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흐렸어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았는데, 가끔 실비가 내려 걱정했는데,
이내 그쳤고, 전반적으로 걷기에는 좋은날씨였습니다.
함께해주신 피나클선배님,
첼리님, 락이맘님, 성종님,
다리, 발이 불편한데 끝까지 힘내주신 바네사님, 마미님, 마릴린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거운데 정성껏들 준비해오신 생선껍질튀김,
닭볶음, 닭무침, 오이, 김밥, 유부초밥, 만두, 컵라면, 소라회, 음료, 커피, 션한 어름물외
다양한 주님들 (연태, 션한 맥주, 소주, 홍초주등) 만나서 맛있게 잘 먹었고 고맙습니다.
점시 길을 착각해, 시골길을 더 걷게해서 미안하구요~~
삼목공원
유유자적~
새우깡 갈매기들~~
션한 맥주 한잔 쭈~욱~
바닷바람이 꽤 세게 불어요~~
갈매기는 예쁜여인을 좋아하나,
맛있는 새우깡을 좋아하나,
갈매기가 엄청 많이 몰렸네요~
끼룩끼룩~~
선상에도 올라오네요~
인어의 전설이 있는 야달항~
바람이 세게 불어도,
실비가 내려도,
바닷가에서 굳건히 자리지키고,
주님(?) 모시고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야달항 소형선박들~
야달항 해변
세종호 선상
첫댓글 고운 여인들 사진 이뽀여 많이 걸어야 멋진 풍경 만나요
시간쏫고, 힘든만큼 좋은것도 만나고,
즐길 수 있네요~~
갈매기는 사람이 되어 새우깡 먹고
사람은 갈매기가 되어 하늘을 날고
그러다가 쉬엄쉬엄 해안가에 앉아
한잔씩하니 좋고 ~
비둘기가 된 갈매기,
비둘기처럼 야생의 갈매기들이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네요,
삶의 먹이와 학습효과~
함께하신 선배님 친님들과
즐행한 시간보냈네요
방장님의 챙김과 사진도
감사드려요 ~^^
고맙구요,
락이맘님.
항상 건강 잘 챙기구,
건강하이소~^-^
삼목항에
이쁜 여인들속에 갈매기
멋져요.
수고많았어요.
감사하구요,
담에는 함께하자구요~
보기좋습니다.성종친 고생하셨네
감사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구~
선배님 친구들 만나서 즐거웠어요
모두 잘들어갔죠~
방장님도
수고많았어요^^
감사하구,
발도 아픈데 해안길 걷으라고 고생많으셨어
잘 쉬셔~~
잊지못할 아름다운 추억들을
남기고 오셨네요
당일로 완주하심 축하 축하 ~~^^
감사하구요,
즐겁게 잘 즐기구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