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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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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상품 요리 통무김치~
오경옥(순천) 추천 0 조회 2,608 14.11.23 09:01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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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1.23 09:10

    첫댓글 와~
    익으면 정말 맛있겠네요~^^*

  • 작성자 14.11.23 09:53

    쪽파 추가 안해도 맛날까요??

  • 14.11.23 09:26

    이거 진짜 맛있는건디~~~

  • 작성자 14.11.23 09:54

    성공해야 되는데..실패하면 앞으로 김치 못할거 같아요 ㅠㅠ

  • 14.11.23 10:33

    @오경옥(순천) 큰건 한번 칼짚넣으셨죠~~ ?쪽파 지금이라도 사이에 넣으셔요. 이건 데충 간만맞으면 맛들으면 맛있어요 익으면 김냉에 넣으셔야 될거여요. 순천은 따뜻해서~~ 완전 군침돌네요~~

  • 작성자 14.11.23 12:29

    @김은희(인천계양) ㅋㅋ 아뇨 귀찮아서 그냥 통무우로..지금이라도 쪽파추가해야겠네요~

  • 무김치는 쪽파좀들어가야맛나단데
    중간중간좀넣고위에좀덮어주세요

  • 작성자 14.11.23 12:30

    네~ 그래서 지금 준비중이예요^^

  • 14.11.23 14:30

    맛나게도 하셨습니다

  • 작성자 14.11.23 18:37

    감사합니다..맛있어야 될텐데 ㅠㅠ

  • 14.11.23 15:45

    군침이 절로 넘어가네요 ㅎ

  • 작성자 14.11.23 18:38

    저도 빨리 맛들어 검증해보고 싶어요^^

  • 14.11.23 18:26

    초보 농사꾼의 발자욱 소리에 무-가 예쁘게 잘 자라 주었네요. 이름하야 총각김치ㅋ~ㅋ 맛있겠습니다.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 작성자 14.11.23 18:41

    내년에는 좀더 노력해야겠어요~ 배추는 아직도 자기가 봄동인줄알고 안자라네요 ㅠㅠ

  • 14.11.23 19:37

    @오경옥(순천) 내 손으로 기른 무와 배추.....뿌듯하지 않나요? 봄동처럼 자라고 있는 배추도 고추가루 조금 적게 넣고 담아서 냉장고 깊숙히 넣어 두었다가 늦은 봄에 드셔봐요. 정말 맛이 기가찰꺼예요.

  • 작성자 14.11.23 20:09

    @성경자(구미) 뿌듯하긴 합니다 ㅋㅋ 저희 엄마도 성경자님과 같은 말씀을~맛나게 담궈볼께요^^

  • 14.11.23 19:36

    먹음직스럽군요~
    군침 꼴깍~^^

  • 작성자 14.11.23 20:10

    ^^ 보기만 저러면 않되는데~

  • 14.11.24 06:30

    요무우 작다고 깔보다간 큰코다쳐요 아마 너 맛난 무우 김치가 될겁니다

  • 작성자 14.11.24 08:51

    먹기는 너무 큰거보단 귀엽고 아담하네요^^

  • 14.11.24 23:23

    @오경옥(순천) 아주 단단하니 맛있을겁니다

  • 14.11.24 10:26

    딱 먹기좋은 크기에요
    입안에 침고이는거 책임지셔요 ㅎㅎㅎ
    동치미 담그시면 맛있겠어요

    무에 칼집 두어번 넣어주면 간도배고 좋다고 합니다~~~

  • 작성자 14.11.24 11:02

    12월말에 가족모임 있어 그때 오픈할려구요...
    너무 익으면 안될거 같아 통으로 담궜는데..
    여기 너무 따뜻해서 걱정이예요 ㅠㅠ

  • 14.11.24 12:54

    먹고 싶어요 ㅠ

  • 작성자 14.11.24 16:51

    ㅠㅠ 죄송해요~

  • 14.11.24 15:25

    보기만해도 넘 맛있어 보여요
    저희 친정에도 남쪽이라 싱거우면 빨리 익는다고 간을 조금 짜게 하드라구요

  • 작성자 14.11.24 16:51

    저도 양념은 좀 짭쪼름하게 하긴 했는데...무가 통무라 어찌될지 궁금해요^^

  • 14.11.24 15:51

    익으면 진짜로 맛나겠네요~^^
    보자마자 침이 꼴깔~ ~
    맛나게 담으셨네요.

  • 작성자 14.11.24 16:52

    가을무우는 간만 맞으면 된다던데..저도 그랬음 좋겠어요^^

  • 14.11.24 16:20

    이거 익으면 진짜 밥도둑인데...ㅎㅎ
    올해 맛난 김치 성공하신듯~
    내년엔 더 많이 심으실것같은데요

  • 작성자 14.11.24 16:52

    ㅠㅠ 아니요..내년에는 씨앗 갯수 제대로 해서 띄엄띄엄 ㅋㅋㅋ

  • 14.11.27 17:38

    우와~~~~~~너무 맛나겠어요 제가 젤루 좋아하는건데 올해는 너무 바빠서 못했어요
    ㅠㅠ 침꿀!덕 넘어갑니다

  • 작성자 14.11.28 08:45

    어제 실내에 두었던거 익어서 먹어봤는데...줄기는 간이 잘 맞는데..
    무우는 좀 싱거운거 같아 걱정이네요 ㅠㅠ

  • 14.11.27 21:02

    충청도에선 싱건지라고 부르는 물김치해도 맛있고,
    잎이랑 무 채썰어 청국장에 슥슥 비벼도 맛있었던 친정엄마표ㅡ
    김장전 속음 무우로 무청김치 저렇게 담가먹었는데 올해는 무우가 풍작이라 작은게 별루없고 넘 커서 전 석박지로 두통 담갔네요, 항아리에 담긴 김치맛도 좋을것같아요~~^(^

  • 작성자 14.11.28 08:48

    그럼 전 무우농사가 부실한게 다행으로 생각해야 겠네요...
    저리많은 무우가 다 잘자랐으면...
    어쩔뻔~ㅋㅋㅋ

  • 14.12.05 12:04

    오, 보통 알타리는 잘라서 담그는데.. 통으로 담그니 더 맛있게 보여요^^

  • 작성자 14.12.05 13:12

    저거 알타리 아니구 김장무인데..제가 농사를 못져서 안큰건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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