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민주당의 1번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김진애가 200여 가지의 특권과 특혜를 누리는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사임의 변(辯)이랍시고 내놓은 게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다는 핑계로 국회의원직을 사퇴했었다. 서울시장 재보선을 하게 된 까닭은 시장인 박원순이 권력을 악용하여 여비서를 강제 성추행한 것이 세상에 알려지자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자살인지 타살인지 정확하게 확인도 되지 않은 채 주검으로 돌아오면서 실시하게 되었다. 사실 김진애가 서울시장에 출마한다고 해서 당선된다는 보장은 0.2%도 되지 않았다. 단지 국회의원 나눠 먹기를 하기 위해 김의겸과 짬짜미가 되어 열린민주당의 비례대표 4번인 김의겸을 국회의원으러 만들기 휘한 흉계였다는 의혹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김짐애와 국회의원 갈라먹기로 국회의원이 된 김의겸이 법조계는 물론 정상적인 언론과 국민들까지 박범계의 검찰 인사를 내편 챙기기와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 나머지 임기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한 ‘방탄 인사요 보은 인사’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데도 김의겸이 5공을 끌어드려 한동흔 검사장을 ‘12·12쿠데타를 기획한 허화평’에 그리고 문재인·민주당·청와대·대깨문과 ‘자유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진보를 기장한 저질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들만 인정하고 전 국민이 개차반 취급하는 피고인 이성윤을 장태완에 비유하는 추태를 보였다. 그러자 한동훈 건사장이 “내가 허화평이면 김의겸 당신은 허문도냐?”라면 한칼에 날려버렸는데 그 내용을 조선닷컴이 6월 6일자 사회면에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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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한동훈은 허화평” 공격에… 한동훈 “그럼 당신은 허문도냐”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던 김의겸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 한동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을 가리켜 “쿠데타를 기획했던 허화평”이라며 비판했다. 그러자 한동훈 검사장은 “김의겸 의원이야말로 허문도씨를 닮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맞섰다. 언론인 출신 허문도씨는 전두환 정권에서 대통령 공보비서관 등을 맡았다.
◇피고인 이성윤 감싼 김의겸, “한동훈은 쿠데타 기획”
지난 4일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서 김학의 사건 수사외압 의혹 ‘피고인’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서울고검장으로 승진하자, 정치권과 법조계에서는 ‘방탄(防彈), 보은(報恩) 인사’ 비판이 제기됐다. 그러자 청와대 대변인 출신 김 의원은 지난 5일 본인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런 비판을 정면 반박했다. 김 의원은 검찰 고위인사에서 외부기관인 사법연수원 부원장으로 파견돼, 네 번째 좌천인사가 난 한동훈 검사장을 가리켜 “한동훈은 12·12 쿠데타를 기획한 허화평”,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은 장태완”이라고 주장했다.
2019년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시절 조국 전 장관 일가 비리 사건, 유재수 감찰무마 사건 등을 지휘했던 한 검사장과 당시 수사를 가리켜 “검찰 쿠데타”라고 비유하고 전두환 정권의 군사 쿠데타에 비유한 것이다. 김 의원은 “(검찰 수사로) 2020년 4월 총선에서 야당의 승리를 뒷받침해주고 내쳐 대통령을 탄핵하려던 것 아닌가”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1979~1980년 쿠데타를 기획하고 작전을 짜는 데 허화평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그 자리에 한동훈이 있다고 생각한다” 비판하며, 반대로 “이성윤은 쿠데타 세력들이 쏜 총알에 부상당한 수도경비사령관 장태완”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한동훈 “누가 법치주의 부정하는지는 국민이 판단”
한 검사장은 본지에 “(김 의원의 주장을 보니) 자기들 편을 들지 않는 나를 비롯한 공직자를 얼마나 욕보이고 쫓아내고 싶은지 알겠다”며 “김 의원이야말로 그들이 그토록 욕했던 허문도씨를 닮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중략) 한 검사장은 “김 의원은 조국 전 장관 책 내용처럼 말 같지도 않은 (검찰) 쿠데타 소리를 반복하는데, 누가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지는 국민들이 판단하실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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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와 나눠먹기로 김의겸이 200여 가지의 특권과 특혜를 누리는 국회의원이 되더니 눈에 보이는 게 없는지 아니면 국회의원이 되었으니 한마디 툭 던지면 말발이 설 줄 알고 헛소리보다 못한 넋두리를 늘어놓다가 한동훈 검사장에게 된 통으로 걸려 본전은커녕 밑천까지 날리는 참담한 KO패를 당해 개차반이 되어버렸다. 도대체 종북좌파인 김의겸이 한동훈 검사장을 탓하고 나무랄 자격이 있기나 한가? 청와대 대변인 시절에 흑석동 상가 건물을 사들여 엄청난 이익을 남겨 여론의 뭇매를 맞고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아내가 구입한 것이라고 ‘눈 감고 아웅’하는 추태를 보였지만 먹혀들지 않으니까 되팔아서 모든 경비를 제하고 남는 돈은 기부를 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국회의원 총선을 즈음하여 흑석동 상가건물을 팔고 남은 이익은 기부를 했다고 김의겸은 자기 입으로 내뱉었는데 어느 곳에 기부를 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래서 위의 기사를 읽은 어느 네티즌은 “투기해서 벌은 돈 기부했는지? 내역이나 공개하라. 김의겸이 기부한 곳이 어디이고 기부했다는 영수증을 올려라.”는 댓글까지 달렸다. 김의겸이 떳떳하게 돈을 벌고 전확하게 기부를 한 것을 밝혔다면 지난 4·15 총선 전북 군산의 민주당 공천에서 탈락을 했겠는가! 종북좌파 신문인 한겨레신문의 기자 출신에다 문재인의 대변인까지 지냈는데 말이다.
김의겸의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덜떨어진 저질의 추악한 작태에 대하여 과거 민주당 출신 국회의원이었단 김영환 전 의원은 “조국사태 등을 수사한 것이 쿠데타라면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하라'고 지시한 문재인 대통령은 쿠데타의 수괴가 되는 거냐? 문 대통령을 쿠데타의 수괴로 만든 김 의원의 함량 미달의 궤변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 비유가 너무나 앞뒤가 맞지 않고 생뚱맞아 이 분이 신문기자 출신이 맞나 의심했다. 더구나 청와대의 대변인을 한 분인데 도무지 어법이 맞지 않는 함량미달의 궤변이다.”라며 맹비난을 했다. 이쯤 되면 김의겸은 쥐구멍이라도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위원을 지낸 김종민 변호사도 “김의겸의 오늘 발언은 헌법과 사법제도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중대 사태며, 권언유착의 최고 수혜자 김의겸은 부끄러운 줄 안다면 그 입 다물라”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범죄의 소명이 있다고 인정되어 모두 법원의 사법 심사를 거쳐 영장이 발부됐다. 그것도 김명수 대법원장 체제 하의 영장전담판사들에 의해서다. 윤석열이 문재인 정권 전복을 기도한 쿠데타 수괴라면 영장을 발부하고 유죄 선고를 한 판사들은 무엇인가? 그런 영장전담판사 등 형사재판 법관들은 검찰 쿠데타에 대한 공모 또는 방조 세력인가? 사법부 수장인 대법원장 김명수는 쿠데타 방조 세력의 수괴인가?”라며 김의겸을 질책하며 맹렬히 비난을 했다.
법무부 장관 박범계가 “이번 (검찰) 인사는 공사가 분명히 구분된 인사로, 사적인 것은 단 1g도 고려되지 않았다.”면서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서울고검장으로 승진했는데, 피고인 신분인 것이 고려대상이었나?’라는 질문에 “저는 오로지 헌법과 법률에 따라 주어진 제 직분대로 공적으로 판단하고 공적으로 인사를 냈다. 그 점을 좀 믿어주면 고맙겠다”고 미친개가 달보고 짖는 무식하기 짝이 없는 황설수설을 늘어놓았는데 박범계의 이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 사람은 이 세상에 오직 박범계 자신뿐이다. 김의겸이 명색 국회의원 주제인데 박범계를 편들려고 헛소리를 하는 참담한 짓거리가 얼마나 아니꼽고 저질이었으면 과거 철저한 문재인과 민주당 편이었던 유명 인사들이 겸의겸은 말할 것도 없고 문재인과 박범계까지 싸잡아 검찰 인사를 비난했겠는가!
김의겸의 문재인의 충견으로 문재인을 위해 한건하려고 벌린 무식하고 무지한 페이스북질은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 문재인과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 김명수를 쿠데타의 수괴(首魁=魁首)로 만든 문재인 장권의 충견(忠犬)이 아닌 역신(逆臣)내지는 반신(叛臣)이 되어버린 것이다. 나눠먹기 한 국회의원이라는 오명도 벗지 못한 김의겸이 가만히 있었으면 3등이라도 했을 텐데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나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다가 엄청난 역풍을 맞으며 꼴찌로 전락한 것이다. 그래서 민주당에서 낄끼빠빠(낄 때 끼고 빠질 때는 빠져라)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겠는가.
첫댓글 국민들이 참으로 요상한 정권을 뽑았습니다..!
문재인 찍은 인간들은 어지손가락이라도 자르고 싶을 정도로 후회를 할겁니다.