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panese” are decidedly caucasian individuals who, by means of thoroughly warped postmodern acculturation processes, have come to the decision that it is in their best interest to act as if they were denizens of the nation of Japan. The term “wapanese” can be accurately though of as an analog to wigger. A whitey can be classified as a “Wapanese” if they are in possession of two or more of the following defining traits:
1. Has an unhealthy obsession with shallow, saccharine and intellectually insulting animation shows (also refered to as anime by the nerd elite) originally tailored for young Japanese children
2. Operates under the erroneous belief that every aspect of American culture is vastly inferior to that of Japan’s – even though 99.9% of Wapanese have never had firsthand experience of any sort with their preferred culture (in other words, they’ve never set so much as one foot upon the island(s) of Japan)
3. Halfheartedly studies Japanese language and/or is a part-time practitioner of martial arts
4. Has a sword (samurai swords only, of course) collection
5. Is a Virgin 6. May be afflicted with a terminal case of yellow fever; however, they constantly fail in their quest for Japanese pootytang
7. Extreme cases may traipse around whilst wearing a “costume” that makes them resemble their favorite anime characters (this practice is reffered to as cosplay; cross-dressing and raging homosexuality is not an uncommon component of cosplay.
Interestingly, Wapanese are generally though of as “failures” and rejects within their own culture. Social scientists such as myself speculate that it was their failure to gain acceptance within their own culture than has lead many a white geek to seek out Japan’s culture as a surrogate; however, they’d be shattered to know that the insular and somewhat racist Japanese society would be even less accepting of them than the people of their true and native culture. Wapanese munch on imported Pocky and wash it down with a bottle of Pocari Sweat.
일빠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곳에서나 발생하는 사회 병리현상이다.
어느 나라를 불문하고 한 인간이 일빠가 되어가는 과정에는 법칙이 있다. 그것은 아동기 때부터의 사회적 소외에서부터 비롯되며, 개인의 실패를 사회의 탓으로 합리화하기 위해 그것을 자국 문화의 열등성으로 투사하며 한편으로는 일본에 대한 가공의 환상을 품고 살아가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3줄 요약. 미국에서의 일빠는 Wapanese라고 부르며, 일본 애니메이션의 환각에 빠져있다. Wapanese들은 미국 문화는 일본에 비해 열등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일본을 직접 방문하고 경험한 사람은 없다. Wapanese들은 일반적으로 사회적 실패자들이다.
첫댓글저는 뭐 병리 뭐 이런식으로 이번 일을 심리적으로 깊이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그럴 능력도 안되지만 일빠들이 딴 빠들보다 좀 심하고 개념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예들도 많지만 이전에 아무리 유명한 할리우드 팬이 와도 이 정도로 옷 벗기고 뭐 멍까지 들었다는 말도 있던데.. 이런 경우가 있었나요? 저는 한번도 못봤습니다. 왜 유독 일본 연예인이 오면 이러죠?? 일본도 좀 웃기구요. 미국에서 아무리 자기네 나라에서 유명한 연예인이 대접받고 왔다고 방송에 실리고 지들끼리 왈가불가 하나요? 일본도 참 유치하다 이제 좀 지들 스스로가 선진국이라고 하면 이런건 좀 초월해야하는거 아닌가? 정신은 선진화 되지 않고 돈만 번 무슨
이 문제가 방송까지 나온건 첫째는 공항에 갔던 일빠들 탓이고 분명 문제가 커질 줄 알면서도 그런 동영상을 올린 사람도 문제구요... 둘째는 우리나라 쓰레기 기자도 한몫했죠. 기사거리가 그렇게 없는건지 그저 그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논란이 되고 있는걸 확인절차도 없이 부풀려지고 꾸며진 그대로 기사화해서는-공항에 모인 사람이 1000명이라는 말도 안되는 얘기부터 그 기획사와 통화를 했다는 거짓말까지-논란을 부추겼으니까요;;; 우리나라는 스스로를 깎아내리는 일에는 아주 최고인거 같아요..솔직히 유명 아이돌이 그런 일 당하는건 우리나라에만 있는 일은 아니잖아요.결코 잘한 일은 아니지만 비공식으로 온
갑작스런 상황에 질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거란건 어느정도 예상이 되는 일이었겠죠..그 정도가 심해서 그저 그 연예인을 좋아하고 일본문화와 관련된 사이트에서야 논란이 되었던 일을 굳이 기사화해서 결국 일본까지 퍼지게 해서 한국인 전체가 싸잡아 의식 낮은 사람으로 욕먹은건 어느정도 우리나라 발기자들도 한 몫한거 같네요.. 그리고 일본도 웃긴게 우리나라를 그렇게나 의식하는지-아무리 봐도 의식하는걸로 보임-그저 그런 기사거리를 방송에까지 내보내는거 보면 참 할 말이 없음;;;;;
좀비떼구나 좀비. 새벽의 저주 한국판인가? 좀비가 뭐냐고? 생각과 이성을 전부 상실하고 곤충처럼 본능대로 사람 고기만 찾아 헤메는 걸어다니는 시체. 그것이 좀비다. 위 영상의 인간들과 좀비가 무엇이 다른가. 부끄러운줄 알아라. 공중 매너, 시민의식이란 말 자체를 모르는 좀비들. 그렇게 욕하는 일본의 발끝에도 못따라가는 전형적인 후진국 국민성이다. 아니라고 변명 하지마라. 저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얼마전 중국에서 수퍼주니어(?)가 비슷한 봉변 당했을때 한국인들 반응이 생각나는군. 다 똑같은 수준끼리 서로 비웃는 처지라니. 저런것들 교육으로 고쳐야 하는데 어른들 부터가 예절 자체를 모르니 교육이 될리도 없고. 암울하다
무슨 이론까지...일본 드라마나 연예인 좀 좋아한다고 무슨 사회 장애아 취급하면서 매도하는거 공산당도 아니고, 무섭군요. 한국은 어떤 일이 발생하면 그 집단만 후진애들 매도해버리는데...저 일이나 일본연예인 왔을때 크게 열성적인건 제가 볼때는 가장 큰 이유는 "희귀성과 음지"입니다. 한국에서 솔직히 일본문화가 많이 있는데 일단 떳떳하게 좋아한다고 말할수 없는 분위기, 또 대부분이 음지에서 봐지고(공식 팬클럽이 하나도 없죠), 더구나 일본이 초상권이나 저작권형태가 우리와 너무나 달리 엄격해서 자기들이 보는걸 대부분 말할수 없지요. 양국사이가 별로라 한국서 콘서트나 활동한다는 기약도 없고, 평소 못볼줄만 알았는데
저런 경우, 애들이 정신을 잃는거죠 언제 다시보냐...그걸보면 한국거 다 당당하게 불법으로 다운보면서 캐당당한 중국의 한국연예인 팬들과는 대조적이죠. 죄인같이 구니까...솔직히 저런건 한국연예인이 일본, 중국 자주 가듯이 자주 일어나는 일이되면 솔직히 별거 아닌일이 되고 저렇게까지 극성맞진 않을거라 확신하는데요. 그래도 저 무질서는 애들이 정신을 논듯 창피한건 어쩔수없는데, 앞으로 다시 저런일 생길까봐 불안하네요...젤 큰 문제는 숨어서 보고 한국에 거의 오지 않기 때문에 일본스타가 누가 왔다하면 더 그러는거 같음.
TV나 초상권의 불법 다운로드에 선진국도 후진국도 아닌 혼란성이 많은 한국에서 중국팬들에게 연예인스스로나 기획사, 국민적으로 누가 중국애가 뭐 봤다 좋아한다면 그냥 좋아해주는것에 기분좋고 고마워 어떻게 저걸 다 알까 생각하지 않고 그러려니 하지만, 일본애들은 우리와 성향이 틀려요. 엥? 어떻게 아냐, 이겁니다. 그리고 까페에서 일본애들 자료 마구 도는거 보면 미묘하게 생각하고..뭐 좋다는데 싫진 않지만 그렇다고 기쁘지도 않은. 뭐 DVD를 사고 여튼 공개적인 의사소통이나 구매행위가 있어야 대접받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그냥 음지에서 좋아할수도 있지만 저럴때 질서라도 지켜야 욕이라도 안먹지...
최고의날// 포커스를 잘못 잡으신듯.. 일본문화를 알아가는 사람들 자체를 욕하는게 아니라 일빠들을 말하고 있는겁니다. 일빠의 의미 모르세요? (표현은 격하지만 )진짜 미친년처럼 좋아하고.. 자국문화와 비교하며 까대면서.. 저런식으로 한국이란 나라자체를 일색에 물든.. 막장국가로 보여지게 하는 사람들 말하는거거든요?
영상 다시봐도 제가봐도 정말.. 미친거 같네요.. 정말 이것밖엔 할말이 없군요. 소리 꽥꽥 질러대는게.. 정말 혐오;;; 한국인들 특히 한국여성들 다 저지경이라고 착각할까봐 그게 두렵네요. 솔직히 일본에 있지만.. 일본연예인들 (특히 아이돌들.)멋다고 생각한적 단 한번도 없는데.. 쟤들은 일본이란 나라 자체의 동경이 많은애들 같단 생각이 드네요.. 왠지.. 그런거 같아요..
사회적으로 일본문화를 좋아하는 사람치고 건강한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단어까지 나오죠. 사회 장애아 취급을 한다고 매도하는 게 아닌 사회적으로 그런 사람들이 보여져서 진단을 내린거라고 봅니다. 음지에서 봐온다라는 것도 일본문화뿐만아니라 모든 문화가 음지와 양지가 공존합니다.
다들 문화라는건 서로 소통하는 관점에서 바야 겠어요.. 무작정 일본것만 최고라는 정신병자같은 일빠의 의미 보단..문화적 측면에서 좋은것은 느끼고 감성적으로 교류하는 그런 차원에서 보았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국내 일빠들은 너무 미쳐서.. 그 범위를 벚어나 일본에 대한 환상을 가진 극소수들이 있다는게 문제죠 근데 세계어딜 가나.. 이런 종류의 소수 무리들은 있으니까..
그리고 저런 사태를 보고 선진이니 후진이니 오버좀 그만했으면해요.. 배용준이나 기타 유명한 한류 스타들이 비공식적으로 일본이든지 여행가서 펜들에게 알려지면 .. 똑같은 상황이 않일어 나리라고는 보진 않는데요.. 다들 통제를하니깐 그러지 저번 배용준 일본 방문 때에도.. 경찰이 통제하고 그랬어도 . 일본 팬들 넘어지고 다쳐서 배용준이 위로의 말도 남기고 병원비 까지 대줬잖아요.. 넘 심한 오버에요.하물며 이번엔 어떤 통제 수단두 사용않햇는데.. 다친 사람없는게 다행이죠; 일빠가 소수라서 그런가; 나두 오늘처음듣는 이름이래서..
다들 뭐가 그리 창피한가요?? 일본인한테 열광하는 추잡한 모습 보인거요?? 저애들때문에 한국이미지 깎일까봐?? 한류팬인 일본 아줌마들 때문에 자존심 상해있던 일본매스컴에서 이때다 하고 터트린것뿐인거 같은데요?? 유명 연예인에게 열광팬이 저정도 붙는거 별일도 아닙니다.. 보디가드가 없었으니 어쩔 수 없었던거죠.. 별걸로 다 창피해 하시네요..
제가 어렸을 때 본 만화영화는 대부분 일본 만화였죠...만화책도 거의 다 일본 만화 해적판이였고....일본에 대한 환상이랄까...그런게 다분히 갖게 되겠죠....그리고...역사적으로는 적이지만....문화적으로는 가깝게 느꼈던것도 사실입니다....그런데..저 같은 경우는 일때문에도 가고, 놀러도 가고 하면서 일본을 가다 보니깐....점점 싫어져서 지금은 일본이란 나라가 굉장히 건조한 나라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그러다 보니 좋았던 일본 문화도 싫증이 나더군요....진짜...막연히 일본에 미친 사람들은 아마도 일본에 가보지 않은 사람들일 꺼라는게 맞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퍽퍽함이란.....ㅋ
일본이 오버하는 것같습니다. 한국 연예인들이 일본에서 환영을 받는데 비해서 일본의 연예인들은 그만큼 한국에서 사랑받지 못하죠. 그래서 과장해서 방송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번에 기사에 1000명이라고 했는데 실제적인 숫자는 100~150명이라고 하더군요.(저도 최대 그정도지 그보다 적을 것을 봅니다.) 저는 일본추총자(일빠)은 일반사람들과 다른 존재로 봅니다. 저도 한때 일드본 적은 있지만 일본추종자들처럼 정체성를 상실하면서 일드를 본적은 없거든요. 일본추종자들은 정말 개념없이 일본문화에 중독됩 사람입니다.
오...난 반대케이스네요..ㅋ 일본만화와 애니보면서 한때 2주동안 일본에 대해 환상을 갖긴했지만..점점...만화랑 애니보고있으면 내 정신세계가 붕괴? ㅋ 좀 과장됬지만 그런느낌.. 말도안되는 생각들을 가지면서 현실과 떨어져나가는느낌.. 그래서 여즘에는 오히려 일본이 싫어지던데요..ㅋㅋ 일본이란 나라를 알면알수록 의미가없어지는것같은...ㅋ그리고 뭔 또 천명이냐.. 천명은...아주 기회다싶어서 막장이구나..ㅋㅋ 백몇명으로알고있는데... 천명이 저랬더라면 그 연예인은 살아있을까나?ㅎ
첫댓글 저는 뭐 병리 뭐 이런식으로 이번 일을 심리적으로 깊이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그럴 능력도 안되지만 일빠들이 딴 빠들보다 좀 심하고 개념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예들도 많지만 이전에 아무리 유명한 할리우드 팬이 와도 이 정도로 옷 벗기고 뭐 멍까지 들었다는 말도 있던데.. 이런 경우가 있었나요? 저는 한번도 못봤습니다. 왜 유독 일본 연예인이 오면 이러죠?? 일본도 좀 웃기구요. 미국에서 아무리 자기네 나라에서 유명한 연예인이 대접받고 왔다고 방송에 실리고 지들끼리 왈가불가 하나요? 일본도 참 유치하다 이제 좀 지들 스스로가 선진국이라고 하면 이런건 좀 초월해야하는거 아닌가? 정신은 선진화 되지 않고 돈만 번 무슨
졸부같네요.
이 문제가 방송까지 나온건 첫째는 공항에 갔던 일빠들 탓이고 분명 문제가 커질 줄 알면서도 그런 동영상을 올린 사람도 문제구요... 둘째는 우리나라 쓰레기 기자도 한몫했죠. 기사거리가 그렇게 없는건지 그저 그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논란이 되고 있는걸 확인절차도 없이 부풀려지고 꾸며진 그대로 기사화해서는-공항에 모인 사람이 1000명이라는 말도 안되는 얘기부터 그 기획사와 통화를 했다는 거짓말까지-논란을 부추겼으니까요;;; 우리나라는 스스로를 깎아내리는 일에는 아주 최고인거 같아요..솔직히 유명 아이돌이 그런 일 당하는건 우리나라에만 있는 일은 아니잖아요.결코 잘한 일은 아니지만 비공식으로 온
갑작스런 상황에 질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거란건 어느정도 예상이 되는 일이었겠죠..그 정도가 심해서 그저 그 연예인을 좋아하고 일본문화와 관련된 사이트에서야 논란이 되었던 일을 굳이 기사화해서 결국 일본까지 퍼지게 해서 한국인 전체가 싸잡아 의식 낮은 사람으로 욕먹은건 어느정도 우리나라 발기자들도 한 몫한거 같네요.. 그리고 일본도 웃긴게 우리나라를 그렇게나 의식하는지-아무리 봐도 의식하는걸로 보임-그저 그런 기사거리를 방송에까지 내보내는거 보면 참 할 말이 없음;;;;;
부끄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본 또 졸라 오바하네 풉...... 무개념 초중딩들이 원래 그렇지 뭐 이런거 가지고 자꾸 여기에 올리시고 그러나
진짜 동감해요 ㅠㅠㅠㅠㅠㅠㅠ오바쩌러 하튼 한국이 머하나 잘못했다하면 특집으로 다루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퍼주니어가 중국공항에서 토마토됏다고 했을땐 우리나라 언론들 무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모킹에이슨가 거기서 어떤 꼬마에가 머리에 일장기 두루고 있었고 무슨 미국 삼류저질영화에서도 일장기 메달고 있는 애들이 있었는데 대부분 좀 정신이 덜떨어지거나 ..어쨌든 일반인은 아니였음 ㅋㅋ
좀비떼구나 좀비. 새벽의 저주 한국판인가? 좀비가 뭐냐고? 생각과 이성을 전부 상실하고 곤충처럼 본능대로 사람 고기만 찾아 헤메는 걸어다니는 시체. 그것이 좀비다. 위 영상의 인간들과 좀비가 무엇이 다른가. 부끄러운줄 알아라. 공중 매너, 시민의식이란 말 자체를 모르는 좀비들. 그렇게 욕하는 일본의 발끝에도 못따라가는 전형적인 후진국 국민성이다. 아니라고 변명 하지마라. 저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얼마전 중국에서 수퍼주니어(?)가 비슷한 봉변 당했을때 한국인들 반응이 생각나는군. 다 똑같은 수준끼리 서로 비웃는 처지라니. 저런것들 교육으로 고쳐야 하는데 어른들 부터가 예절 자체를 모르니 교육이 될리도 없고. 암울하다
일본의 오바....난 그냥..일빠...뇬들..좀가서..지랄했네..정도인데...어린것들이라...개념이 없어서리..커서도 저러면..정말정말 쪼팔리지만,,,어쨌든...교육좀 받아야겠네...인권존중과..공중도덕에 대해서...
진짜 좀비같다
진짜 짜증남...일빠들 개념 좀 챙겼음 좋겠음-ㅁ-
저런 정신나간 중딩들 때문에 나라 전체가 쪽을 파는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 글이네요.. 그리고 저 공항에 실제로 일빠들도 많았지만, 일본년들도 많이 갔었죠.. 일본년들 한국에까지와서 한국 욕 먹이니? ㅅㅂㄻ
실제로 일본을 직접 방문하고 경험한 사람은 없다 - 후덜덜 하네요, 단순히 관광으로 며칠 체류가 아닌 어느 정도 있다보면 당연히 환상이 깨질 수 밖에 없어요. 아니 관광을 해도 자기가 사는 곳이랑 큰 차이를 못느끼죠. 그걸 알아야 하는데 너무 환상이 커요
무슨 이론까지...일본 드라마나 연예인 좀 좋아한다고 무슨 사회 장애아 취급하면서 매도하는거 공산당도 아니고, 무섭군요. 한국은 어떤 일이 발생하면 그 집단만 후진애들 매도해버리는데...저 일이나 일본연예인 왔을때 크게 열성적인건 제가 볼때는 가장 큰 이유는 "희귀성과 음지"입니다. 한국에서 솔직히 일본문화가 많이 있는데 일단 떳떳하게 좋아한다고 말할수 없는 분위기, 또 대부분이 음지에서 봐지고(공식 팬클럽이 하나도 없죠), 더구나 일본이 초상권이나 저작권형태가 우리와 너무나 달리 엄격해서 자기들이 보는걸 대부분 말할수 없지요. 양국사이가 별로라 한국서 콘서트나 활동한다는 기약도 없고, 평소 못볼줄만 알았는데
저런 경우, 애들이 정신을 잃는거죠 언제 다시보냐...그걸보면 한국거 다 당당하게 불법으로 다운보면서 캐당당한 중국의 한국연예인 팬들과는 대조적이죠. 죄인같이 구니까...솔직히 저런건 한국연예인이 일본, 중국 자주 가듯이 자주 일어나는 일이되면 솔직히 별거 아닌일이 되고 저렇게까지 극성맞진 않을거라 확신하는데요. 그래도 저 무질서는 애들이 정신을 논듯 창피한건 어쩔수없는데, 앞으로 다시 저런일 생길까봐 불안하네요...젤 큰 문제는 숨어서 보고 한국에 거의 오지 않기 때문에 일본스타가 누가 왔다하면 더 그러는거 같음.
TV나 초상권의 불법 다운로드에 선진국도 후진국도 아닌 혼란성이 많은 한국에서 중국팬들에게 연예인스스로나 기획사, 국민적으로 누가 중국애가 뭐 봤다 좋아한다면 그냥 좋아해주는것에 기분좋고 고마워 어떻게 저걸 다 알까 생각하지 않고 그러려니 하지만, 일본애들은 우리와 성향이 틀려요. 엥? 어떻게 아냐, 이겁니다. 그리고 까페에서 일본애들 자료 마구 도는거 보면 미묘하게 생각하고..뭐 좋다는데 싫진 않지만 그렇다고 기쁘지도 않은. 뭐 DVD를 사고 여튼 공개적인 의사소통이나 구매행위가 있어야 대접받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그냥 음지에서 좋아할수도 있지만 저럴때 질서라도 지켜야 욕이라도 안먹지...
내가 하고싶은말 다 하셨음 ...
좀 좋아하는게 아니니까 문제죠. 미친년처럼 좋아하자나요. 문제가 되니까 미국말로도 일빠라는게 존재하는게 아닐까요?
지나친 확대 해석이네요.좋아한다고 아무도 뭐라하지 않아요...사회 병리 현상을 가진 일빠들을 말하는 것이예요..
님도 일본연예인 좋아하시는것 같은데 단순히 일본문화를 좋아한다고 해서 매도하는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일빠의 의미를 모르시는것 같은데.. 걔네 정말 심각해요 일빠들이 비정상적인거죠
최고의날// 포커스를 잘못 잡으신듯.. 일본문화를 알아가는 사람들 자체를 욕하는게 아니라 일빠들을 말하고 있는겁니다. 일빠의 의미 모르세요? (표현은 격하지만 )진짜 미친년처럼 좋아하고.. 자국문화와 비교하며 까대면서.. 저런식으로 한국이란 나라자체를 일색에 물든.. 막장국가로 보여지게 하는 사람들 말하는거거든요?
영상 다시봐도 제가봐도 정말.. 미친거 같네요.. 정말 이것밖엔 할말이 없군요. 소리 꽥꽥 질러대는게.. 정말 혐오;;; 한국인들 특히 한국여성들 다 저지경이라고 착각할까봐 그게 두렵네요. 솔직히 일본에 있지만.. 일본연예인들 (특히 아이돌들.)멋다고 생각한적 단 한번도 없는데.. 쟤들은 일본이란 나라 자체의 동경이 많은애들 같단 생각이 드네요.. 왠지.. 그런거 같아요..
사회적으로 일본문화를 좋아하는 사람치고 건강한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단어까지 나오죠. 사회 장애아 취급을 한다고 매도하는 게 아닌 사회적으로 그런 사람들이 보여져서 진단을 내린거라고 봅니다. 음지에서 봐온다라는 것도 일본문화뿐만아니라 모든 문화가 음지와 양지가 공존합니다.
아 토 나올것 같네.. 난쟁이들 이때다 하고 떡밥 강화 시켰겠지.. 치졸한 시키들.. 영상에 보인 눈 하얗게 떠서 일관된 표정으로 소리지르는 빠순이들.. 정말 욕지기가 치밉니다. 에혀 기분 정말 드럽습니다..
일빠들이 일본연예인 신격화해도 결국 지들도 알고 있는겁니다. 쟤들 마음속에 일본연예인은 달려가서 머리끄뎅이 잡아도 될 존재란걸. 저래놓고 한국욕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있는표현이네여..
아우~~~ 챙피해~ 근데 일본은 암튼 별 사소한것도 그냥은 안넘어가는 구나 특히 한국약점이 될만한 것들은.. 얍쌉한 종자들~~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봐야 일빠들 저 영상보면 " 야 TV에 내 얼굴 나왔다 ㅎㅎ " 하고 좋아할걸요....
다들 문화라는건 서로 소통하는 관점에서 바야 겠어요.. 무작정 일본것만 최고라는 정신병자같은 일빠의 의미 보단..문화적 측면에서 좋은것은 느끼고 감성적으로 교류하는 그런 차원에서 보았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국내 일빠들은 너무 미쳐서.. 그 범위를 벚어나 일본에 대한 환상을 가진 극소수들이 있다는게 문제죠 근데 세계어딜 가나.. 이런 종류의 소수 무리들은 있으니까..
그리고 저런 사태를 보고 선진이니 후진이니 오버좀 그만했으면해요.. 배용준이나 기타 유명한 한류 스타들이 비공식적으로 일본이든지 여행가서 펜들에게 알려지면 .. 똑같은 상황이 않일어 나리라고는 보진 않는데요.. 다들 통제를하니깐 그러지 저번 배용준 일본 방문 때에도.. 경찰이 통제하고 그랬어도 . 일본 팬들 넘어지고 다쳐서 배용준이 위로의 말도 남기고 병원비 까지 대줬잖아요.. 넘 심한 오버에요.하물며 이번엔 어떤 통제 수단두 사용않햇는데.. 다친 사람없는게 다행이죠; 일빠가 소수라서 그런가; 나두 오늘처음듣는 이름이래서..
맞아요. 넘어져서 아주머니들 다쳤죠. 그래도 저긴 다친사람이 없으니..
한마디로 말해 노예근성 입니다...
아씨 짜증나, 일빠들 한대씩 패주고싶다 .. 쪽팔려 죽겠네 진짜
저도 중학교때 일본문화를 좋아해서 잘아는데...일빠들치고 잘난애들없어요.실생활속에선 정말 찌질한애들많음. 한국무조건비하하고 진짜 어이가없음 그 오크같은 일빠애들때문에 일본문화 접었죠.아주 학을 똇어요;
다들 뭐가 그리 창피한가요?? 일본인한테 열광하는 추잡한 모습 보인거요?? 저애들때문에 한국이미지 깎일까봐?? 한류팬인 일본 아줌마들 때문에 자존심 상해있던 일본매스컴에서 이때다 하고 터트린것뿐인거 같은데요?? 유명 연예인에게 열광팬이 저정도 붙는거 별일도 아닙니다.. 보디가드가 없었으니 어쩔 수 없었던거죠.. 별걸로 다 창피해 하시네요..
창피한 일입니다. 방송 스케줄도 아니고 혼자 놀러 온건데, 보디가드 데려올 리 만무하고, 그걸 알면서도 출국장에서 셔츠를 잡아뜯고 몸을 이리저리 만지고 주변 사람들 한테 피해주고.. 창피한 정도가 아니라, 국가 이미지 훼손이라고 생각합니다..
쪽팔려......... 할짓이 없어서 일본애 성기나 만지고 앉았냐 그것도 나 어디어디 만졌다? 하고 자랑하게??? 대체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몰라
제가 어렸을 때 본 만화영화는 대부분 일본 만화였죠...만화책도 거의 다 일본 만화 해적판이였고....일본에 대한 환상이랄까...그런게 다분히 갖게 되겠죠....그리고...역사적으로는 적이지만....문화적으로는 가깝게 느꼈던것도 사실입니다....그런데..저 같은 경우는 일때문에도 가고, 놀러도 가고 하면서 일본을 가다 보니깐....점점 싫어져서 지금은 일본이란 나라가 굉장히 건조한 나라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그러다 보니 좋았던 일본 문화도 싫증이 나더군요....진짜...막연히 일본에 미친 사람들은 아마도 일본에 가보지 않은 사람들일 꺼라는게 맞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퍽퍽함이란.....ㅋ
wapanese라는 말은 요근래 white + japanese 의 합성어로 알고 있는데.. 즉 백인들 중에 일본문화에 중독된 애들을 말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이에반하여 인종에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속칭 일빠는 japanophile이 많이 쓰이죠..
일본이 오버하는 것같습니다. 한국 연예인들이 일본에서 환영을 받는데 비해서 일본의 연예인들은 그만큼 한국에서 사랑받지 못하죠. 그래서 과장해서 방송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번에 기사에 1000명이라고 했는데 실제적인 숫자는 100~150명이라고 하더군요.(저도 최대 그정도지 그보다 적을 것을 봅니다.) 저는 일본추총자(일빠)은 일반사람들과 다른 존재로 봅니다. 저도 한때 일드본 적은 있지만 일본추종자들처럼 정체성를 상실하면서 일드를 본적은 없거든요. 일본추종자들은 정말 개념없이 일본문화에 중독됩 사람입니다.
네 마자요!!!!!!!!!!!!!!ㅠㅠㅠㅠㅠㅠ백명가량 댔다고 하는데 어떻게...천명까지 불릴까 진짜 어이가 없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 일본 왜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전 한 300명정도 왔다고 들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1000명이면 한류사대천왕?아님 배용준씨 비공식일정때랑 비슷한정도 수준 아닌가?ㅋㅋ
오...난 반대케이스네요..ㅋ 일본만화와 애니보면서 한때 2주동안 일본에 대해 환상을 갖긴했지만..점점...만화랑 애니보고있으면 내 정신세계가 붕괴? ㅋ 좀 과장됬지만 그런느낌.. 말도안되는 생각들을 가지면서 현실과 떨어져나가는느낌.. 그래서 여즘에는 오히려 일본이 싫어지던데요..ㅋㅋ 일본이란 나라를 알면알수록 의미가없어지는것같은...ㅋ그리고 뭔 또 천명이냐.. 천명은...아주 기회다싶어서 막장이구나..ㅋㅋ 백몇명으로알고있는데... 천명이 저랬더라면 그 연예인은 살아있을까나?ㅎ
야마삐=재일 안여돼 일빠들은 이걸 또 부정하고 싶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