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내의 소금량은
0.9% 이상
되어야 건강한데
의사 말 듣고
저염식에 설탕을
많이 먹으니
여러가지 이상이
발생하여서
병원에 가게 되고
암에 걸리죠.
지금부터 설탕은
거의 안 먹고
천일염으로 염도
보충합시다.
♡ <유럽 사람들이 왜 음식을
짜게 먹는가 ?
ㅡ <암환자> 500만명.
ㅡ <당뇨환자> 700만명,
ㅡ <고혈압환자> 1000만명,
<OECD국가>중 1위인 나라.
이것은 한국의 얘기다.
*지금과 같이
풍요롭고
의학이 발달하고
병 의원이
지천인 나라에서
어쩌다가 이런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고 있을까?
이건 <6.25전쟁> 보다 더 참혹한 현실이다.
《이 모든 책임은 이 나라의
의사들에게 있다》
ㅡ <암>이나
ㅡ <당뇨>나
ㅡ <고혈압>이나
이 질환들은
《공통점이 딱 하나가 있다.》
*《모든 암》은
ㅡ 《설탕》은 많이 먹고
ㅡ 《소금》은 적게 먹어서
《몸이 썩는 질환》이고.
*《당뇨》는 <인슐린>이
부족해서많은 <당분>을
다 중화시키지 못해서
<신장>이 망가지는 질환이고,
*《고혈압》은 혈관에
<당분>과<지방>이 많아서
혈액이 끈끈하고 탁해져서
혈액순환이 원만하지 못해서
혈압이 높아지는 질환이다.
이 세가지 질환만 보더라도 과잉섭취된 <당분>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당분을 신장에서인슐린으로 중화를 시켜서 제때 제때 소변으로
배출을 시켜야 하는데
인슐린 공급을 제대로 못 받다보니
신장에 무리가 돼서 망가지면
그것이 바로 "신부전증"이다.
또 이 인슐린을 생산하는
기관은 췌장이다.
췌장에서도
인슐린을 생산하려면
주원료인 소금이 있어야 하는데
지나친 저염식으로
소금이 턱없이 부족하니
충분한 인슐린을
생산할 수가 없는 것이다.
현실이 이러한데도
소금의 중요성을 모르는 의사들이 소금이 혈압을 높인다는
엉터리 연구발표만 신봉하며
무조건 저염식을 강요하다 보니
암이나.
당뇨나.
고혈압 같은
큰 질환들이
줄어들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병명도 모르는
희귀한 질환들까지
걷잡을수 없이 증가하고 있는데
정부에서는 언제까지
방관만 하고 있을 것인가?
이제는 정부가 저염식에 대한 전쟁을 선포해야 한다,
더욱 안타까운 일은
당수치가
2백 3백으로 올라가는데도
의사들은 소금을
못먹게 하고 병원에 찾아오는 환자들에게 식염수 링거를 안 죽을 만큼만 맞히는것이다.
이것은 배가 고파서
죽어가는사람한테
밥은 몸에 해로우니
먹지말라는 것과
똑같은 이치다.
어떻게 이런 황당한 사건이 일어날수 있을까?
이것은 소금의 역할에 대해서 너무 무지하기 때문이다,
의대 6년 동안 소금의 역할에 대해서는 단 한줄도 배운적이 없다고 하니
이런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소금의 역할에 대해서는 왜 안 가르치는 걸까?
혹시, 제약업계와 의료업계에서
불문율로 되어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렇지않고서는
그 많은 의사들이 소금의 중요성을
이렇게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인체와 소금에 대한 연구를 하던중 엄청난 사실을 발견
하게 되었다.
ㅡ 각종 암.
ㅡ 심장마비.
ㅡ 패혈증.
ㅡ 백혈병.
ㅡ 간경화.
ㅡ 신부전증.
ㅡ 혈관질환.
ㅡ 모든염증 등등
이러한 크고작은 질병으로
죽거나 고생하는 사람들은
하나 같이 저염식하는 사람들
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여러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잘 관찰해 보시면 동감하실 것이다.
사람이나 동물은 소금으로 절여야지
설탕으로 절이면 부패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다.
그래서 소금을 못먹는 동물들은
설탕을 안 먹기때문에
체내 염도가 0.4% 밖에 안되어도 암이나 당뇨같은 질병이 없고 의사나 약이 없어도 수십년을
살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은 설탕을 먹기 때문에
당분을 중화시키려면
훨씬 더 많은 소금을 먹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히려 동물만큼도
안먹으니 체내 염도가
0.2%~0.3%밖에 안 되어 암이나 당뇨나 패혈증같은
큰 질환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런데 의사들은 한술 더 떠서
소금을 하루에 6그램이하로
먹으라고 권한다.
6그램 가지고는
뇌척수액으로 쓸 양밖에 안되는데
그럼 다른기관들은
다 맹물로 쓰란 말인가?
우리 몸에서 맹물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쓰레기다.
ㅡ 피도.
ㅡ 침도.
ㅡ 눈물도.
ㅡ 땀도.
ㅡ 소변도.
ㅡ 대변도.
ㅡ 소화액도.
ㅡ 생리수도.
ㅡ 양수도.
ㅡ 뇌척수액도.
ㅡ 림프액도.
ㅡ 인슐린도
우리 몸의 모든 액체는 다 소금물로 되어 있다.
그런데 이것들이 맹물이라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래도 6g 이하로 먹으라고 강요
하겠는가?
*천일염 6g이면
물 600미리로에 염도 0.9%를
만들수 있는 양이다.
1일 사용양 2500미리 중에
600미리만 쓸수있고 1,900미리는 쓰레기다.
물이 들어올때는 맹물로 들어왔지만
나갈때는 소금의 도움없이는
단 한방울도 맹물로는 못 나간다.
그래서
ㅡ 소변이고
ㅡ 땀이고
ㅡ 눈물이고,
ㅡ 침이고
ㅡ 생리수고
다 짠 것이다.
그래서 저염식하는 사람은
물도 많이 먹으면 안 되는 것이다.
옛날에는 너무 못먹어서 병들고 단명했다.
그러나 지금은
못먹어서 병이 나는 사람은 1,000명에 1명이 있을까 말까한
세상에 그 많은 병원들마다
환자들로 초만원을
이루고 있는데
이 환자들 70%는 염분부족에 의한 환자들이라고
생각한다.
당뇨의 천적은 설탕이다.
인간이 설탕을 발명한것이
최대의 실수다
바다 거북이는
사람보다 소금을 더 많이 먹고
설탕을 안 먹기 때문에
300년까지 살 수 있다
사람은 하루에 2,500cc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하고
소금은 반드시 80여가지 미네랄이
살아있는 천일염으로
25그램 이상을 먹어야
체내 염도를 0.9% 유지할 수 있다.
실제로
세계 최장수하는 독일인들은
하루에 25g이상의
소금을 먹는다고 한다.
영유아들은 80%가 물이고
염도가 1.6%나 되기 때문에
체온 37~37.5°C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이 늙는다》는 것은
염분과 수분이 점점 줄어 들면서
체온은 떨어지고 내몸에서 필요한 염수를 만들지
못해서 늙고 죽고 하는 것이다.
참고로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소금의 역할
ㅡ 소화작용.
ㅡ 해독작용.
ㅡ 소염작용.
ㅡ 염장작용.
ㅡ 발열작용.
ㅡ 중화작용.
ㅡ 심장 박동작용.
ㅡ 삼투압작용.
ㅡ 노폐물 제거작용 등을
하는 물질이다.
이것은 소금만이 할수
있는 특수 능력이다,
염분 부족은 만병의 근원이다.
"소금을 안 먹어 죽은사람은 있어도
소금 먹고 죽은 사람은 없다."
참고 하시고 건강하게
100세 까지 행복을!
ㅡ 유재환 Kakao Story에서 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