첫 사건이 되었으며, 이때부터 1309년에 교황청이 프랑스 아비뇽으로 옮겨 지기 전까지 약 천년동안 로마 교황청으로서 업무를 보게 된다. 현재는 로마 4주교좌 성당 중의 하나로 성 베드로 대 성당 다음으로 중요하다.
로마의 4대 성당의 하나로 가장 오래 된 건물이다.
황제 막시미아누스가 딸의 결혼지참금으로 황제 콘스탄티누스에게 준 것을 324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교황 실베스테르에게 라테라노 궁전을 기증할 때 함께 준 성당이다. 지금의 성당은 17세기중반에 교황 인노첸토 10세의 명에 따라 바로코시대의 대 건축가 보로미니(Borromini)가 구 성당의 기본구조를 살려 복원한 것이며, 신고전주의 풍의 정면은 18세기중반에 알레산드로 갈릴레(Alessandro Galilei)이 건축가에 의하여 완성된 것이다. 성당의 현관에 들어서면 왼쪽에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대리석상이 있다. 로마에 몇 개 안되는 그에 관한 유물 중에 하나이다.
성당 안으로 들어가는 5개의 문중에 중앙문의 청동문은 과거 고대로마의 원로원에서 가져온 것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일정한 간격으로 세워져 있는 12사도상을 보게 되는 데, 베르니니(Bernini)의 제자들이 만든 것으로 제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인물 특성을 잘 표현하였다. 성당의 맨 앞에는 중앙제단이 있고, 이 제단을 덮고 있는 천개가 있다. 이 천개는 14세기중반에 디 스테파노(Di Stefano)에 의하여 만들어졌는 데, 상단 부분에 베드로와 바울의 흉상이 있다. 이 흉상의 머리부분에 베드로와 바울의 실제 두개골이 보관 되어 있다고 한다. 중앙제단의 오른쪽을 보면, 성당 벽의 상단부분에 유리로 덮여있는 곳이 있다. 이곳에 예수가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할 때에 사용한 상이 보관되어 있다고 한다.
‘라테라노 대성전’은 현재의 성 베드로 대성당이 서기까지 로마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고, 중요한 성당이며, 로마의 주교좌 성당이기도 하다.
또한 로마에 있는 최초의 바실리카식 대성당으로, 로마의 5대 바실리카 중 하나로 성 요한 대성당이라고도 합니다. 대성전 봉헌 축일은 11월 9일입니다.
이 라테라노 대성전은 콘스탄틴 황제가 멜키아데스 교황에게 라테란 궁전을 기증할 때 함께 세워졌으며, 324년 실베스테르 1세 교황에 의해 구세주 그리스도에게 봉헌되어 모든 교회의 어머니요 으뜸 교회가 되었습니다. 898년 지진으로 붕괴되었다가 교황 세르지오 3세에 의해 재건되어 세례자 요한에게 봉헌되었습니다. 1309년 교황이 아비뇽으로 옮겨갈 때까지 모든 교황이 이곳에서 대관식과 착좌식을 하였으며 이곳에 묻혔습니다.
바티칸의 성 베드로 성당보다 격이 높고 치외법권이 인정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신, 구교 일치를 위한 라테라노 공의회가 1123, 1139, 1179, 1215년과 1512년 등 다섯 차례에 걸쳐 개최되었습니다. 또한, 1851년에 복구된 교황의 권좌가 있으며, 위에는 최후의 만찬때 사용 된것으로 전해지는베드로와 그의 후계자들이 사용했던 낡은 나무 제대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제대 왼쪽에 성체를 모시는 경당이 있었는데, 그곳에 예수께서 최후만찬에서 사용한 식탁이 보존되어 있어, 성 목요일에 교황이 집전하는 만찬 미사는 이곳에서 봉헌됩니다.
성전은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웅장하고 화려한 건물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마음 안에 살기를 바라십니다. 성령 안에서 열심히 주님을 믿고 따르는 이들이 모인 공동체가 바로 하느님의 참된 성전입니다.
아비뇽 교황 시대를 공식적으로 마감하고 교황좌가 로마로 복귀하고서, 라테라노 궁전의 상태가 악화하였기 때문에 대성전이 교황의 임시 관저가 되었다. 교황의 관저는 나중에 지금의 바티칸 시국에 있는 바티칸 궁전으로 옮겨졌다.
라테란의 성 요한 대성당은 로마의 4대 성당중의 하나로 성 베드로 대 성당 다음으로 유명 합니다. 교황 실베스트로(314~335)때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교회에 기증한 라테란 지역에 세워 졌습니다. 원래의 명칭은 '구세주의 성당' 이었다 합니다. 1650년에 개축 되었고 1735년에성당 정면이 새롭게 단장 됩니다. 특히 성당 내부에는 베르니니의 제자들이 제작한 12사도들의 대리석 조각상이 유명합니다.
•베드로
원래 이름은 시몬이었으나 예수그리스도로부터 '베드로'라는 이름을 받고 교회전체의 책임자 역활을 하였습니다.
베드로는'반석'이라는 뜻입니다,
이조각 상은 오른손으로 천국을 가르키며 왼손에는 천국의 열쇠를 들고 있는 자세로서 그리스도로부터 하늘나라의 열쇠를받아 하늘문을 여닫을수있는 권한을 받았슴을 형상화 한것이라 하겠습니다.
•필립보
포목업자와 모자 제조업자의 수호성인
•마태오
복음서 저자로서 순종과 인내력이 강한 인물로서 은행원과 장부 기장자의 수호성인 입니다. 미술에서는 책과칼 또는 창을 들고있는 모습으로 형상화 되고있습니다.
•안드레아
사도 베드로의 친 동생인 사도 안드레아는 성실하고 온건하며 신중한 성격의 인물이랍니다. 그리스,러시아,스콜랜드의 수호성인 입니다. X형의 십자가에 순교하였다하여 '성 안드리아의 십자가'라 불리워 지기도하며 긴 수염과 외투 그리고 맨발로 표현 됩니다.
•토마스
미술 표현으로서는 책과 칼 또는 창, 목공의 곱자, 돌 등이다.
•요한
복음서의 저자인 요한은 베드로와 그의동생 안드리아와 함께 예수의 제자가 된 인물입니다. 그림으로 표현시에는 황금색 술잔과 은색 뱀이 술잔을 칭칭 감고 있거나 수염엾는 얼굴에 독수리와 집필하고있는 모습으로 표현 됩니다.
•대 야고보
순례자의 수호성인
•시몬
사도로 선정되기 이전에 바리사이 사람들로 구성된 열혈당원 이었던 시몬은 사도명단에서 언제나 긑에 나열 되어 있습니다. 성화에서는 십자가를 쥔 모습으로 그려지며 톱에 잘리어 순교했다는 전승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마티아
공부하는사람들의 수호성인
•유다(다태오)
절망에 빠진 자 의 수호성인 (배반자 유다가 아님)
•소 야고보
주님의 형제라고 불리 울 만치 예수님을 많이 닮은 제자 랍니다. 율법에 따라 금욕과 성덕으로 살아오던 소 야고보는 유다인들에 의하여 예루살렘 성전 꼭대기에서 아래로 던지고, 돌에 맞고. 톱에 몸이 잘려서 순교했다는 전승을 형상화하여 오른손에는 복음서와 왼손에는 톱을 든 모습 입니다.
•바르톨로메오
전승에 따르면 소 아사아에서부터 아르메니아, 메소포타미아를 거처 인도까지 선교를 하였다 합니다. 포도 재배자와 목동, 제본공, 모피상인, 피혁 가공업자, 장갑 제조공, 제화공의 수호성인이며 경련발작이나 신경병자의 수호성인 입니다. 순교시에 산채로 피부를 벗기우고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전승에 따라 얼굴의 피부를 벗기운 가죽을 옷에 감싸든 모습을 형상화한 조각 입니다.
성 계단성당 (거룩한 계단성당) ⛪
라테란궁 길 건너편에 있는데 16세기에 세워졌다. 이 사진에 보이는 이 계단은 28개의 백색 대리석으로 되어 있는데 예수님께서 빌라도앞에 나아갈때 밟은 계단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전해 지게 된것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던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어머니 헬레나가 로마로 가져 온 것이다. 이 거룩한 계단은 예수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면서 무릎으로 기어서 계단을 올라가게 되어 있다. 성 계단성당 (거룩한 계단성당) ⛪
라테란궁 길 건너편에 있는데 16세기에 세워졌습니다. 이 사진에 보이는 이 계단은 28개의 백색 대리석으로 되어 있는데 예수님께서 빌라도앞에 나아갈때 밟은 계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해 지게 된것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던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어머니 헬레나가 로마로 가져 온 것이랍니다. 이 거룩한 계단은 예수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면서 무릅으로 기어서 계단을 올라가는 열심한 교우들을 만날 수 있다.
Basilica di Santa Maria Maggiore
4. 성모 마리아 대성당
Basilica di Santa Maria Maggiore
로마에 있는 4주교좌 중 하나로 A.D.440에 건립되었다. 성모 마리아에게 받혀진 성당으로 초기 바실리카(Basilica) 양식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다. 정면에 보이는 종탑은 로마네스크(Romanesco) 양식이며 높이가 75미터로 로마에서 가장 높다. 성당 정면은 페르디난도 푸가(Ferdinando Fuga)에 의하여 18세기중반에 세워지는 데 후기 바로코(Barocco) 양식의 걸작품이다. 일단 성당에 들어서면 입구 상부에있 는 모자이크가 눈에 보이는데 성당 건립과 관련된 전설이 묘사되어 있다.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이탈리아어: Basilica di Santa Maria Maggiore)은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대성전이다. 성모 대성전 또는 성모 설지전(聖母雪地殿)이라고도 부른다. 고대 로마 양식의 4대 성전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 외의 다른 대성전으로는 성 베드로 대성전, 산 조반니 인 라테라노 대성전, 산 파올로 푸오리 레 무라 대성전 등이 있다.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은 1348년에 일어난 지진으로 말미암아 손상을 입고 여러 번에 걸쳐 추가적인 건설 작업을 거쳤음에도 원래의 구조를 보존한 로마에서 유일한 대성전이다.
대성전의 이름인 ‘Maggiore’(마조레)는 ‘위대함’과 ‘주요한’이라는 두 가지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리고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된 로마의 성당들 가운데 가장 ‘거대한’ 성당이라는 의미도 있다.
Basilica di Santa Maria Maggi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