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협의회 매주 수요일마다 희망 풍차 어르신 96세대 밑반찬 나눔
4월 1일 (수) 하남시 협의회(화장 강금덕 ) 임원과 초이 봉사회 (회장 안 열 ) 봉사원은 하남시 지원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는 희망 풍차 결연 어르신 96세대 밑반찬 나눔 활동을 아침 6시부터 시작했다. 봉사원 부족으로 미사 3 봉사회 박숙희 회장이 참여했다.
밑반찬으로 봄 향기 가득한 파릇파릇한 유채 나물로 무와 함께 만든 유채 나물 겉절이 생미역을 고추장과 식초 매실청을 넣고 새콤달콤하게 무친 생미역 초무침. 무를 따로 양념해서 익힌 다음 생고등어를 따로 찜을 만들어 정성껏 맛을 낸 고등어 무조림이다. 하남시 협의회 인경숙 부회장의 손맛은 대단하다.
( 1.생미역 초고추장 무침 2 생고등어 무조림 3 유채 나물 겉절이 4 약밥 콩설기 떡 절편)
초이 봉사회 이간란 봉사원 감사가 다니는 사찰에서 스님이 약밥 절편 콩설기 떡을 후원했다. 이간란 회원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한 스님이 성남으로 이사를 했다. 먼 곳에서 하남시 협의회 조리실을 방문해 전달하고 급히 가셨다. 기념사진이라도 찍어야 하는데 아쉽다며 봉사원 모두가 감동했다.
초이 봉사회 이간란 회원은 "스님께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밑반찬 나눔을 한다는 말씀을 전했는데 기억하시고 떡을 후원하겠다고 갑자기 연락받고 감사하고 미안했다." 라고 말했다.
초이 봉사회 김종민 총무는 부부가 함께 봉사하고 있다. 소문난 잉꼬부부로 부러움의 대상이다.
봉사원 중식을 위해 초이 봉사회 안 열 회장은 도토리묵 고급 빵 준비 김종민 총무 수박과 참외 돼지 양념불고기 준비
첫댓글 하남시 협의회(화장 강금덕) 임원님과 초이봉사회 (회장 안열) 봉사원
여러분 하남시 지원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희망풍차결연 어르신 96세대
밑반찬 나눔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최양순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