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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country Ca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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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부연동 정모...(소심해서 후기란에 못올려요)
차니화니 추천 0 조회 392 11.05.23 21:43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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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5.23 22:58

    첫댓글 소심해서 댓글 못 다는데 어떡하죠 먼저 봐서 지나 칠 순 없고 결국은... 직접 인사는 못드렸지만 같은 시간 같은 하늘아래 있었다는 이유로 넘 반갑네요. 담엔 꼭 눈인사를^^

  • 작성자 11.05.24 10:04

    눈인사뿐만 아니라..정담도 나눠야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5.24 08:52

    이웃사촌이었는데...어느새 도망가시고....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11.05.24 00:35

    ^^ 미니후기..깔끔하고 이뿐데요..
    차니화니님과 낭만전기님이 열심히 불치펴 주셔서 늦은 밤까지 아주 따뜻하게 눌러 앉아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11.05.24 08:55

    황소아빠, 엄마님께서 알려주신 노하우...낭만이장님께서 열심히 퍼다 주셨죠...저야 머..
    저도 푸항님 덕에 즐거웠습니다....
    크레커님 기다릴때 배신 때리신것만 빼면요....뒷끝작렬!!!!
    농담입니다..다음에 만나면 더 즐거운 시간을...

  • 11.05.24 08:23

    마치 예쁜 그림엽서 한통 받아본 느낌입니다.. 그래도 신경 많이 쓰셨구만요..^^

  • 작성자 11.05.24 08:56

    생각쟁이님은 만능 엔터테이너같은 분이십니다...
    진행을 어쩜 그리 잘하시는지...덕분에 기부경매 시간이 너무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항상 열심히 앞장서 주셔서 따라가는 저희도 행복합니다...

  • 11.05.24 11:56

    간결한 멋진후기..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조용하고 바른생활하시는 차니화니님 화이팅!!

  • 작성자 11.05.24 13:16

    저도 낭만전기님, 후기님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언제나 그렇지만...
    부연동 눌러 앉아서 이장하셔도 될 듯...낭만이장님...
    그리고 저 바른생활사나이 아닙니다...가끔 교통신호 위반도 하는데요..
    가까운 휴양림에서 한번 뵙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5.24 13:18

    나중에 좋은 추억으로 남을 듯 합니다....
    약간 쌀쌀한 날씨에 의자 아래 따뜻한 차콜로 몸은 데우면서 수다를 떨던.....
    황소아빠님의 멋진 아이디어 때문이죠....

  • 11.05.24 12:46

    왠지~ 후기가 차니화니님을 딱! 닮은 것 같은 느낌... ^^
    깔끔하면서 귀엽고(ㅋㅋ) 그러면서도 진중한 느낌...
    차니화니님~ 일요일 새벽녘에 진정 감사했어요~ *^^*
    차님화니님께서 안 계셨으면 아마 전 캠핑장을 지나쳐서 한참 가다가 그 무서운 길을 밤새 헤매다 못해 아직도 헤매고 있을 거예요~
    온 천지가 깜깜한 곳에서 아주 작은 라이트 불 빛을 보는 순간... 눈물이... 왈칵!!...ㅠㅠ
    저때문에 피곤하실텐데 주무시지도 못하시고 끝까지 기다려 주신 차니화니님~ ^^ 이 은혜 제가 두고 두고 꼬옥 갚겠습니다~ ^^
    우리 앞으로도 자주 자주 뵙고 좋은 얘기 많이 나누어요~ *^^*

  • 작성자 11.05.24 13:24

    그 늦은 시간에 멀리서 오시는데...그정도야....
    전날 무리하게 달리지만 않았다면 더 많은 분들이 남아서 크레커님을 반겼을텐데....
    낭만전기님과 후기님, 푸항님도 끝까지 기다리셨는데....
    황소엄마님과 이런저런 얘기나누면서 기다릴 수 있어서 괜찮은 시간이었습니다.
    황소아빠님께서는 피곤하셨는지 의자에서 주무시다가 크레커님 오셨다니까...벼락같이 일어나시더라구요...
    아뭏든 덕분에 맛있는 떡뽁이, 순대, 오뎅을 맛볼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도 피곤했던 터라 더 늦게까지 놀아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구요...
    다음에 가까운 곳에서 번개!!!
    그때 못다한 회포를 풀어야죠....

  • 11.05.25 22:45

    넵! 차니화니님~ 당연히 못다한 회포 한번 풀러 가야쥐요~ *^^*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
    물론 낭만전기님과 후기님~ 그리고 푸른항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답니다.~ *^^*

  • 11.05.24 15:16

    소심한 후기라니요... 언감생심!
    귀여운 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아이들 때문에 일찍 가셨는데... 나중에 또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 작성자 11.05.24 15:33

    멋쟁이 체어스토리님이시군요.
    사진으로만 뵙다가 실물 보니 더 잘생겼다는...
    같이 하게 되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저도 일찍가서 아쉽긴 했지만 다음에 만나서 더 길게, 재밌게 보내면 되죠...
    당근 물고기자리님도 함께죠...

  • 11.05.24 17:01

    들어갈 이야기는 다 들어간 멋진 후기네요. 차니화니님은요~~음... 알수록 다정하고 참!! 좋은... 그래서 캠핑때마다 보고 싶은 그런 분이예요.ㅎㅎ

  • 작성자 11.05.24 18:28

    그런 과찬의 말씀을..
    저는 첨부터 물고기자리님이 참 유쾌하고 좋은 분이란걸 알았는데...
    거기다 멋진 체어스토리님까지 알게되어 더 기뻐요...
    저도 캠핑때마다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11.05.25 11:23

    이해심 많은 회원분들이 대다수이라 당당하게 하셔도 좋읍니다
    다음 정모에 나오신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행동하시는걸 기대하겠읍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 11.05.25 11:43

    다음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궁님의 고견도 많이 듣고 싶습니다.

  • 11.05.26 15:40

    선물상자 너무 귀엽습니다. 왠지 작고 예쁜 선물가게 느낍이 듭니다.

  • 작성자 11.05.26 16:41

    오지캠핑 2주년 기념으로 2박3일동안 멋진 시간을 선물로 받은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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