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와~익으면 정말 맛있겠네요~^^*
쪽파 추가 안해도 맛날까요??
이거 진짜 맛있는건디~~~
성공해야 되는데..실패하면 앞으로 김치 못할거 같아요 ㅠㅠ
@오경옥(순천) 큰건 한번 칼짚넣으셨죠~~ ?쪽파 지금이라도 사이에 넣으셔요. 이건 데충 간만맞으면 맛들으면 맛있어요 익으면 김냉에 넣으셔야 될거여요. 순천은 따뜻해서~~ 완전 군침돌네요~~
@김은희(인천계양) ㅋㅋ 아뇨 귀찮아서 그냥 통무우로..지금이라도 쪽파추가해야겠네요~
무김치는 쪽파좀들어가야맛나단데중간중간좀넣고위에좀덮어주세요
네~ 그래서 지금 준비중이예요^^
맛나게도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맛있어야 될텐데 ㅠㅠ
군침이 절로 넘어가네요 ㅎ
저도 빨리 맛들어 검증해보고 싶어요^^
초보 농사꾼의 발자욱 소리에 무-가 예쁘게 잘 자라 주었네요. 이름하야 총각김치ㅋ~ㅋ 맛있겠습니다.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내년에는 좀더 노력해야겠어요~ 배추는 아직도 자기가 봄동인줄알고 안자라네요 ㅠㅠ
@오경옥(순천) 내 손으로 기른 무와 배추.....뿌듯하지 않나요? 봄동처럼 자라고 있는 배추도 고추가루 조금 적게 넣고 담아서 냉장고 깊숙히 넣어 두었다가 늦은 봄에 드셔봐요. 정말 맛이 기가찰꺼예요.
@성경자(구미) 뿌듯하긴 합니다 ㅋㅋ 저희 엄마도 성경자님과 같은 말씀을~맛나게 담궈볼께요^^
먹음직스럽군요~군침 꼴깍~^^
^^ 보기만 저러면 않되는데~
요무우 작다고 깔보다간 큰코다쳐요 아마 너 맛난 무우 김치가 될겁니다
먹기는 너무 큰거보단 귀엽고 아담하네요^^
@오경옥(순천) 아주 단단하니 맛있을겁니다
딱 먹기좋은 크기에요입안에 침고이는거 책임지셔요 ㅎㅎㅎ동치미 담그시면 맛있겠어요참무에 칼집 두어번 넣어주면 간도배고 좋다고 합니다~~~
12월말에 가족모임 있어 그때 오픈할려구요...너무 익으면 안될거 같아 통으로 담궜는데..여기 너무 따뜻해서 걱정이예요 ㅠㅠ
먹고 싶어요 ㅠ
ㅠㅠ 죄송해요~
보기만해도 넘 맛있어 보여요저희 친정에도 남쪽이라 싱거우면 빨리 익는다고 간을 조금 짜게 하드라구요
저도 양념은 좀 짭쪼름하게 하긴 했는데...무가 통무라 어찌될지 궁금해요^^
익으면 진짜로 맛나겠네요~^^보자마자 침이 꼴깔~ ~맛나게 담으셨네요.
가을무우는 간만 맞으면 된다던데..저도 그랬음 좋겠어요^^
이거 익으면 진짜 밥도둑인데...ㅎㅎ올해 맛난 김치 성공하신듯~내년엔 더 많이 심으실것같은데요
ㅠㅠ 아니요..내년에는 씨앗 갯수 제대로 해서 띄엄띄엄 ㅋㅋㅋ
우와~~~~~~너무 맛나겠어요 제가 젤루 좋아하는건데 올해는 너무 바빠서 못했어요ㅠㅠ 침꿀!덕 넘어갑니다
어제 실내에 두었던거 익어서 먹어봤는데...줄기는 간이 잘 맞는데..무우는 좀 싱거운거 같아 걱정이네요 ㅠㅠ
충청도에선 싱건지라고 부르는 물김치해도 맛있고,잎이랑 무 채썰어 청국장에 슥슥 비벼도 맛있었던 친정엄마표ㅡ 김장전 속음 무우로 무청김치 저렇게 담가먹었는데 올해는 무우가 풍작이라 작은게 별루없고 넘 커서 전 석박지로 두통 담갔네요, 항아리에 담긴 김치맛도 좋을것같아요~~^(^
그럼 전 무우농사가 부실한게 다행으로 생각해야 겠네요...저리많은 무우가 다 잘자랐으면...어쩔뻔~ㅋㅋㅋ
오, 보통 알타리는 잘라서 담그는데.. 통으로 담그니 더 맛있게 보여요^^
저거 알타리 아니구 김장무인데..제가 농사를 못져서 안큰건데요 ㅠㅠ
첫댓글 와~
익으면 정말 맛있겠네요~^^*
쪽파 추가 안해도 맛날까요??
이거 진짜 맛있는건디~~~
성공해야 되는데..실패하면 앞으로 김치 못할거 같아요 ㅠㅠ
@오경옥(순천) 큰건 한번 칼짚넣으셨죠~~ ?쪽파 지금이라도 사이에 넣으셔요. 이건 데충 간만맞으면 맛들으면 맛있어요 익으면 김냉에 넣으셔야 될거여요. 순천은 따뜻해서~~ 완전 군침돌네요~~
@김은희(인천계양) ㅋㅋ 아뇨 귀찮아서 그냥 통무우로..지금이라도 쪽파추가해야겠네요~
무김치는 쪽파좀들어가야맛나단데
중간중간좀넣고위에좀덮어주세요
네~ 그래서 지금 준비중이예요^^
맛나게도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맛있어야 될텐데 ㅠㅠ
군침이 절로 넘어가네요 ㅎ
저도 빨리 맛들어 검증해보고 싶어요^^
초보 농사꾼의 발자욱 소리에 무-가 예쁘게 잘 자라 주었네요. 이름하야 총각김치ㅋ~ㅋ 맛있겠습니다.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내년에는 좀더 노력해야겠어요~ 배추는 아직도 자기가 봄동인줄알고 안자라네요 ㅠㅠ
@오경옥(순천) 내 손으로 기른 무와 배추.....뿌듯하지 않나요? 봄동처럼 자라고 있는 배추도 고추가루 조금 적게 넣고 담아서 냉장고 깊숙히 넣어 두었다가 늦은 봄에 드셔봐요. 정말 맛이 기가찰꺼예요.
@성경자(구미) 뿌듯하긴 합니다 ㅋㅋ 저희 엄마도 성경자님과 같은 말씀을~맛나게 담궈볼께요^^
먹음직스럽군요~
군침 꼴깍~^^
^^ 보기만 저러면 않되는데~
요무우 작다고 깔보다간 큰코다쳐요 아마 너 맛난 무우 김치가 될겁니다
먹기는 너무 큰거보단 귀엽고 아담하네요^^
@오경옥(순천) 아주 단단하니 맛있을겁니다
딱 먹기좋은 크기에요
입안에 침고이는거 책임지셔요 ㅎㅎㅎ
동치미 담그시면 맛있겠어요
참
무에 칼집 두어번 넣어주면 간도배고 좋다고 합니다~~~
12월말에 가족모임 있어 그때 오픈할려구요...
너무 익으면 안될거 같아 통으로 담궜는데..
여기 너무 따뜻해서 걱정이예요 ㅠㅠ
먹고 싶어요 ㅠ
ㅠㅠ 죄송해요~
보기만해도 넘 맛있어 보여요
저희 친정에도 남쪽이라 싱거우면 빨리 익는다고 간을 조금 짜게 하드라구요
저도 양념은 좀 짭쪼름하게 하긴 했는데...무가 통무라 어찌될지 궁금해요^^
익으면 진짜로 맛나겠네요~^^
보자마자 침이 꼴깔~ ~
맛나게 담으셨네요.
가을무우는 간만 맞으면 된다던데..저도 그랬음 좋겠어요^^
이거 익으면 진짜 밥도둑인데...ㅎㅎ
올해 맛난 김치 성공하신듯~
내년엔 더 많이 심으실것같은데요
ㅠㅠ 아니요..내년에는 씨앗 갯수 제대로 해서 띄엄띄엄 ㅋㅋㅋ
우와~~~~~~너무 맛나겠어요 제가 젤루 좋아하는건데 올해는 너무 바빠서 못했어요
ㅠㅠ 침꿀!덕 넘어갑니다
어제 실내에 두었던거 익어서 먹어봤는데...줄기는 간이 잘 맞는데..
무우는 좀 싱거운거 같아 걱정이네요 ㅠㅠ
충청도에선 싱건지라고 부르는 물김치해도 맛있고,
잎이랑 무 채썰어 청국장에 슥슥 비벼도 맛있었던 친정엄마표ㅡ
김장전 속음 무우로 무청김치 저렇게 담가먹었는데 올해는 무우가 풍작이라 작은게 별루없고 넘 커서 전 석박지로 두통 담갔네요, 항아리에 담긴 김치맛도 좋을것같아요~~^(^
그럼 전 무우농사가 부실한게 다행으로 생각해야 겠네요...
저리많은 무우가 다 잘자랐으면...
어쩔뻔~ㅋㅋㅋ
오, 보통 알타리는 잘라서 담그는데.. 통으로 담그니 더 맛있게 보여요^^
저거 알타리 아니구 김장무인데..제가 농사를 못져서 안큰건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